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껏 광장에 뜨는 기독교에 관한 글을 쓸때마다 .. 한가지 결론에 도달한다. 그것은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이 헤어나올수 없는 망상과 착각에 빠져있다는것. 종교를 욕하려는게 아니다 . 그렇다고 신을 욕하려는것도 아니다. 난 기독교가 아니지만 예수라는 존재에 부정 하지 않고 하나님이란 존재에 부정하지 않는다. 내가 보지 못했고 접하지 못했기에 믿지않는것일뿐 .. 내가 믿지않는다고 그들을 부정할 생각 .. 그럴 자격은 나에게 없다는걸 알기때문이다.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고 .. 적어도 나에겐 그런 존재라는것이다. 그럼 내가 어떤점에서 기독교인들을 모함(?)하는지 살펴보자. 모함이라 함은 그들의 입장에서 이런글은 그들에게 모함이 될수 있기에 쓰는 단어라는걸 알아주길.. 기독교인들의 가장 큰 착각은 .. 모든 안티가 하나님 즉 .. 그들이 섬기는 신을 욕하는지 안다는것.. 하지만 안티들의 글을 잘 파악하고 읽어보기 바라는 바이다. 광장에서 크게 기독교를 욕하는건 전도 방식이라든지 혹은 교회의 비리 등을 욕하는것이라 본다. 그럼 여기서 기독교인들에게 묻겠다. 반 강요식의 전도 방법 .. 물론 아닌곳도 많다. 그런 전도행위를 당신들의 신인 하나님이 시킨것인가? 다른 이들의 의견은 무시하고 .. 자신들이 진리라고 말하라고 시키던가? 또한 기독교인들의 신성한 예배당에서 온갖 비리등 .. 여러 사회적 문제들을 일으키라고 시키던가? 난 적어도 어떤 신이 있다면 .. 위와같은 일을 시키는 신은 없다고 본다. 그래야 신을 믿을 가치가 생기니까 말이다. 그래서 난 생각해 봤다. 신의 명이 아닌데 어찌 저들이 저럴까 .. 그리고 그걸 비판하는 이들에게.. 어찌 그리도 모질까 말이다. 그리고 난 결론은 .. 그들은 자신의 신을 너무 맹신한 탓인지.. 망상에 빠져있다는 것이다. 내가 아는 사람중 우리나에서 가장 큰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의 가족들은 아주 독실한 기독교인 이다. 그 사람의 가족중 한명이 .. 그 교회에서 결혼을 했다. 축하 받을일이고 .. 항상 감사해야 하는일 .. 그것이 결혼이다 . 근데 조금은 내 상식에서 어긋난 점을 발견했다 . 그 사람이 말하길 .. 아주 유명한 목사.. 기독교인들이라면 알것이다 그 교회가 어디고 .. 그 교회에서 아주 유명한 목사가 누군지.. 나도 아는데 모를리 없겠지.. 그 유명한 목사가 주례를 서주었다는것 .. 뭐 .. 주례야 얼마든지 서 줄수있는것이니까 .. 그려려니.. 근데 그 다음말이 웃겼다 .. 그 주례를 서준 목사에게 약 2000만원 상당의 헌금을 하였다는것. 그래 .. 뭐 자기가 다니는 종교에 헌금한 것인데 .. 하지만 더 놀란것은 .. 교회를 위해 헌금은 따로했고 .. 주례비 비슷하게 목사에게 돈을 주었다는것.. 그들은 그것을 헌금이라 칭한다. 그리고 또하나 놀라운 사실 .. 교회에서 결혼 하려면 .. 직급(?)별로 (집사 권사 전도사 등등) 돈을 내는 액수가 정해져 있다는것.. 물론 어떤 규정은 아니겠지만 그 교회에서 행해지는 통상적인 일이라고 생각한다. 자기가 번돈 자기가 쓰는건데 뭐라 할말은 없지만 .. 내가 봤을때 저것은 헌금이 아니다. 교회나 목사가 돈을 받아서 어디에 어떻게 썻는지 아는바 없기에 섣불리 욕할것은 아니지만 .. 한사람의 결혼을 축복해주고 조언해주는 입장에서 .. 그런 돈을 굳이 받아야 할까 .. 아니 그들도 자선 사업가가 아니니 먹고살아야 하니 받아야 겠지만 .. 액수가 너무 크지 아니한가? 또한 그것이 통상적으로 상한가 하한가가 정해져 있다는것... 이건 무슨 도박판도 아니고 .. 그들이 섬기는 신을 모시는 자리에서 대체 무엇 하는짓인지 .. 그럼 여기서 슬슬 결론을 내볼까 한다. 많은 기독교인들은 .. 신에게 영접받아 신의 말씀에 따라 생활 해야한다고 알것이다. 걔 중에는 영접을 통해 신을 마음에 모셨다거나 .. 성령의 계시를 받아 방언으로써 .. 신과 대화하기도 하는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무조건 없다고 말하지 않겠다. 