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60분/섀튼,특허를 노렸나] 방송못하게했던

강경임2007.02.24
조회32

한 30분 분량인데 어려우면 마지막 5분만이라도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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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그렇게 우리 대한민국의 기술임을 외쳤을때

국내 과학계는 물론 전 언론은 그를 사기꾼으로 몰았고

지금도 많은 국민들은 그렇게 알고있다.]

 

[황우석과 직접 관련이 없는 난자윤리문제와 연구비 유용내역으로

그를 주저 앉히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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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그랬죠. 황우석을 지지할라치면 황우석이 교주냐고 맹신론자냐고. 황우석을 지지한단 것은 과학을 의학을 연구를 지지한다는 것이었지 그 사람의 나쁜 것까지 모두 포함해 지지한다는 게 아니었는데 말이다. 줄기세포니 배아줄기니 일반인들은 제대로 알아먹지도 못할 어려운 내용으로다가 눈 멀고 귀 멀게 함으로 진실이 이건지저건지 아리까리하게 만들었다. 그 미친 MBC 방송사가. 답답한 마음에 서울대병원 측근에게 물으니(의료에 종사하니 잘 알지 않을까 싶어) 저 사람 하나만 죽는 게 아니라 그보다 엄청난 것들이 다 죽음을 뜻하는 거라고 알 사람은 다 안다고 연구에 있어 대단한 사람이라고 그것은 곧 국가가 대단해 지는 거라고 국민성이 대단해 지는 거라고. 좀 거창하게 들렸을지도 모르겠으나 의학을 쉽게 일러주어 대충은 대략은 알겠더라. 저렇게 묻히면 안 될 일이란 것을. 우리 역사상 가장 왜곡되고 미친 역사로 기록되지 않을까 싶다.

결국 한 사람 매도하자고 영향력있는 공중파 방송사가(MBC) 무슨 말인지도 모를 줄기세포니 어쩌구니를 빚대어 연구비니 난자윤리니 떠들다 보니(그걸 용서하자는 게 아니라) 뭣 모르는 국민들이 거기에 휩쓸리고 돈에 얽힌 과학자와 관련자들이 배신을 하고 급기야는 대강국만 좋은 일 시키니 원통하고 분통하다. 황우석 맹신론자도 아니였고 촛불시위니 뭐니도 내는 모른다. 다만, 이놈에 미친 국민들(내도 국민이지만) 제일 큰 죄인는 MBC  똥내나는 방송사. 통제불능 우라질 방송사. 그 배신한 것들이 뭉쳐서 강대국서 떵떵거리고 있으니 엄청난 로열티를 주고 의약품과 의약권을 되 사와야 하지 않겠는가!
내 가족이 내 자식이 앞으로 후손들이 건강히 살리란 보장을 누가 하리야. 우리 나라도 좀 강대국에 맞설 의료 핵폭탄이라도 갖고 있었음 좋았잖은가!

작년서부터 찾던 정보를 최 석진님 도움으로 올린다.

아,너무 늦진 않았기를 희망하면서. 너무 늦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