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人生에 대해.

이우영2007.02.22
조회21

인생. 아직 어리지만 벌써 이런 이야기를 하다니.

게 많은건지, 험하게 살앗는지, 아님 술을 진탕 마셧던지...

흔히 나오는 문구가 하나있죠.

"인생은 한방이다."

과연 맞는 말일까요. 뭐 로또 같은 복권..... 당청되면 한방일수도 있겟지만.

하지만 인생이 한방에 끝나면 살아가면서 겪는 행복,슬픔,분노,쾌락,사랑 등을 즐길수 있을까요?

인생한방.

좋은말일수도 있습니다. 한방뒤에는 인생 역전이 있을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세상엔 꿈꾸는 사람은 많죠.  그 꿈중에는 위에서 말한 인생한방역전 이 있을 꺼에요.

하지만 노력없이 이루어지는 꿈은 없다는것....

사람은 노력으로 산다고 생각해왓습니다. 언젠간 받아야 하는 결과의 성공여부와 직결되 있다고도 생각햇으니까요. 하지만 그 노력을 실천한다는게 쉽지는 않죠? ㅋ

 

주저리 말이 많앗네요.

 

저는 대학생입니다. 몇살인지는 말 안할래요*-_-*

 

저는 인생을 비유를 하고싶었습니다. 그래서 광장에 한번 손을 댓죠.

 

쳣번째로는, 실에 비유하고 싶네요.

 

실처럼 하염없이 매끈하게 풀어지다가, 갑자기 미친듯이 얽히고, 누군가를 꿰어 주고, 하얗던 시절도 오래되면 바래는,

마지막엔 누군가에 의해서 잘려버린 그런 실 말입니다.

 

두번째는 만인의 적. 술과 담배 입니다.

저도 흡연과 음주를 즐기지 않는다고는 말할 수 없기에,

더욱더 비유하고 싶네요.

 

잠시 불이라는 빛을 만나 자신도 빛을 가져서 타들어 가다가 뽀얀 연기를 남기며 오래 타들어 가는 담배 처럼, 맑은 잔에 맑게 담겨 누군가의 목을 축여주고 기분이 좋을때나 슬플때나 친구가 되어주고 말동무가 되어주는 이 두가지 유해물품들. 이렇게 도움을 주면서 살아가면 좋겟죠.

 

길것 같지만 이제 마지막 비유를 하려 합니다. 이글을 읽어주시는 분이 얼마나 될지 모르겟지만 많으면 만은대로, 적으면 적은대로 읽어주심에 감사합니다.

 

마지막은 달과 강입니다.

 

누구나 한번은 쳐다봣다. 하지만 깊게 새겨두지는 않는 달. 그래도 어두운 밤을 밝혀주는 달이 있기에, 그리고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체 흐르는 강을, 필요할땐 목을 적셔주고, 어떨땐 놀이터도 되주는 강. 어디선가 더러움을 받아 시커멓게 되어도 하염없이 흘러주기만 하는 니가 좋다.

 

술먹고 주저리주저리 한번 적어봣습니다.

 

제가 인생을 너무 비관적으로 보는것 같죠? 저도 그래요.;;;바꿔 볼려고 노력햇지만.

이것도 나름 살아가는 방법중 하나라고생각하라는 조언을 들엇네요. 제정신에 들은말은 아니엿지만. 하지만 인생은 살아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그런 가치가 주어졋기에 살아가는 것이기도 하니까요.

 

이상, 술에쩔은 어떤놈의 x랄 이엇습니다. ㅈㅅ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