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은일과 옳지 않은 일.. 무얼 선택하든 그건 내 책임 벌을 받아도 내가 상을 받아도 내가... 벌 받을 짓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거 뻔히 알고 있으나?? 그냥 나는 나대로 이렇게 흘러간다 무겁게 또는 무섭게 누구라도 상관없다 생각한건 전혀 아니지만 내 꼴이 점점 우스워진다 생각해보니 가슴이 아프네 알 수 없는 불투명한 내일과 잠시 잠깐 나를 스쳐갈 많은 일들.... 톱니바퀴처럼 맞아떨어져 나를 괴롭게 하는 개념 내 안에 모순, 욕심, 질투 버리기도 갖기도 아까운 것들.... 머리가 너무 아파서 죽을만큼 감기약을 먹고 병든 닭처럼 주절거린다 아까운 인생아... 아쉬운 청춘아...
옳은일과 옳지 않은 일..무얼 선택하든 그건 내 책임
옳은일과 옳지 않은 일..
무얼 선택하든 그건 내 책임
벌을 받아도 내가
상을 받아도 내가...
벌 받을 짓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거
뻔히 알고 있으나??
그냥 나는 나대로 이렇게 흘러간다
무겁게 또는 무섭게
누구라도 상관없다 생각한건 전혀 아니지만
내 꼴이 점점 우스워진다
생각해보니
가슴이 아프네
알 수 없는 불투명한 내일과
잠시 잠깐 나를 스쳐갈
많은 일들....
톱니바퀴처럼 맞아떨어져
나를 괴롭게 하는
개념
내 안에 모순, 욕심, 질투
버리기도 갖기도 아까운 것들....
머리가 너무 아파서
죽을만큼 감기약을 먹고
병든 닭처럼 주절거린다
아까운 인생아...
아쉬운 청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