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천상의 목소리 소프라노 조수미 씨가 뉴욕 카네기홀 공연을 통해 청중들을 매료시켰습니다.조 씨는 공연 도중 인형춤을 추며 팬 서비스를 했습니다.뉴욕에서 이종수 특파원의 보도입니다.[리포트]소프라노 조수미 씨가 인형춤을 추고 있습니다.지휘자 스티븐 머큐리오가 조수미 씨를 거들고 있습니다.오펜바하의 오페라 '호프만의 이야기' 가운데 올림피아의 아리아, '인형의 노래'에 맞춰섭니다.조수미 씨는 실력으로 평가받는 뉴욕 무대에서 아메리칸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추며 청중들을 매료시켰습니다.[인터뷰:조수미, 소프라노 ]"재능과 저력이 있다면 얼마든지 올라갈 수 있는 무대가 뉴욕이라 생각합니다."카네기홀 공연에 앞서 조수미 씨와 공연해 본 일본의 유명 피아니스트 잉그리드 후지코 헤밍 씨도 조 씨의 목소리를 극찬했습니다.[인터뷰:후지코 헤밍, 일본 피아니스트]"조수미 씨 목소리는 마치 은이나 실크처럼 아름답습니다."조수미 씨는 유네스코 모금이나 평창 올림픽 유치와 같이 음악을 통한 봉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인터뷰:조수미, 소프라노]"20년이란 경력 후에 제가 더 할 수있는 것은 음악을 통한 사회환원이겠죠."카네기홀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한 조 씨는 이제 봄을 맞아 모스크바와 한국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입니다.뉴욕에서 YTN 이종수[jslee@ytn.co.kr]입니다.2
조수미 미국공연 인터뷰
천상의 목소리 소프라노 조수미 씨가 뉴욕 카네기홀 공연을 통해 청중들을 매료시켰습니다.
조 씨는 공연 도중 인형춤을 추며 팬 서비스를 했습니다.
뉴욕에서 이종수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소프라노 조수미 씨가 인형춤을 추고 있습니다.
지휘자 스티븐 머큐리오가 조수미 씨를 거들고 있습니다.
오펜바하의 오페라 '호프만의 이야기' 가운데 올림피아의 아리아, '인형의 노래'에 맞춰섭니다.
조수미 씨는 실력으로 평가받는 뉴욕 무대에서 아메리칸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추며 청중들을 매료시켰습니다.
[인터뷰:조수미, 소프라노 ]
"재능과 저력이 있다면 얼마든지 올라갈 수 있는 무대가 뉴욕이라 생각합니다."
카네기홀 공연에 앞서 조수미 씨와 공연해 본 일본의 유명 피아니스트 잉그리드 후지코 헤밍 씨도 조 씨의 목소리를 극찬했습니다.
[인터뷰:후지코 헤밍, 일본 피아니스트]
"조수미 씨 목소리는 마치 은이나 실크처럼 아름답습니다."
조수미 씨는 유네스코 모금이나 평창 올림픽 유치와 같이 음악을 통한 봉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인터뷰:조수미, 소프라노]
"20년이란 경력 후에 제가 더 할 수있는 것은 음악을 통한 사회환원이겠죠."
카네기홀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한 조 씨는 이제 봄을 맞아 모스크바와 한국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뉴욕에서 YTN 이종수[jslee@ytn.co.kr]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