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하고 못생긴여자 ㅜ-ㅜ

슬픈이2006.07.18
조회1,675

 

요즘 인터넷을 돌아 다니면서 뚱뚱하고 못생긴 여자에 대한 말씀들이 많은 것 같아요 .

 

저는 솔직히 제 자신한테 자신이 없는 편이에요 .

제가 보기엔 못생긴것 같고 너무 뚱뚱한거 같아요 ㅜ-ㅜ

 

친구들은 아니라고 하는데.,

솔직히 친구들은 이미 친해진 사람들 입장에서 성격이랑 다 고려해 보고 하는 말이 잖아요.

성격은 좋은 편이거든요 ~

소탈하고 분위기도 잘 맞춰주고.,

 

그런데 제 처음 인상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지 너무 궁금해요 .

도대체 어떤 기준에서 뚱뚱하고 못생겼다고 하시는지.

전 매일 뚱뚱하고 못생긴 여자들은 치마도 입지마라 !

역겹다니., 이런 글들을 보면 괜히 저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것 같아서요 ㅜ-ㅜ

너무 심하게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어 죽는다고요 ㅜ-ㅜ

얼굴 공개해서 여쭤 보고 싶지만.

그럴 만큼 대담하진 못해서요 ~

악플볼 자신은 없고 ..

 

정말 어떤기준이 뚱뚱하고 못생긴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