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해가 질때쯤 길을 걷다 노을로 붉게 물든 하늘을 보았습니다 아름답게 물든 하늘과 구름 그리고 그 사이로 비치는 한 줄기의 빛이 마치 예수님이 오실 것만 같은 그런 장관이었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하늘을 보며 감격하다 정말 예수님이 오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천국에서 예수님을 만나 살 생각을 하니 너무 감격스러웠거든요 그래서 그랬습니다 " 아... 정말 예수님 빨리 오시면 좋겠다....그치?" 그리고 옆에 있던 친구의 맞장구를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옆에 있던 친구의 입에서 나온 말은 너무나 의외였습니다 "......아니" 누구보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그 분 마음에 합하고자 애쓰는 친구였기에 더 그랬습니다 잘못들은듯 싶었습니다 다시 물었습니다 "..아니라고? 왜???" 하늘을 바라보던 그 친구가 말했습니다 "아직 우리 부모님을 전도 못했거든.. 나만 천국 갈 수는 없잖아... 예수님은... 우리 부모님이 구원받으시면 그때 오셨음 좋겠다..." "......" 교회 다니는 이들중 가족이 함께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은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일부분만 혹은 자신 혼자 교회를 다니게 된 이들도 참 많습니다 그들은 무엇보다 큰 기도제목이 그겁니다 내 가족의 구원... 누구보다 사랑하는 내 가족과 주변 이들이 나와 함께 천국에 가지 못할 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려옵니다 거짓예언자와 사탄의 공격 속에 세상에서 들려오는 교회에 대한, 기독교에 대한 가슴 아픈 소리에 더 강하게 닫혀지는 그들의 마음이지만 내가 사랑하기 이전에 하나님이 더욱 사랑하시는 아들 딸이라는 사실을.. 그 하나님아버지가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자 없냐고 가슴치시며 안타까워하실 마음을 생각한다면.. 포기하지마세요 나보다 더 그들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도와주실거에요 내 하나님 기다리시는 그곳.. 나 혼자만 갈 순 없잖아요 제 67화. " 아직은 안돼..."를 그리면서 2
<하땅이> 아직은 안돼
친구와 해가 질때쯤 길을 걷다
노을로 붉게 물든 하늘을 보았습니다
아름답게 물든 하늘과 구름
그리고 그 사이로 비치는 한 줄기의 빛이
마치 예수님이 오실 것만 같은 그런 장관이었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하늘을 보며 감격하다
정말 예수님이 오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천국에서 예수님을 만나 살 생각을 하니
너무 감격스러웠거든요
그래서 그랬습니다
" 아... 정말 예수님 빨리 오시면 좋겠다....그치?"
그리고 옆에 있던 친구의 맞장구를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옆에 있던 친구의 입에서 나온 말은
너무나 의외였습니다
"......아니"
누구보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그 분 마음에 합하고자 애쓰는 친구였기에 더 그랬습니다
잘못들은듯 싶었습니다
다시 물었습니다
"..아니라고? 왜???"
하늘을 바라보던 그 친구가 말했습니다
"아직 우리 부모님을 전도 못했거든..
나만 천국 갈 수는 없잖아...
예수님은...
우리 부모님이 구원받으시면 그때 오셨음 좋겠다..."
"......"
교회 다니는 이들중 가족이 함께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은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일부분만 혹은 자신 혼자 교회를
다니게 된 이들도 참 많습니다
그들은 무엇보다 큰 기도제목이 그겁니다
내 가족의 구원...
누구보다 사랑하는 내 가족과 주변 이들이
나와 함께 천국에 가지 못할 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려옵니다
거짓예언자와 사탄의 공격 속에
세상에서 들려오는
교회에 대한, 기독교에 대한 가슴 아픈 소리에
더 강하게 닫혀지는 그들의 마음이지만
내가 사랑하기 이전에
하나님이 더욱 사랑하시는 아들 딸이라는 사실을..
그 하나님아버지가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자 없냐고
가슴치시며 안타까워하실 마음을 생각한다면..
포기하지마세요
나보다 더 그들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도와주실거에요
내 하나님 기다리시는 그곳..
나 혼자만 갈 순 없잖아요
제 67화. " 아직은 안돼..."를 그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