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소식에 난 다시 허우적 거리고있다..

김혜지200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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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소식에 난 다시 허우적 거리고있다..

끝난줄만 알았던 심장이

다시 아파 오기 시작했다.

 

멈춘줄만 알았던

눈물이 다시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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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괜찮다고 생각했다.

 

착각이였는지 몰라도

니 소식에 난 다시 허우적 거리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