하지만 또 그들중에는 .. 자신에 망상에 빠져 .. 진실로 신을 모시는게 아닌 .. 자신의 신념으로 신을 모시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한다 . 그렇기에 반 강요적인 협박과도 같은.. 전도방법이 생겨나는 것이고 .. 각종 비리들도 일어나는것이라 생각한다. 그럼 여기서 중요한건 .. 우리들은 .. 아니 적어도 나는 그들의 신을 욕하지 않는다. 단지 .. 그들의 신인 하나님의 이름을 무기삼아 .. 많은 이들에게 자신의 망상을 광고 하려는 이들을.. 욕하려 하는것 뿐이다 . 물론 나도 그리 깨끗하지 못한 사람이기에 .. 자격이 없다는걸 알지만 .. 적어도 그들처럼 자신의 신념이 망상이 .. 진리라고 말하진 않는다는것 .. 잘 생각해 보아라 기독교인들이여 .. 왜 기독교가 욕을 먹는가를 .. 그것은 신의 자식임을 자처하는 .. 그들에게 있다는것을 알았으면 한다. 종교인으로써의 자신을 돌아볼줄 모르고 .. 잘못한건 없나 생각해 볼줄 모르고 .. 기독교는 이래서 나쁘다 .. 이런식의 글을 .. 불쌍하다는 듯이 댓글 다는 당신들에게 고한다!! 안티들의 모든 인식은 하나님이란 신이 그들에게 안티가 되라고 심어주신 인식이 아닌 .. 신의 자식임을 자처하는 일부 몰상식한 기독교인들이 심어준 사실이란걸 .. 그런 이들로 인해 .. 기독교에게 관심을 갖는이 또한 기독교와 멀어질수 있다는걸 .. 세상에 나쁜 종교는 없다 .. (일부 사이비 제외) 우리가 믿는 신은 .. 그 존재 가치만으로 .. 인간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이다 .. 하지만 그런 신을 욕되게 하는것은 .. 그들을 믿는 인간이란걸 ..-------------------------------------------------------------------------------------------------------------------------------------------------------------------------------------------------------------------------------------------------------------------- p.s 혹시 모를 악플에 미리 선수쳐 봅니다. 나쁜짓은 이단이니 우리가 한짓은 아니다 라는 .. 그런 댓글은 거절하겠습니다. 많은 이단이 저런 행위를 하는 사실이 있으나 .. 본인이 경험하고 .. 본인이 본 기독교 또한 일부 저런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무조건 피하려고만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 진정으로 신을 섬기는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글을 읽는 분들에 따라 .. 그냥 욕으로 들릴수 있으나 .. 몇몇 종교인들이 저같은 이들을 볼때 안타까워 하듯이.. 저 또한 몇몇 잘못된 종교인들을 .. 안타깝게 보기에 쓴 글이니 .. 너그럽게 이해 바랍니다. ---------------------------------------------------------------------------------------------------------------------------------------------------------------------------- 여러 댓글에 관해서 씁니다. 일단 강윤식님의 지적에는 앞으로도 참고 하겠습니다. 전은경님 말씀도 .. 뭐 .. 그런 의도로 쓴글이 아니지만 .. 그렇게 보였다면 죄송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조선희님 .. 많이 흥분 하신듯 하네요 ^^; 전 선희님을 설득하려 쓴글이 아닙니다. 또한 주제넘게 다른 이들을 설득하려 쓴글도 아니고요 . 종교의 의지는 자유입니다. 그런 자유의지를 가지고 종교를 믿는 이들을 어떤식으로든 그들에게 무엇을 설득하려 하는걸까요..? 저에게 그들을 설득할 권리나 의무가 없습니다. 단지 위의 글은 내가본 문제점에 대해 .. 