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정은아 오늘은 너 생각 많이 않해서 미안해^^ 그

박희홍200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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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정은아 오늘은 너 생각 많이 않해서 미안해^^ 그냥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되나 고민좀 하는라...너생각 10분 덜했오^^ 잘지내는지 모르겠다...오빠 술한잔 하고 왔구나...너의 잔소리가 듣고 싶은데 이제 잔소리 해줄 사람이 없네...

너가 떠나고 나니까 너의 소중함이 가슴으로 느껴진다...너가 싫어하는것  너가 좋와하는 것 이세상 누구보다 내가 잘아는데...내곁에 없네...

이제 잘 할수 있는데...너는 내곁에 없네...

눈물만이 내곁에 남았네...

사랑해 정은아...아참 오빠 기도하고 자야겠다^^

하느님 정은이 좋은일 많이 생기고 성진이랑 행복하게 상처받지 않게 그리고 가족 모두 행복한 가정 되게 해주세요...아멘...

이정은 너한테 참 고맙다...

사랑이 뭔지 가슴속에 심어 주어서...정말 고마워...이정은 ^^ 사랑한다..많이

오빠 요리 홈페이지 만들고 있는데 나중에 놀러와서 사진퍼가삼^^ 이제 멋지게 좀 살아 볼려구...

일도 열심히 삶도 열심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