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에 시달려..... 차를 타고 할아버

최지준2007.02.22
조회22

고난에 시달려.....

 

 

 

 

 

 

 

 

 차를 타고 할아버지 덱에 도착한 후, 2시간만에 난 잠자리에서 깨어 났다. 할아버지 덱에 온 것을 일어나니 깜빡잊었었는지 일어나자마자 문제지부터 찾는다. 그리고 5분후 정신이 깨었는지 "내가 뭘하고 있지?" 라고 말부터 나오기 시작한다. 어쨌든 잠자리에서 깨어나 비몽사몽이 되어있었다.

 한참 후, 아침밥을 먹고 텔레비전을 보고 있을 때 친척들이 왔다. 드디어 내 친구를 볼 수 있는 기회다......... 친구는 그다지 변한게 없었다..........머리 스타일 뺴고.ㅎㅎㅎㅎ

 그렇게 오고 난 후로 난 그 친구와 함께 놀았다. 물론 내 동생도 하지만 내 친구 누나는 울 동생 편을 들어서 나와 울 친구 그리고 동생과 친구누나로 베개 싸움을 시작했다........

                        팡!폭푹팍팍펙푹팍픽!!!

 소리가 요란한게 우리가 지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동생과의 베개 싸움을 뒷전으로 미루고 울 친구를 찾으러 갔었다...... 그러나! 울 친구는 기진맥진으로 당하고 있었다..... 그래서 난 잽싸게 누나의 머리를 세차게 때렸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누나는 바닥에 쓰러졌고 나와 친구는 얼른 안전한 방으로 피했다...... 그러나 동생과의 결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우리동생 한번 폭발하면 끝까지 달라 붙기 때문이다.... 누나가 졌으니 제발 항복을 했으면 했지만 지 성격그대로 뒷문으로 몰래들어와 공격한다.... 습격을 받은 우리는 빨리 피하고 나 혼자서 맞섰다.......

                         팍팍퍽빠악!

                           커억!악!

                           쿠당!쾅!

                            학!헉!

요란한 소리에 친구는 방으로 들어 왔고 그 순간 창백해 졌다.......

나와 동생이 비긴것이다.......... 그러나 이틈이다고 질세라 달려오는 누나.... 회복이 1분만에 되는것은 불가능할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동생과 맞섰는데 누나는30초도 안되서 회복하고 싸울 준비를 하고 있었다.......ㅇㅣㅇ(오노우!)

 친구와 나는 동시에 바로 쓰러졌고 동생은 일어나서 힘찬 기합과 함께 다굴한다...............................ㅡㅡ;;

 거의 힘이 1%정도 남았을 때 다행이 할아버지가 오셔서 얼른 감추고 쉬는 척!~~~ 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러나 내 땀은 감춰지질 않았다.... 그러나 할아 버지께서는 선명하게 보이는 나의 땀을 보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비에 젖었냐??? 씼고 오너라

 라고 대답을 하셨기에 나는 방긋 웃었다.....................

   그렇게 바람도 쐐고 할리 갈리라는 게임도 하고 텔레비전도 보고 밤도 새고 하니 시간은 금세 갔다....................

그리고 또 닥쳐오는 어이없는 실현!

                     

                          -2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