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횡이동이라는 기능이 생기면서 대점프가 사라졌다. 철권2에선 살짝 뛰는 경우와 크게 뛰는 소점프, 대점프가 있었으나 철권3부턴 점프는 점프, 횡이동이 생겨버렸다.
이 횡이동으로 공격의 회피가 여러가지로 가능하게 됐으며 횡이동을 이용한 무빙을 잘하는 사람이 고수 소리를 듣게 됐다. 철권2에선 앉기와 점프로만 공격을 피해야 반격이 가능했던 것과는 달리 횡이동 후 잡기나 공격, 또 카자마진같은 경우 횡이동 중 오른손을 누르면 상대를 띄워 콤보도 넣을 수 있으므로 철권3에선 무엇보다 견제가 중요해 졌다.
또 스토리로 인해 등장한 케릭터들이 상당한 인기를 누렸다. 샤오유, 카자마 진, 브라이언 퓨리등이 인기를 얻었고, 킹의 연속잡기의 추가로 킹도 은근히 인기가 생겼고, 또, 폴과 진의 반격기, 상당히 변해 콤보가 쉬워진 로우등이 인기를 누렸다.
더욱더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던 것은 나이가 먹은 것을 그대로 표현한 케릭터에 있다. 검은 머리였던 헤이하치는 흰머리로 변했고, 폴은 엄청난 수염이 생겨버린 점등이다.
카자마 진은 카즈야와 준의 아들인데 미시마가문의 싸움이 싫어 어머니의 성을 따라 카자마로 고쳐 사용했다. 그리고 그의 학교 클래스메이트인 샤오유는 미시마가문의 비화를 듣고 싸움을 멈추기 위해 노력하게 되고, 폴은 헤이하치의 애완동물인 쿠마와 싸움으로 정신이 없다. 즉, 코믹스러운 면도 추가 시킨 것...철권2에서 스모선수인 간류가 짝사랑했던 미셸창의 딸인 줄리아 창의 등장. 철권의 유일한 한국케릭터였던 백두산의 제자인 화랑의 등장은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되었고, 초보도 발만 누르면 왕까지는 갈 수 있었던 에디로 인해 더욱더 인기를 얻었다.
이러한 여러가지 요소들이 철권의 매력이었다. 그리고 그 매력에 더 빠져들 수 밖에 없었다.
확실히 KOF의 경우엔 좀 할 줄 안다면 엄청난 흥미를 느끼고 깊이 빠져들 수 있지만 그것을 극복하지 못한다면 초보는 좀 할 줄안다하는 사람에겐 이기기 힘들 것이다.
그러나 철권은 완전 초보도 쉽게 다가갈 수 있게 즉, 역전승이 가능할 정도로 스릴이 넘치게 만들었던 것...기술자체도 KOF보단 사용하기 쉽다는 것이 장점이었고, 내가 비록 KOF를 철권보다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곤 하지만 철권에게 점수를 더 줄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숨어있다.
초보든 누구든 쉽게 다가가서 재밌게 할 수 있는 게임...그리고 철권3를 모태로 그 후 시리즈 들이 제작되었고, 현재까지 대성공을 거두고 있다.
[game]철권3
철권3는 철권2에 비해 시스템적으로 많이 변했다.
우선 횡이동이라는 기능이 생기면서 대점프가 사라졌다. 철권2에선 살짝 뛰는 경우와 크게 뛰는 소점프, 대점프가 있었으나 철권3부턴 점프는 점프, 횡이동이 생겨버렸다.
이 횡이동으로 공격의 회피가 여러가지로 가능하게 됐으며 횡이동을 이용한 무빙을 잘하는 사람이 고수 소리를 듣게 됐다. 철권2에선 앉기와 점프로만 공격을 피해야 반격이 가능했던 것과는 달리 횡이동 후 잡기나 공격, 또 카자마진같은 경우 횡이동 중 오른손을 누르면 상대를 띄워 콤보도 넣을 수 있으므로 철권3에선 무엇보다 견제가 중요해 졌다.
또 스토리로 인해 등장한 케릭터들이 상당한 인기를 누렸다. 샤오유, 카자마 진, 브라이언 퓨리등이 인기를 얻었고, 킹의 연속잡기의 추가로 킹도 은근히 인기가 생겼고, 또, 폴과 진의 반격기, 상당히 변해 콤보가 쉬워진 로우등이 인기를 누렸다.
더욱더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던 것은 나이가 먹은 것을 그대로 표현한 케릭터에 있다. 검은 머리였던 헤이하치는 흰머리로 변했고, 폴은 엄청난 수염이 생겨버린 점등이다.
카자마 진은 카즈야와 준의 아들인데 미시마가문의 싸움이 싫어 어머니의 성을 따라 카자마로 고쳐 사용했다. 그리고 그의 학교 클래스메이트인 샤오유는 미시마가문의 비화를 듣고 싸움을 멈추기 위해 노력하게 되고, 폴은 헤이하치의 애완동물인 쿠마와 싸움으로 정신이 없다. 즉, 코믹스러운 면도 추가 시킨 것...철권2에서 스모선수인 간류가 짝사랑했던 미셸창의 딸인 줄리아 창의 등장. 철권의 유일한 한국케릭터였던 백두산의 제자인 화랑의 등장은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되었고, 초보도 발만 누르면 왕까지는 갈 수 있었던 에디로 인해 더욱더 인기를 얻었다.
이러한 여러가지 요소들이 철권의 매력이었다. 그리고 그 매력에 더 빠져들 수 밖에 없었다.
확실히 KOF의 경우엔 좀 할 줄 안다면 엄청난 흥미를 느끼고 깊이 빠져들 수 있지만 그것을 극복하지 못한다면 초보는 좀 할 줄안다하는 사람에겐 이기기 힘들 것이다.
그러나 철권은 완전 초보도 쉽게 다가갈 수 있게 즉, 역전승이 가능할 정도로 스릴이 넘치게 만들었던 것...기술자체도 KOF보단 사용하기 쉽다는 것이 장점이었고, 내가 비록 KOF를 철권보다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곤 하지만 철권에게 점수를 더 줄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숨어있다.
초보든 누구든 쉽게 다가가서 재밌게 할 수 있는 게임...그리고 철권3를 모태로 그 후 시리즈 들이 제작되었고, 현재까지 대성공을 거두고 있다.
평점 : 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