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촬영을 끝나고 나서도 모든 전 스탭들한테 자기 사진 앞에다가 스탭들 개개인 이름을 다 써서 그 스탭들한테 꼭 하고싶은 말을 다 이렇게 적어서 이렇게 선물과 함께 이렇게 항상 나눠주고..
김해숙(배우) 자기촬영 없는날도 서울에 안 올라와서 감정이 깨질까봐 올라가질 않고 거기에 거의 살고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가뜩이나 얼굴도 새까맣게 타서, " 야 너 거제도 처녀 다 됐다 " 그러고 농담한 적이 있는데..
김수진(스킨스쿠버강사) (수중 공포증이 있는 혜교) 세시간 반동안을 물속에서 있는다는거 자체가 굉장히 저도 강사지만 굉장히 힘든 일이에요. 힘드신 모습이 눈에 보이는데 말로는 표현을 안하시더라구요. 그냥 힘들어도 해야될건 해야된다는 식의 그 방식을 가지고 계신가봐요.
표민수(감독) (풀하우스 곰세마리 춤을 직접 준비해온 혜교) 본인이 특별히 그런거에 대해서 뭐 좀 소질이 있거나 그런건 잘 모르겠어요, 잘 모르겠는데 그때 그런날 정말 쑥스럽고 하기 힘들고 그럴텐데 그 카메라가 딱 돌고 슛이 딱 들어가는 순간에는 그냥 딱 해요, 그 캐릭터 그대로
조선희(사진작가) 동양에서 온 여배우인지, 한국에서 온지 그거조차도 잘 모르는 그 상황에서 슛이 다 그녀에게 몰리는 거, 다른 여배우들.. 그 헐리우드 여배우들 다 놔두고 세계가 주목한 크리스챤 디오르 쇼의 맨 앞줄. 하지만 처음부터 그녀가 그 자리의 주인은 아니었다.
신유진(E잡지편집장) 혜교씨 자리가 원래 세번째 자리였어요, 원래. 자리를 맨 앞자리로 바꿔줬어요. 근데 그 자리가 크리스챤 디오르 사장 부부, 옆자리에 앉힌거에요. 그 같은라인 옆에 옆에 클레어 데인즈랑 페넬로페 크루즈가 앉아있었구요, 그쪽 뒤 라인에 페트리샤 아퀘이드가 앉아있었구..
김해숙(배우) 혜교는 많이 그렇게 뭐 밖으로 많이 나가고 그런걸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서 집에서 거의 뭐 책을 많이 읽거나 십자수를 하거나. 자기가 배우가 되기 위해서 책도 물론 좋아하지만 많은 책을 읽으려고, 많은 영화를 볼려고 그런 노력을 항상 하고있더라구요.
김보성(배우) 제가 본 연예인 중 가장 착해요. 의리가 뭐냐면, 변하지 않고 우리가 1년을 만나든 2년전에 만나든 변하지 않는 마음이거든요. 그런 면에서 혜교씨는 변함이 없어요.
사람들이 말하는 "송혜교"
영화 촬영을 끝나고 나서도
모든 전 스탭들한테 자기 사진 앞에다가
스탭들 개개인 이름을 다 써서
그 스탭들한테 꼭 하고싶은 말을
다 이렇게 적어서 이렇게 선물과 함께
이렇게 항상 나눠주고..
김해숙(배우)
자기촬영 없는날도 서울에 안 올라와서
감정이 깨질까봐 올라가질 않고 거기에 거의 살고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가뜩이나 얼굴도 새까맣게 타서,
" 야 너 거제도 처녀 다 됐다 "
그러고 농담한 적이 있는데..
김수진(스킨스쿠버강사)
(수중 공포증이 있는 혜교)
세시간 반동안을 물속에서 있는다는거 자체가
굉장히 저도 강사지만 굉장히 힘든 일이에요.
힘드신 모습이 눈에 보이는데
말로는 표현을 안하시더라구요.
그냥 힘들어도 해야될건 해야된다는 식의
그 방식을 가지고 계신가봐요.
표민수(감독)
(풀하우스 곰세마리 춤을 직접 준비해온 혜교)
본인이 특별히 그런거에 대해서
뭐 좀 소질이 있거나 그런건 잘 모르겠어요, 잘 모르겠는데
그때 그런날 정말 쑥스럽고 하기 힘들고 그럴텐데
그 카메라가 딱 돌고 슛이 딱 들어가는
순간에는 그냥 딱 해요, 그 캐릭터 그대로
조선희(사진작가)
동양에서 온 여배우인지, 한국에서 온지
그거조차도 잘 모르는 그 상황에서
슛이 다 그녀에게 몰리는 거, 다른 여배우들..
그 헐리우드 여배우들 다 놔두고
세계가 주목한 크리스챤 디오르 쇼의 맨 앞줄.
하지만 처음부터 그녀가 그 자리의 주인은 아니었다.
신유진(E잡지편집장)
혜교씨 자리가 원래 세번째 자리였어요, 원래.
자리를 맨 앞자리로 바꿔줬어요.
근데 그 자리가 크리스챤 디오르 사장 부부,
옆자리에 앉힌거에요.
그 같은라인 옆에 옆에 클레어 데인즈랑
페넬로페 크루즈가 앉아있었구요,
그쪽 뒤 라인에 페트리샤 아퀘이드가 앉아있었구..
김해숙(배우)
혜교는 많이 그렇게 뭐 밖으로 많이 나가고
그런걸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서 집에서 거의 뭐 책을 많이 읽거나 십자수를 하거나.
자기가 배우가 되기 위해서 책도 물론 좋아하지만
많은 책을 읽으려고, 많은 영화를 볼려고
그런 노력을 항상 하고있더라구요.
김보성(배우)
제가 본 연예인 중 가장 착해요.
의리가 뭐냐면, 변하지 않고 우리가 1년을 만나든
2년전에 만나든 변하지 않는 마음이거든요.
그런 면에서 혜교씨는 변함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