비판 혹은 지적하는 글이지요 . 지적할 권리나 의무 또한 없다고 하면 할말 없습니다만 .. 이 사회를 구성하는 한 구성원으로써 문제점을 지적한 것이니 제가 설득하려 했다는 주장은 접어 두셨으면 합니다. "와우~이렇게 정리안되고 복잡하고 앞뒤안맞는 글은 처음이군.ㅋㅋ아하핳" <--- 이 댓글은 글쎄요 .. 정당한 비판으로 보기엔 무리가 있는 글인듯 싶어 비난과 비판을 가려 하라 말한것입니다. 또한 타이틀 문제에 있어서 .. 오해를 살만한 요지가 있다면 .. 그건 사과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글의 요지를 전도의 문제 .. 헌금 액수의 문제에 대해 쓴것이 아님을 알아 주셨음 하네요. 전도라든지 헌금에 관한 사실은 .. 사례를 들어 이런 문제점도 있다 하는것을 말한것이구요. 나열한 내용과 결론이 맞지 않는다 .. 위에도 언급한 내용이지만 .. 한가지 사례를 들어 이런 오류를 범하는것은 .. 기독교의 신인 하나님이 아닌 .. 일부 몰상식한 기독교인들의 자신의 의지와 생각에 맞게 기독교를 변질하는 것이라 설명하는 것입니다. 사례와 결과가 맞지 않는다는것은 글을 읽는 관점의 차이인것 같네요 .. 제가 보았을땐 선희 님께서 .. 제 글을 읽으실때 약간의 오해를 가지고 읽으신듯 합니다. 그리고 정독하는 법을 배워라 .. 이건 솔직히 저도 선희님의 댓글을 보고 .. 기분이 상해 쓴것이니 .. 제가 먼저 사과 드리겠습니다. 선희님 제 글에 좋은 감정이든 나쁜 감정이든 관심 가지고 지켜봐주신데 대해 감사드리구요. 선희님 말대로 제가 부족하다면 논술이라도 열심히 공부해서 다음엔 선희님 입맛에 맞는 글을 ..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혹시라도 비꼬는 글 처럼 들릴수도 있지만 그런건 아닙니다.; 제 의견을 말하고 싶었을뿐 그 누구에게도 해가 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누군가가 제 글을읽고 종교인으로써 .. 한번쯤 돌아 볼수 있었으면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건데.. 이렇게 파장이 클줄은 .. ^^; 저 또한 여러 댓글들을 보고 다시 한번쯤 돌아 보겠습니다. ------------------------------------------------------------------------------------------------------------------------------------------------------------------------------------ 그 교회가 어디냐 라고 궁금해 하시는분들이 계신데 .. 그 교회의 이름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혹시나 모를 문제가 생길수 있기에 밝히지 않구요 .. 대략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교회하면 어디가 떠오르는지요 ? 또한 제가 언급한 목사는 .. 연세도 많으시고 .. 나름 유명하신 분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글 내용에 오해의 소지가 있어 말씀드리지만 .. 헌금 자체를 나쁘다고 하는것이 아니라. 그 교회에서 만든 원칙은 아니지만 .. 통상적으로 결혼을 한 후 어느정도 선의 기부금과 목사님께 드리는 기부금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문제는 헌금이 아니고 .. 통념상 그것을 내야 한다는것이 문제인거죠. 물론 결혼으로 인한 교회 사용료 쯤은 혹은 신께 감사하는 마음의 돈은 낼수도 있지만 .. 액수도 액수이고 .. 자신이 그 교회에서 위치에 따라 어느 정도 선이 정해져 있단 사실이 문제겠죠 그 사람은 그 교회에서 모태신앙이었고 .. 성가대도 하고 있으며 .. 뭐 그런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제게 그런적 있다 자랑까지 하며 거짓말 할거라곤 생각 하지 않습니다. 만약 그 사람이 거짓을 말했다면 그거야 말로 사이비겠죠 ^^33
기독교인들의 아주 큰 착각..
