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끈한 실신전은 많이 없었지만 괜찮은 대진으로 꽉차있었던 2005남제 메인이었던 실바vs아로나 전 이어서인지 몰라도 리벤지성이 짙었던 대회였다.리벤지 또는 신과 구의 대결구도 불쌍한건 효도르 부상복귀 제물이 된 줄루이다. 7
프라이드2005남제 오프닝& 에밀리아넨코 효도르 vs 줄루징요
화끈한 실신전은 많이 없었지만 괜찮은 대진으로 꽉차있었던
2005남제
메인이었던 실바vs아로나 전 이어서인지 몰라도 리벤지성이 짙었던 대회였다.리벤지 또는 신과 구의 대결구도
불쌍한건 효도르 부상복귀 제물이 된 줄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