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제는 'The pursuit of happyness'. 사실 'The pursuit of happiness'가 맞는 철자이고, 이 뜻은 '행복의 추구'라는 말로 미국의 독립선언문에 나오는 말이다. 영화속에서 윌 스미스의 아들을 맡기는 유아원의 벽에 그림과 함께 'i'를 'y'로 잘못 적어놓고 있는데 여기서 제목을 따온 것 같다.
한 사람이 자신이 원하는 행복을 얻기 위해(그 행복은 경제적인 환경의 개선을 포함하였다) 집념을 가지고 노력하고, 그것을 얻어가는 과정을 잘 그려냈다. 영화에서의 윌 스미스의 아들이 실제 윌 스미스의 아들이라던데...
다만 아쉬운 점은 뭔가 클라이막스가 없는 듯한 허전함이다. 고생한 주인공의 삶에 대한 보상(?)이 엔딩에서 정식 사원으로 선발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뭔가 더 있어야 할 것 같은 아쉬움을 남긴다. 물론 자막으로 그 이후의 성공담이 소개되기는 하지만(사실 헐리웃의 실화영화는 엔디에 이러한 자막기법을 많이 애용한다) 어쩐지 자막으로 허점함을 메꾸기에는 부족한 것 같다.
행복을 찾아서
원제는 'The pursuit of happyness'. 사실 'The pursuit of happiness'가 맞는 철자이고, 이 뜻은 '행복의 추구'라는 말로 미국의 독립선언문에 나오는 말이다. 영화속에서 윌 스미스의 아들을 맡기는 유아원의 벽에 그림과 함께 'i'를 'y'로 잘못 적어놓고 있는데 여기서 제목을 따온 것 같다.
한 사람이 자신이 원하는 행복을 얻기 위해(그 행복은 경제적인 환경의 개선을 포함하였다) 집념을 가지고 노력하고, 그것을 얻어가는 과정을 잘 그려냈다. 영화에서의 윌 스미스의 아들이 실제 윌 스미스의 아들이라던데...
다만 아쉬운 점은 뭔가 클라이막스가 없는 듯한 허전함이다. 고생한 주인공의 삶에 대한 보상(?)이 엔딩에서 정식 사원으로 선발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뭔가 더 있어야 할 것 같은 아쉬움을 남긴다. 물론 자막으로 그 이후의 성공담이 소개되기는 하지만(사실 헐리웃의 실화영화는 엔디에 이러한 자막기법을 많이 애용한다) 어쩐지 자막으로 허점함을 메꾸기에는 부족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