난 이제껏 광장에 뜨는 기독교에 관한 글을 쓸때마다 .. 한가지 결론에 도달한다.
그것은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이 헤어나올수 없는 망상과 착각에 빠져있다는것.
종교를 욕하려는게 아니다 . 그렇다고 신을 욕하려는것도 아니다.
난 기독교가 아니지만 예수라는 존재에 부정 하지 않고 하나님이란 존재에 부정하지 않는다.
내가 보지 못했고 접하지 못했기에 믿지않는것일뿐 ..
내가 믿지않는다고 그들을 부정할 생각 .. 그럴 자격은 나에게 없다는걸 알기때문이다.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고 .. 적어도 나에겐 그런 존재라는것이다.
그럼 내가 어떤점에서 기독교인들을 모함(?)하는지 살펴보자.
모함이라 함은 그들의 입장에서 이런글은 그들에게 모함이 될수 있기에 쓰는 단어라는걸 알아주길..
기독교인들의 가장 큰 착각은 .. 모든 안티가 하나님 즉 .. 그들이 섬기는 신을 욕하는지 안다는것..
하지만 안티들의 글을 잘 파악하고 읽어보기 바라는 바이다.
광장에서 크게 기독교를 욕하는건 전도 방식이라든지 혹은 교회의 비리 등을 욕하는것이라 본다.
그럼 여기서 기독교인들에게 묻겠다.
반 강요식의 전도 방법 .. 물론 아닌곳도 많다. 그런 전도행위를 당신들의 신인 하나님이 시킨것인가?
다른 이들의 의견은 무시하고 .. 자신들이 진리라고 말하라고 시키던가?
또한 기독교인들의 신성한 예배당에서 온갖 비리등 .. 여러 사회적 문제들을 일으키라고 시키던가?
난 적어도 어떤 신이 있다면 .. 위와같은 일을 시키는 신은 없다고 본다. 그래야 신을 믿을 가치가 생기니까 말이다.
그래서 난 생각해 봤다. 신의 명이 아닌데 어찌 저들이 저럴까 .. 그리고 그걸 비판하는 이들에게..
어찌 그리도 모질까 말이다. 그리고 난 결론은 .. 그들은 자신의 신을 너무 맹신한 탓인지..
망상에 빠져있다는 것이다. 내가 아는 사람중 우리나에서 가장 큰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의 가족들은 아주 독실한 기독교인 이다. 그 사람의 가족중 한명이 .. 그 교회에서 결혼을 했다.
축하 받을일이고 .. 항상 감사해야 하는일 .. 그것이 결혼이다 .
근데 조금은 내 상식에서 어긋난 점을 발견했다 .
그 사람이 말하길 .. 아주 유명한 목사.. 기독교인들이라면 알것이다 그 교회가 어디고 ..
그 교회에서 아주 유명한 목사가 누군지.. 나도 아는데 모를리 없겠지..
그 유명한 목사가 주례를 서주었다는것 .. 뭐 .. 주례야 얼마든지 서 줄수있는것이니까 .. 그려려니..
근데 그 다음말이 웃겼다 .. 그 주례를 서준 목사에게 약 2000만원 상당의 헌금을 하였다는것.
그래 .. 뭐 자기가 다니는 종교에 헌금한 것인데 .. 하지만 더 놀란것은 ..
교회를 위해 헌금은 따로했고 .. 주례비 비슷하게 목사에게 돈을 주었다는것.. 그들은 그것을 헌금이라 칭한다.
그리고 또하나 놀라운 사실 .. 교회에서 결혼 하려면 .. 직급(?)별로 (집사 권사 전도사 등등) 돈을 내는 액수가 정해져 있다는것..
물론 어떤 규정은 아니겠지만 그 교회에서 행해지는 통상적인 일이라고 생각한다.
자기가 번돈 자기가 쓰는건데 뭐라 할말은 없지만 .. 내가 봤을때 저것은 헌금이 아니다.
