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간만에 재밌던 만화. 'Beck'. 나도 내 꿈을 이룰수있게 도와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지금쯤 가수가 되어있으려나??ㅋ 기억해?? 나 중학교 2, 3학년때 가수되서 SES랑 꼭 만나고 싶어했던거. 지금 생각하면 정말 웃기고 말도 안되는 일이었지.ㅋ 그래도 그 순수하고 순진하던 때가 너무 그리워. 지금은 때가 너무 많이 묻었다. 그치??
참 간만에 재밌던 만화. "Beck". 나도 내 꿈을
참 간만에 재밌던 만화. 'Beck'.
나도 내 꿈을 이룰수있게 도와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지금쯤 가수가 되어있으려나??ㅋ
기억해??
나 중학교 2, 3학년때 가수되서 SES랑 꼭 만나고 싶어했던거.
지금 생각하면 정말 웃기고 말도 안되는 일이었지.ㅋ
그래도 그 순수하고 순진하던 때가 너무 그리워.
지금은 때가 너무 많이 묻었다. 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