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지기친구 살려줬죠..

다행복하삼2006.07.18
조회150

안녕하세요....

이미 전 하체비만은 탈출하여 넘 넘 기분좋게 유지잘하고 있고 체력도 넘 넘 좋아

지하철계단을 막막 뛰어 올라도 넘 넘 가뿐합니다....당연히 육교두요..

제가 한참 저의 애기를 안했죠..

저요..저뿐만이 아니라...저의 너무나 소중하고 세상에서 친한 친구도 저랑 같은 기분을 만끽하게 되었답니다..

그친구는 시집을 일찍가서 ...아이가 셋이나 됩니다..

장난이 아니죠..3째때는 84키로까지 나갔대요..키요...좀 목을 쭉 뻗으면 160입니다..

그려니 넘 넘 몸이 아팠대요..

저야 워낙히 어릴때부터 사고로 면역력이 없어 약했지만..

그친구 아니예요...튼튼했어요..

 

이친구도 저처럼 하체가 넘 넘 튼튼해요...사실 상체도 통통,,ㅋㅋㅋ

20년넘는 친구니...쭉 봐왔잖아요...

한대 이친구는 본인전공분야와 일이 비만클릭닉...화장품 연구실..대학학교 시간강사도 나가죠..일명 교수님...

그려니 알아서 통속에 들어가...10키로를 뺐더군요,,

한대 몸은 더 천근만근...다리도 구부리지못하고..내내 살들은 만지면서 아프다고하더군요...

 

사실 친구랑 저가 각자의 직장도 있고 같은 지방에 사는것이 아니라...시간이 가면 갈수록 얼굴을 보는 시간이 더더 터울이 길어지더군요...

제가 일년만에 봤죠..저의 변한모습에 못알아보더군요..

제가 그친구한테 박피도 받아봤걸랑요..제가 위장기능이 안좋아 피부과를 중학교때부터 다니고..

위장약을 내내 달고 살았으니까요...그려니 피부가 장난이 아니겠죠..

 

아무튼...제가 친구를 구제해줬슴다..현재는 50키로이구요..우리 막뛰어도 몸이 넘 넘 가볍다며

서로 얼굴을 보며 감사해합니다...

저를 처음봤을떄 친구야..축하한다...너가 건강해지고 날씬한모습이 넘 넘 보기좋다며 저에게 치마를 선물해줬거든요..

지금은 제가 선물을 할 차례임다..

저요...올겨울에 넘 이쁜정장을 한벌 마련했는데...55사이즈가 넘 커서 2인치 줄여서 입고 다닙니다...ㅋㅋㅋ

이제 봄이 문앞에서 한발짝 들어왔습니다..노란개나리가 하얀 목련이 벌써 핀것을 오늘 보고 넘 놀랐습니다..빨리 스쳐지나갈수도 있거든요..

그렇게 시간은 쑤-웅 갑니다..

정말 건강하세요..비만은 모든병의 근원이 됩니다..정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바디업...(body-up)이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