교회나 목사가 돈을 받아서 어디에 어떻게 썻는지 아는바 없기에 섣불리 욕할것은 아니지만 ..
한사람의 결혼을 축복해주고 조언해주는 입장에서 .. 그런 돈을 굳이 받아야 할까 ..
아니 그들도 자선 사업가가 아니니 먹고살아야 하니 받아야 겠지만 ..
액수가 너무 크지 아니한가? 또한 그것이 통상적으로 상한가 하한가가 정해져 있다는것...
이건 무슨 도박판도 아니고 .. 그들이 섬기는 신을 모시는 자리에서 대체 무엇 하는짓인지 ..
그럼 여기서 슬슬 결론을 내볼까 한다.
많은 기독교인들은 .. 신에게 영접받아 신의 말씀에 따라 생활 해야한다고 알것이다.
걔 중에는 영접을 통해 신을 마음에 모셨다거나 .. 성령의 계시를 받아 방언으로써 ..
신과 대화하기도 하는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무조건 없다고 말하지 않겠다.
하지만 또 그들중에는 .. 자신에 망상에 빠져 .. 진실로 신을 모시는게 아닌 ..
자신의 신념으로 신을 모시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한다 . 그렇기에 반 강요적인 협박과도 같은..
전도방법이 생겨나는 것이고 .. 각종 비리들도 일어나는것이라 생각한다.
그럼 여기서 중요한건 .. 우리들은 .. 아니 적어도 나는 그들의 신을 욕하지 않는다.
단지 .. 그들의 신인 하나님의 이름을 무기삼아 .. 많은 이들에게 자신의 망상을 광고 하려는 이들을..
욕하려 하는것 뿐이다 . 물론 나도 그리 깨끗하지 못한 사람이기에 .. 자격이 없다는걸 알지만 ..
적어도 그들처럼 자신의 신념이 망상이 .. 진리라고 말하진 않는다는것 ..
잘 생각해 보아라 기독교인들이여 .. 왜 기독교가 욕을 먹는가를 .. 그것은 신의 자식임을 자처하는 ..
그들에게 있다는것을 알았으면 한다. 종교인으로써의 자신을 돌아볼줄 모르고 ..
잘못한건 없나 생각해 볼줄 모르고 .. 기독교는 이래서 나쁘다 .. 이런식의 글을 ..
불쌍하다는 듯이 댓글 다는 당신들에게 고한다!!
안티들의 모든 인식은 하나님이란 신이 그들에게 안티가 되라고 심어주신 인식이 아닌 ..
신의 자식임을 자처하는 일부 몰상식한 기독교인들이 심어준 사실이란걸 ..
그런 이들로 인해 .. 기독교에게 관심을 갖는이 또한 기독교와 멀어질수 있다는걸 ..
세상에 나쁜 종교는 없다 .. (일부 사이비 제외) 우리가 믿는 신은 .. 그 존재 가치만으로 ..
인간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이다 .. 하지만 그런 신을 욕되게 하는것은 .. 그들을 믿는 인간이란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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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혹시 모를 악플에 미리 선수쳐 봅니다. 나쁜짓은 이단이니 우리가 한짓은 아니다 라는 ..
그런 댓글은 거절하겠습니다. 많은 이단이 저런 행위를 하는 사실이 있으나 .. 본인이 경험하고 ..
본인이 본 기독교 또한 일부 저런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무조건 피하려고만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 진정으로 신을 섬기는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글을 읽는 분들에 따라 .. 그냥 욕으로 들릴수 있으나 ..
몇몇 종교인들이 저같은 이들을 볼때 안타까워 하듯이.. 저 또한 몇몇 잘못된 종교인들을 ..
안타깝게 보기에 쓴 글이니 .. 너그럽게 이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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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댓글에 관해서 씁니다. 일단 강윤식님의 지적에는 앞으로도 참고 하겠습니다. 전은경님 말씀도 .. 뭐 .. 그런 의도로 쓴글이 아니지만 .. 그렇게 보였다면 죄송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조선희님 .. 많이 흥분 하신듯 하네요 ^^; 전 선희님을 설득하려 쓴글이 아닙니다.
