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앞바다를 보고 왔다.마음에 난 상처를 어루만져

염지숙2007.02.22
조회10

대천앞바다를 보고 왔다.

마음에 난 상처를 어루만져 준 바다..

그 바다 풍경과 바람과 냄새를 난 평생 잊지 못 할 것이다.

매년 이맘때 쯤이면 이곳을 다시 찾겠지.

27살에 아픔과 상처와 흔적을 어루 만지며~

또한 사랑하는 이를 생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