ORICON STYLE에서는 발렌타인데이에 관한 앙케트 조사를 실시하여 '발렌타인데이하면 떠오르는 만화&책'을 조사했는데, 이 조사에서 상당히 흥미로운 결과가 도출되었다고.
'발렌타인데이 하면 떠오르는 만화' 부문에서는 최근 드라마 제2기가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꽃보다 남자가 종합1위를 차지했다.
"이런 사랑을 해보고 싶다."(야마구치현/20대 직장인/남성) "츠쿠시의 솔직한 느낌이 좋아서."(미야기현/중고생/남성)
등 주인공이 여성인데도 불구하고 남성 층의 높은 지지를 받아 남성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당당히 1위에 올랐다.
이어서 천사 같은 게 아니야가 2위를 차지했는데,
"발렌타인데이에 태연하게 케이크를 건네주는 방법이 마음에 들어서."(후쿠오카현/20대 직장인/여성) "발렌타인 장면과 초컬릿이 인상 깊었다."(도쿄도/전문대생/여성)
등 부러울 정도로 이상적인 발렌타인데이 장면에 좋은 점수를 준 사람들이 많았다.
작년에 영화화 되기도 했던 러브★콘에 대해서는
"차이고 차여도 몇 번이고 다시 도전하는 리사의 모습에 감동했다."(치바현/전문대생/여성) "그렇게 솔직하게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는 주인공을 보고 있으면 나도 한번 노력해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카나가와현/20대 직장인/여성)
등 주인공의 노력하는 모습이 이에 공감하는 여성층의 마음을 사로잡아 3위에 랭크됐다.
'발렌타인데이하면 떠오르는 책' 부문에서는 의견이 두 갈래로 나눠졌다.
한쪽은 "초컬릿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어서요."(치바현/중고생/여성)라는 대답에서 알 수 있듯이 과자를 직접 만들 수 있게 해주는 종류의 책이었고, 다른 한쪽은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발렌타인과 직접적인 관계는 없지만 순수한 사랑을 다루고 있는 작품이기 때문에 이 작품이 떠올랐다."(쿄토부/전문대생/남성)고 대답한 사람들이 고른 연애소설 장르의 책이었다.
그밖에 흥미로운 답변도 많았는데,
"마작 입문서가 떠오릅니다. 고등학교 때 마작에 빠져 있었는데, 발렌타인데이에 찾아온 그녀가 방에 있던 그 책을 창밖으로 던져버렸었거든요."(쿄토부/40대/남성)라든가 "아르쟈논에 꽃다발을. 옛날에 발렌타인 초컬릿을 사러 갔다가 그 김에 샀던 책이에요."(카나가와현/30대/여성)처럼 발렌타인데이에 관한 본인의 추억 속의 책을 고른 사람들도 많았다.
"호소키 카즈코의 6성 점술. 아무래도 발렌타인데이 날 내 운세에 신경이 쓰여서요."(이바라키현/전문대생/여성) 등, 발렌타인에 관한 각 개인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답변도 있었다.
[본 기사는 2007년 1월 18일~1월 22일 사이에 자사 앙케트 패널 '오리콘 모니터 리서치' 회원 중 중고교생, 전문대 · 대학생, 20대 사회인, 30대 · 40대 남녀 각 100명 씩, 합계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터넷 설문조사를 근거로 작성되었습니다.]
Ya Ja. 랭킹 l 발렌타인데이하면 떠오르는 만화 & 책 순위
'발렌타인데이' 하면 떠오르는 만화&책 순위 발표!






ORICON STYLE에서는 발렌타인데이에 관한 앙케트 조사를 실시하여 '발렌타인데이하면 떠오르는 만화&책'을 조사했는데, 이 조사에서 상당히 흥미로운 결과가 도출되었다고.
'발렌타인데이 하면 떠오르는 만화' 부문에서는 최근 드라마 제2기가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꽃보다 남자가 종합1위를 차지했다.
"이런 사랑을 해보고 싶다."(야마구치현/20대 직장인/남성)
"츠쿠시의 솔직한 느낌이 좋아서."(미야기현/중고생/남성)
등 주인공이 여성인데도 불구하고 남성 층의 높은 지지를 받아 남성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당당히 1위에 올랐다.
이어서 천사 같은 게 아니야가 2위를 차지했는데,
"발렌타인데이에 태연하게 케이크를 건네주는 방법이 마음에 들어서."(후쿠오카현/20대 직장인/여성)
"발렌타인 장면과 초컬릿이 인상 깊었다."(도쿄도/전문대생/여성)
등 부러울 정도로 이상적인 발렌타인데이 장면에 좋은 점수를 준 사람들이 많았다.
작년에 영화화 되기도 했던 러브★콘에 대해서는
"차이고 차여도 몇 번이고 다시 도전하는 리사의 모습에 감동했다."(치바현/전문대생/여성)
"그렇게 솔직하게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는 주인공을 보고 있으면 나도 한번 노력해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카나가와현/20대 직장인/여성)
등 주인공의 노력하는 모습이 이에 공감하는 여성층의 마음을 사로잡아 3위에 랭크됐다.
'발렌타인데이하면 떠오르는 책' 부문에서는 의견이 두 갈래로 나눠졌다.
한쪽은 "초컬릿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어서요."(치바현/중고생/여성)라는 대답에서 알 수 있듯이 과자를 직접 만들 수 있게 해주는 종류의 책이었고, 다른 한쪽은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발렌타인과 직접적인 관계는 없지만 순수한 사랑을 다루고 있는 작품이기 때문에 이 작품이 떠올랐다."(쿄토부/전문대생/남성)고 대답한 사람들이 고른 연애소설 장르의 책이었다.
그밖에 흥미로운 답변도 많았는데,
"마작 입문서가 떠오릅니다. 고등학교 때 마작에 빠져 있었는데, 발렌타인데이에 찾아온 그녀가 방에 있던 그 책을 창밖으로 던져버렸었거든요."(쿄토부/40대/남성)라든가 "아르쟈논에 꽃다발을. 옛날에 발렌타인 초컬릿을 사러 갔다가 그 김에 샀던 책이에요."(카나가와현/30대/여성)처럼 발렌타인데이에 관한 본인의 추억 속의 책을 고른 사람들도 많았다.
"호소키 카즈코의 6성 점술. 아무래도 발렌타인데이 날 내 운세에 신경이 쓰여서요."(이바라키현/전문대생/여성) 등, 발렌타인에 관한 각 개인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답변도 있었다.
[본 기사는 2007년 1월 18일~1월 22일 사이에 자사 앙케트 패널 '오리콘 모니터 리서치' 회원 중 중고교생, 전문대 · 대학생, 20대 사회인, 30대 · 40대 남녀 각 100명 씩, 합계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터넷 설문조사를 근거로 작성되었습니다.]
(원문: http://headlines.yahoo.co.jp/hl?a=20070130-00000008-oric-ent)
(이미지 출처: http://www.amazon.co.j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