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 'll change your life~ 전 천사와 성령님을 생각했어요. 사람마다 천사가 다 있대요. 내편인 천사요. 성령님도 그런 분이시잖아요. 세상에 그분만큼 센티메탈하시며, 센스있으시고 유머있으시고 융통성에 남을 불쌍히 여기게 하는 궁휼함까지,,, 갖춘 분이 있을까요. 우리가 구세군냄비에 돈을 넣어 자선을 하거나, homeless들에게 몇불씩 줄 때나, 정다빈같이 이쁜 사람이 죽었단 소식에 같이 맘이 넘넘 않좋아지는 그런 마음들. 다 내가 착해서 가지는 거라기 보다는, 누군가가 우리를 그런 존재로 만들으셨기 때문이란거. 동의하시나요?^^ 아밀리에는 그런 면에서 꼭 있어야 하는 존재같아요. 세상에 3가지 존재가 있대요. 반드시 있어야 되는 사람. 반드시 없어야 되는 사람. 있든지 없든지 상관없는 사람. 좀 없었으면 하는 사람도 세상에 존재한다는 거 자체가 아이러니지만 그러니까 세상이죠. ㅋ 그들보단 내가 낫다라는 생각이 아니라 내가 좀더 필요한 사람이 되기위해 나의 성격과 나의 가정배경과 나의 상처들을 그래서 내가 이 모양 이 꼬라지가 되었다는 한과 피해의식에 머물러 있지 않고, 영화 속 아밀리에처럼 다른 사람들을 챙길 줄 아는 존재가 되었음 좋겠어요.
Xn''s view - 영화 Amelie
SHE 'll change your life~
전 천사와 성령님을 생각했어요. 사람마다 천사가 다 있대요.
내편인 천사요.
성령님도 그런 분이시잖아요. 세상에 그분만큼 센티메탈하시며,
센스있으시고 유머있으시고 융통성에 남을 불쌍히 여기게 하는
궁휼함까지,,, 갖춘 분이 있을까요.
우리가 구세군냄비에 돈을 넣어 자선을 하거나,
homeless들에게 몇불씩 줄 때나,
정다빈같이 이쁜 사람이 죽었단 소식에 같이 맘이 넘넘
않좋아지는 그런 마음들.
다 내가 착해서 가지는 거라기 보다는,
누군가가 우리를 그런 존재로 만들으셨기 때문이란거.
동의하시나요?^^
아밀리에는 그런 면에서 꼭 있어야 하는 존재같아요.
세상에 3가지 존재가 있대요.
반드시 있어야 되는 사람.
반드시 없어야 되는 사람.
있든지 없든지 상관없는 사람.
좀 없었으면 하는 사람도 세상에 존재한다는 거 자체가
아이러니지만 그러니까 세상이죠. ㅋ 그들보단 내가 낫다라는
생각이 아니라 내가 좀더 필요한 사람이 되기위해
나의 성격과 나의 가정배경과 나의 상처들을
그래서 내가 이 모양 이 꼬라지가 되었다는 한과
피해의식에 머물러 있지 않고,
영화 속 아밀리에처럼
다른 사람들을 챙길 줄 아는 존재가 되었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