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필자의 주변에는 무려 3쌍의 일란성 쌍둥이가 있습니다. 그 들과 함께 행동하고 대화하면서 그 들만의 특별함을 느끼게 되었고 , 그 특별함 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 해볼 필요성을 느끼게 되어 이 글을 쓴 것이니 주관적인 평이 글 속에 내재되어 있어도 충분히 감안해주시길 바라며 맞춤법 의 오류나 글 내용에 대한 비판은 지속적으로 수렴하겠습니다. 그리고 꼭 필요한 내용들이 빠져있는 경우에도, 말씀 주시면 언제든지 수정하겠습니다. 쌍둥이는 쌍생아라고도 하며, 태아일 때는 쌍태라고 불린다. 또한 쌍둥이는 일란성 쌍둥이와 이란성 쌍둥이 두 종류로 나눠 진다. 그러나 이란성 쌍둥이가 태어날 확률은 생물학적으로 볼때 일란성 쌍둥이에 비해 매우 낮기 때문에 우리 주변엔 주로 일란성 쌍둥이가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로 인해 일란성 쌍둥이의 특징이 보편적인 쌍둥이들의 특징으로써 일반화되어 사람들에게 인식되어왔다. 일란성 쌍둥이의 경우 1개의 정자와 1개의 난자가 만나 수정란이 되어 세포 분열을하는 과정에서 수정란이 2개로 나누어지면서 따로 분열하면서 발육하기 때문에 매우 유사한 유전자를 지니게 된다. 때문에 그 들은 외모뿐 만 아니라 신체적 및 심리적 특성에 있어서 매우 유사하여 처음보는 사람들은 자칫 그들을 혼동하는 경우가 즐비하다. 그래서 필자는 그들이 유사한 행동을 하는경우를 여러 루트를 통해 관찰하여 그 결과를 개진하는 바이다. 쌍둥이들의 유사한 행동의 경우 ① (위의 사진 참고) 먼저 A 사진의 오른쪽에 있는 사람의 표정이 매우 불쾌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사죄 드리는바입니다. ^^ A 사진의 오른쪽에 사시미를 들고 있는 사람과 B 사진의 왼쪽에 야구방망이를 들고 있는 사람을 유심히 비교해 보면, 두 사람이 쌍둥이 인 것은 처음 보는사람이라도 대략 짐작 할 수 있다. 그러나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왼쪽 사진의 A쌍둥이의 표정이 매우 건방지다는것도 아니고, 두 사람이 닮았다는 것도 아니라, 두 사람이 무기를 들고 마치 자기가 최고라는 허영심에 빠져 정신적 치료가 시급한 듯한 건방지고도 오만한 저 자세가 매우 유사하다는 점이다. 다시 한번 위로 올려서 두 사진을 비교 해보라. 매우 흡사하지 않은가 ? 두 사진은 시간과 장소가 전혀 다른 환경에서 찍은 사진이며 단지 공통점이라면 옆에 있는 사진 모델 L군이 같이 찍혔다는 점외에는 같은 점이 별로없다. 여기서 우리는 쌍둥이들의 몸에는 어떤 한 사람의 의해 똑같이 움직이는 꼭두각시 인형 같은 것들이 그들의 몸에 내재되어 있는듯한 느낌을 받게된다. 아직 이해가 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특별히 자료를 하나 더 준비하였다. 쌍둥이들의 유사한 행동의 경우 ② (위의 사진 참고) 이번 사진의 경우 시간과 장소가 같을 때에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 을 보면 정말 쌍둥이란 뭘까? 하는 생각이 들게되고,정말 경악을 금치 못하게 되며 오금이 저리기까지 한다.... 그렇다면,쌍둥이들이 어떻게,왜,어떤 이유에서 서로 유사한 행동을 하는 것 일까 ? 필자는 KTRC(한국 쌍둥이 연구 센터)에서 여러 사실들을 알아낼 수있었다. 행동유전학의 시조로 불리는 Francis Galton (1822-1911)은 "쌍둥이들이 인간 행동 발달에 미치는 유전의 영향을 입증할 수 있는데 중요하게 기여할 수 있다" 라는 사실 을 밝혀 냈지만 쌍둥이들의 유사한 행동들을 단순히 유전의 영향이라는 것으로 단정 지었고 그 이후 수많은 과학자들 또한 관심을 끌어왔지만 , 그들 역시도 "유전의 영향과 환경의 영향이 크다" 라는 일반적인 이론 외엔 밝혀내지 못하였다. 이같은 사실을 정확히 알아내기 위해 현재 미국, 유럽, 호주, 러시아, 일본 등지에서 쌍둥이 연구들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많은 쌍둥이들이 과학 연구에 참가하고 있다고 한다. 미스테리하고 신기한 쌍둥이들의 행동이 이제는 정확히 규명되었으면 하는 필자의 바램이 간절히 이루어지기를 기원하며, 글을 마친다. ^^; 1
쌍둥이에 대한 고찰 -
개요
필자의 주변에는 무려 3쌍의 일란성 쌍둥이가 있습니다.
