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권2는 카즈야 자신의 안에 있던 악마인 데빌을 제압하는 헤이하치의 내용으로 주인공은 헤이하치라 해도 무방하다.
그 과정에서 카즈야의 부인인 준이 나오게 된다. 성은 카자마
그리고 준의 경우엔 엔젤로 변한다는 스토리를 준다.
우선 철권2가 큰 호평을 얻었던 점은 히든 케릭터의 숫자가 엄청 늘어났다는 것...
킹과 대립하는 아머킹, 데빌과 엔젤의 등장, 그리고 알 수 없는 동물인 로저와 알렉스..
그런 여러가지 설정이 게임의 재미를 더했다.
그리고 조작법은 1보다 더 쉬워졌으나 큰 변화는 없다. 그리고 무엇보다 철권의 장점은 팍팍 터져대는 타격감.
그 타격감은 데빌이나 엔젤의 블라스터에도 적용되어 레이저를 맞추면 정말 레이저에 맞은듯한 모습을 연출해 꽤나 엄청난 호평을 얻었다.
철권2부터 슬슬 버추어파이터를 추월해가고 있지 않았나 싶다. 물론 버추어파이터의 골수팬들도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한국에선 이미 철권이 큰 입지를 차지한 상태이고, 그 후엔 버추어파이터의 신작이 나와도 철권의 신작만큼 큰 인기를 얻지 못했다. 현재의 철권의 인기있는 케릭터의 대부분이 철권2에 있는 케릭터라고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리차오랑이나 폴같은 부수적인 케릭터도 재미를 더하는 요소가 되어버렸다.
[game]철권2
철권1과 많이 달라진 점은 주인공이 바뀌었다는 것을 들 수 있다.
철권1이 카즈야가 자신을 벼랑에서 떨어트린 헤이하치를 증오해 복수를 꿈꾸는 내용이었다면
철권2는 카즈야 자신의 안에 있던 악마인 데빌을 제압하는 헤이하치의 내용으로 주인공은 헤이하치라 해도 무방하다.
그 과정에서 카즈야의 부인인 준이 나오게 된다. 성은 카자마
그리고 준의 경우엔 엔젤로 변한다는 스토리를 준다.
우선 철권2가 큰 호평을 얻었던 점은 히든 케릭터의 숫자가 엄청 늘어났다는 것...
킹과 대립하는 아머킹, 데빌과 엔젤의 등장, 그리고 알 수 없는 동물인 로저와 알렉스..
그런 여러가지 설정이 게임의 재미를 더했다.
그리고 조작법은 1보다 더 쉬워졌으나 큰 변화는 없다. 그리고 무엇보다 철권의 장점은 팍팍 터져대는 타격감.
그 타격감은 데빌이나 엔젤의 블라스터에도 적용되어 레이저를 맞추면 정말 레이저에 맞은듯한 모습을 연출해 꽤나 엄청난 호평을 얻었다.
철권2부터 슬슬 버추어파이터를 추월해가고 있지 않았나 싶다. 물론 버추어파이터의 골수팬들도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한국에선 이미 철권이 큰 입지를 차지한 상태이고, 그 후엔 버추어파이터의 신작이 나와도 철권의 신작만큼 큰 인기를 얻지 못했다. 현재의 철권의 인기있는 케릭터의 대부분이 철권2에 있는 케릭터라고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리차오랑이나 폴같은 부수적인 케릭터도 재미를 더하는 요소가 되어버렸다.
평점 : 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