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광:바람의 야구단은 예전 이름...출판사가 바뀐 지금엔 바람의 마운드라는 제목으로 나온다.
4번타자 왕종훈을 만든 타로와 누구였더라...어쨌거나 야구만화만 그리는 그 유명한 사람들의 작품인데 주인공의 모습은 왕종훈과 똑같다. 또, 누가누군지 코모양이나 약간의 주름이나 쌍커풀로 사람들을 구별해야하는 그림체도 여전하다.
그러나 역시 엄청나게 재미있는 스토리로 전개된다. 왕종훈은 신체적 열세를 노력으로 극복한다는 이야기이지만 이 만화의 주인공인 유타카는 신체가 최단신이지만 그런 것은 만화에서 왕종훈 처럼 크게 이슈를 잡는게 아니라 흉내내기라는 것에 집중한다.
즉, 야구가 좋아서 이것 저것 흉내내다 보니 좌완, 우완은 기본에 오버, 언더슬로우까지...또 우타자, 좌타자 다 흉내내는 정말 구질이 엄청나게 다양하고 전술에 따라 타석을 잡는 그런 녀석이 된 것이다. 또 몸집이 작아도 힘이 있어서 홈런을 뻥뻥때려대는 모습이 엄청나다.
처음엔 야구가 좋아서 시작한 흉내내기가 야구부 선배들에겐 개그로만 활용되다 키미지마감독이었던가..?? 어쨌거나 감독이 새로 오면서 그 흉내내기를 실전에 사용해보면서 팀의 에이스가 된다. 그러나 단순한 흉내내기가 아니었던 것이 손목의 모양등이라든가 선수들의 버릇이라든가 이런 세심한 모습까지 흉내내기 위해 연습에 또 연습을 하고 결국 그 인물로 동화되어 싸우는 모습까지 나타나게 된다.
박찬호가 다저스 시절 라이벌이었던 노모나 이번 WBC에서 망언을 한 입치료인 이치로, 또 일본에서 만화연재당시 가장 인기있던 선수들...오치아이라던가...거기에 나중엔 메이저리그의 최고 투수인 랜디존슨이나 현존하는 최고의 타자인 배리본즈등을 흉내내기도 한다.
그러나 왕종훈처럼 노력파 왕종훈과 천재 밥의 콤비네이션으로 승리같은 것이 아니라 유타카의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한명한명이라도 팀 전력이 되기 위해 각자 개인의 연습을 하고 팀자체가 하나로 뭉쳐 one for all, all for one을 이룬다는 것을 가장 큰 주제로 삼고 있다.
그렇게 해서 바뀐 감독을 필두로 매년 지역예선 1회전탈락이라는 팀이 전국의 강호들이 모이는 갑자원 무대까지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comic]풍광:바람의 야구단
풍광:바람의 야구단은 예전 이름...출판사가 바뀐 지금엔 바람의 마운드라는 제목으로 나온다.
4번타자 왕종훈을 만든 타로와 누구였더라...어쨌거나 야구만화만 그리는 그 유명한 사람들의 작품인데 주인공의 모습은 왕종훈과 똑같다. 또, 누가누군지 코모양이나 약간의 주름이나 쌍커풀로 사람들을 구별해야하는 그림체도 여전하다.
그러나 역시 엄청나게 재미있는 스토리로 전개된다. 왕종훈은 신체적 열세를 노력으로 극복한다는 이야기이지만 이 만화의 주인공인 유타카는 신체가 최단신이지만 그런 것은 만화에서 왕종훈 처럼 크게 이슈를 잡는게 아니라 흉내내기라는 것에 집중한다.
즉, 야구가 좋아서 이것 저것 흉내내다 보니 좌완, 우완은 기본에 오버, 언더슬로우까지...또 우타자, 좌타자 다 흉내내는 정말 구질이 엄청나게 다양하고 전술에 따라 타석을 잡는 그런 녀석이 된 것이다. 또 몸집이 작아도 힘이 있어서 홈런을 뻥뻥때려대는 모습이 엄청나다.
처음엔 야구가 좋아서 시작한 흉내내기가 야구부 선배들에겐 개그로만 활용되다 키미지마감독이었던가..?? 어쨌거나 감독이 새로 오면서 그 흉내내기를 실전에 사용해보면서 팀의 에이스가 된다. 그러나 단순한 흉내내기가 아니었던 것이 손목의 모양등이라든가 선수들의 버릇이라든가 이런 세심한 모습까지 흉내내기 위해 연습에 또 연습을 하고 결국 그 인물로 동화되어 싸우는 모습까지 나타나게 된다.
박찬호가 다저스 시절 라이벌이었던 노모나 이번 WBC에서 망언을 한 입치료인 이치로, 또 일본에서 만화연재당시 가장 인기있던 선수들...오치아이라던가...거기에 나중엔 메이저리그의 최고 투수인 랜디존슨이나 현존하는 최고의 타자인 배리본즈등을 흉내내기도 한다.
그러나 왕종훈처럼 노력파 왕종훈과 천재 밥의 콤비네이션으로 승리같은 것이 아니라 유타카의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한명한명이라도 팀 전력이 되기 위해 각자 개인의 연습을 하고 팀자체가 하나로 뭉쳐 one for all, all for one을 이룬다는 것을 가장 큰 주제로 삼고 있다.
그렇게 해서 바뀐 감독을 필두로 매년 지역예선 1회전탈락이라는 팀이 전국의 강호들이 모이는 갑자원 무대까지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평점 : 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