그 들과 함께 행동하고 대화하면서
그 들만의 특별함을 느끼게 되었고 ,
그 특별함 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 해볼 필요성을 느끼게
되어 이 글을 쓴 것이니 주관적인 평이 글 속에
내재되어 있어도 충분히 감안해주시길 바라며
맞춤법 의 오류나 글 내용에 대한 비판은
지속적으로 수렴하겠습니다.
그리고 꼭 필요한 내용들이 빠져있는
경우에도, 말씀 주시면 언제든지 수정하겠습니다.
쌍둥이는 쌍생아라고도 하며,
태아일 때는 쌍태라고 불린다.
또한 쌍둥이는 일란성 쌍둥이와 이란성 쌍둥이
두 종류로 나눠 진다.
그러나 이란성 쌍둥이가 태어날 확률은 생물학적으로 볼때
일란성 쌍둥이에 비해 매우 낮기 때문에 우리 주변엔
주로 일란성 쌍둥이가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로 인해 일란성 쌍둥이의 특징이
보편적인 쌍둥이들의 특징으로써 일반화되어
사람들에게 인식되어왔다.
일란성 쌍둥이의 경우 1개의 정자와 1개의 난자가 만나
수정란이 되어 세포 분열을하는 과정에서
수정란이 2개로 나누어지면서 따로 분열하면서 발육하기 때문에
매우 유사한 유전자를 지니게 된다.
때문에 그 들은 외모뿐 만 아니라
신체적 및 심리적 특성에 있어서 매우 유사하여
처음보는 사람들은 자칫 그들을 혼동하는 경우가 즐비하다.
그래서 필자는 그들이 유사한 행동을 하는경우를
여러 루트를 통해 관찰하여 그 결과를 개진하는 바이다.
쌍둥이들의 유사한 행동의 경우 ① (위의 사진 참고)
먼저 A 사진의 오른쪽에 있는 사람의 표정이
매우 불쾌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사죄 드리는바입니다. ^^
A 사진의 오른쪽에 사시미를 들고 있는 사람과
B 사진의 왼쪽에 야구방망이를 들고 있는 사람을
유심히 비교해 보면, 두 사람이 쌍둥이 인 것은
처음 보는사람이라도 대략 짐작 할 수 있다.
그러나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왼쪽 사진의
A쌍둥이의 표정이 매우 건방지다는것도 아니고,
두 사람이 닮았다는 것도 아니라, 두 사람이
무기를 들고 마치 자기가 최고라는 허영심에
빠져 정신적 치료가 시급한 듯한
건방지고도 오만한 저 자세가 매우 유사하다는 점이다.
다시 한번 위로 올려서 두 사진을 비교 해보라.
매우 흡사하지 않은가 ?
두 사진은 시간과 장소가 전혀 다른 환경에서
찍은 사진이며 단지 공통점이라면 옆에 있는
사진 모델 L군이 같이 찍혔다는 점외에는 같은 점이 별로없다.
여기서 우리는 쌍둥이들의 몸에는 어떤 한 사람의 의해
똑같이 움직이는 꼭두각시 인형 같은 것들이 그들의 몸에
내재되어 있는듯한 느낌을 받게된다.
아직 이해가 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특별히 자료를 하나 더 준비하였다.
쌍둥이들의 유사한 행동의 경우 ② (위의 사진 참고)
이번 사진의 경우 시간과 장소가 같을 때에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 을 보면 정말 쌍둥이란 뭘까?
하는 생각이 들게되고,정말 경악을 금치 못하게 되며
오금이 저리기까지 한다....
그렇다면,쌍둥이들이 어떻게,왜,어떤 이유에서
서로 유사한 행동을 하는 것 일까 ?
필자는 KTRC(한국 쌍둥이 연구 센터)에서
여러 사실들을 알아낼 수있었다.
행동유전학의 시조로 불리는 Francis Galton (1822-1911)은
"쌍둥이들이 인간 행동 발달에 미치는 유전의 영향을 입증할 수 있는데 중요하게 기여할 수 있다" 라는 사실 을 밝혀 냈지만
쌍둥이들의 유사한 행동들을 단순히 유전의 영향이라는 것으로
단정 지었고 그 이후 수많은 과학자들
또한 관심을 끌어왔지만 , 그들
역시도 "유전의 영향과 환경의 영향이 크다" 라는
일반적인 이론 외엔 밝혀내지 못하였다.
이같은 사실을 정확히 알아내기 위해
현재 미국, 유럽, 호주, 러시아, 일본 등지에서
쌍둥이 연구들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많은 쌍둥이들이 과학 연구에 참가하고 있다고 한다.
미스테리하고 신기한 쌍둥이들의 행동이 이제는
정확히 규명되었으면 하는 필자의 바램이
간절히 이루어지기를 기원하며, 글을 마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