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씨방에서 정말 황당하구나..이런이런

김성진200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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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방 알바중이다 지금도...

주말만되면 어떤 한 아저씨가 온다

오래 하는것도 아니다 1시간에서 1시간20정도?

오면 날 보자마자 하는 한마디 사장 어디갔나?

반말로.. 어른으로 보이니 그정도는 이해하겠다.

항상 오면 사장 어디갔나..? 사장이랑 친하지도 않다.

막상 사장님 있으면 대화도 안한다 ㅡㅡ;

그리고 하는말 커피한잔 먹게 동전좀 줘봐 동전이 없네..

항상 같은 레파토리..

그리고 피씨를 하다가.. 오늘은 더 황당한게..

천원이 나왔다.. 동전이 없다는 분이.. 100원짜리로 계산을 하신다..

더 황당한거 800원만 얼른 주고 나갈려고 하는거다.

그래서 아저씨 천원인데요 하니..

뭐? 천원 200원그냥 던지고 간다.. 참나 더럽다 진짜..

모든 알바가 똑같지만 사람을 대한다는건 정말 힘들다

이런거 말고도 다양한 사람이 있다..

전원버튼도 안누르고.. 컴퓨터 안켜지는데요.. 하는사람..

못믿을 사람도 있지만 하루에 2~3명은 꼭있다..

마우스 뒤에 빠졌는데 그냥 한번 확인만해주지..

마우스 안되요~ 부르는 사람 하루에 1명은 가뿐한다

초등학생..귀여운? 초딩들은 30분더요~선불로 이걸5번 넘게 한다ㅡㅡ;

계산을 하는 나는 스트레스 .. 장난아니다..

한두명이 아니기에..수도 없이 많다 진짜 ㅠㅠ

돈이라도 많이 받으면 말을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