또한 주제넘게 다른 이들을 설득하려 쓴글도 아니고요 . 종교의 의지는 자유입니다.
그런 자유의지를 가지고 종교를 믿는 이들을 어떤식으로든 그들에게 무엇을 설득하려 하는걸까요..?
저에게 그들을 설득할 권리나 의무가 없습니다. 단지 위의 글은 내가본 문제점에 대해 ..
비판 혹은 지적하는 글이지요 . 지적할 권리나 의무 또한 없다고 하면 할말 없습니다만 ..
이 사회를 구성하는 한 구성원으로써 문제점을 지적한 것이니 제가 설득하려 했다는 주장은 접어 두셨으면 합니다.
"와우~이렇게 정리안되고 복잡하고 앞뒤안맞는 글은 처음이군.ㅋㅋ아하핳" <--- 이 댓글은 글쎄요 .. 정당한 비판으로 보기엔 무리가 있는 글인듯 싶어 비난과 비판을 가려 하라 말한것입니다.
또한 타이틀 문제에 있어서 .. 오해를 살만한 요지가 있다면 .. 그건 사과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글의 요지를 전도의 문제 .. 헌금 액수의 문제에 대해 쓴것이 아님을 알아 주셨음 하네요.
전도라든지 헌금에 관한 사실은 .. 사례를 들어 이런 문제점도 있다 하는것을 말한것이구요.
나열한 내용과 결론이 맞지 않는다 .. 위에도 언급한 내용이지만 ..
한가지 사례를 들어 이런 오류를 범하는것은 .. 기독교의 신인 하나님이 아닌 ..
일부 몰상식한 기독교인들의 자신의 의지와 생각에 맞게 기독교를 변질하는 것이라 설명하는 것입니다.
사례와 결과가 맞지 않는다는것은 글을 읽는 관점의 차이인것 같네요 ..
제가 보았을땐 선희 님께서 .. 제 글을 읽으실때 약간의 오해를 가지고 읽으신듯 합니다.
그리고 정독하는 법을 배워라 .. 이건 솔직히 저도 선희님의 댓글을 보고 ..
기분이 상해 쓴것이니 .. 제가 먼저 사과 드리겠습니다.
선희님 제 글에 좋은 감정이든 나쁜 감정이든 관심 가지고 지켜봐주신데 대해 감사드리구요.
선희님 말대로 제가 부족하다면 논술이라도 열심히 공부해서 다음엔 선희님 입맛에 맞는 글을 ..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혹시라도 비꼬는 글 처럼 들릴수도 있지만 그런건 아닙니다.;
제 의견을 말하고 싶었을뿐 그 누구에게도 해가 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누군가가 제 글을읽고 종교인으로써 .. 한번쯤 돌아 볼수 있었으면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건데..
이렇게 파장이 클줄은 .. ^^; 저 또한 여러 댓글들을 보고 다시 한번쯤 돌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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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교회가 어디냐 라고 궁금해 하시는분들이 계신데 .. 그 교회의 이름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혹시나 모를 문제가 생길수 있기에 밝히지 않구요 .. 대략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교회하면 어디가 떠오르는지요 ?
또한 제가 언급한 목사는 .. 연세도 많으시고 .. 나름 유명하신 분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글 내용에 오해의 소지가 있어 말씀드리지만 .. 헌금 자체를 나쁘다고 하는것이 아니라.
그 교회에서 만든 원칙은 아니지만 .. 통상적으로 결혼을 한 후 어느정도 선의 기부금과 목사님께 드리는 기부금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문제는 헌금이 아니고 .. 통념상 그것을 내야 한다는것이 문제인거죠. 물론 결혼으로 인한 교회 사용료 쯤은 혹은 신께 감사하는 마음의 돈은 낼수도 있지만 ..
액수도 액수이고 .. 자신이 그 교회에서 위치에 따라 어느 정도 선이 정해져 있단 사실이 문제겠죠
그 사람은 그 교회에서 모태신앙이었고 .. 성가대도 하고 있으며 .. 뭐 그런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제게 그런적 있다 자랑까지 하며 거짓말 할거라곤 생각 하지 않습니다.
만약 그 사람이 거짓을 말했다면 그거야 말로 사이비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