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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진200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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氣つかない 振りを して
멍하니 홀로인 듯이

小さな 窓から 遠くを 見つめてた
작은 창으로 먼 곳을 바라보고 있었다.

空に つぶやいた
하늘을 향해 중얼거릴 뿐...

 

내겐 기다림도 사랑이라고...

그렇게 혼자 믿고 싶다고...

 

 

 

07. 02. 15. 목요일

   Jo Dong J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