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e-goodnews.co.kr/sub_read.html?uid=66900§ion=section3기사 내용중 일부 발췌 했습니다. 2002년 수원 **고등학교에서는 체육교사가 여학생을 성폭행 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고 해당 학생과 친구들은 이사실이 사실이라고 주장했고 다른 학생들은 그런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건이 일어났었다. 이때에도 수사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수원의 여성단체가 KBS, MBC, SBS, 수원방송, 경인일보, 중부일보 기자들을 학교앞으로 끌고와 시위를 하였고 여학생들이 이를 저지하는 소동을 일으키기도 하였다. 여성단체는 계속 학교측에 압박을 가했고 결국 **고등학교는 해당 체육교사를 다른 학교로 강제 전근 조치를 내렸다. 결국 수사결과 해당 체육 교사는 무혐의로 밝혀졌지만 여성단체는 슬그머니 관련 자료를 삭제해 버리는 것으로 끝을 내버렸다. 여성단체에서는 체육교사 및 효원 고등학교에 사과를 한적도 없고 보도자료를 배포해 알리지도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여성의 인권 보호를 위해 분명히 여성단체는 필요하고 여성단체의 활동은 필요하다. 그러나 여성의 인권 보호도 중요하지만, 사건이 밝혀지기도 전에 "마녀 사냥"식의 행동은 분명히 잘못 된 것이며, 혹시 그런일이 있어 났을 경우 무혐의 판정이 나면 사과를 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여 진상을 알려야 할 것이다. 성폭행 및 성추행 사건이 발생 했을때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기자회견 및 보도자료까지 배포 하면서 언론을 이용하고 정작 무혐의로 결론이 내려지면 슬그머니 숨는 지금의 행태는 분명히 바뀌어야 하는 것이 바른 행동이 아닌지 생각해 본다.
경희대 사태와 유사한 2002년 사건...
http://www.e-goodnews.co.kr/sub_read.html?uid=66900§ion=section3
기사 내용중 일부 발췌 했습니다.
2002년 수원 **고등학교에서는 체육교사가 여학생을 성폭행 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고 해당 학생과 친구들은 이사실이 사실이라고 주장했고
다른 학생들은 그런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건이 일어났었다.
이때에도 수사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수원의 여성단체가 KBS, MBC, SBS,
수원방송, 경인일보, 중부일보 기자들을 학교앞으로 끌고와 시위를 하였고
여학생들이 이를 저지하는 소동을 일으키기도 하였다.
여성단체는 계속 학교측에 압박을 가했고 결국 **고등학교는 해당 체육
교사를 다른 학교로 강제 전근 조치를 내렸다.
결국 수사결과 해당 체육 교사는 무혐의로 밝혀졌지만 여성단체는 슬그머니
관련 자료를 삭제해 버리는 것으로 끝을 내버렸다.
여성단체에서는 체육교사 및 효원 고등학교에 사과를 한적도 없고 보도자료를
배포해 알리지도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여성의 인권 보호를 위해 분명히 여성단체는 필요하고 여성단체의 활동은 필요하다.
그러나 여성의 인권 보호도 중요하지만, 사건이 밝혀지기도 전에 "마녀 사냥"
식의 행동은 분명히 잘못 된 것이며, 혹시 그런일이 있어 났을 경우 무혐의
판정이 나면 사과를 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여 진상을 알려야 할 것이다.
성폭행 및 성추행 사건이 발생 했을때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기자회견 및 보도
자료까지 배포 하면서 언론을 이용하고 정작 무혐의로 결론이 내려지면 슬그머니
숨는 지금의 행태는 분명히 바뀌어야 하는 것이 바른 행동이 아닌지 생각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