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글을 쓰게 된건 조금이나마 저에 답답함을 풀고자 쓴겁니다... 이글 읽으시고 많은 분들이 조언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올해 19살이 되는 지금은 미국에 있는 유학생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처음 들어가서 만나게 된 여자분이 있습니다. 그분은 정말 저희학교에서 얼짱이엇어요. 저한테는 너무 과분한 여자라고 처음 봤을때부터 생각했죠. 그녀와 저는 시간이 갈수록 점점 친해졋습니다. 그러다가 저두 모르게 그녀를 사모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녀와 저는 시간이 갈수록 정말 격없는 친구가 되엿죠. 서로 장난도 많이치고 서로 자주싸우고 그러다보니 전 그녀에게 좀 더 가까이 갈수있었던거죠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그녀는 저를 친구로 좋아하게됬고 저두 그래야만햇는데 친구가 아닌 이성으로 좋아하게되엇습니다. 고백하고싶엇습니다. 그래서 고백할 비용을 마련하기위해 아르바이트를하게됫고 곧 그녀의 생일이 오게됬습니다. 알바비를 받고나서 그녀에게 고백할선물 이니셜목걸이를 사게됬죠. 그리고 주유소에서 일하다보니깐 사장님께서 god앨범을 주시더라고요;; 저는 남자라 필요도없고 그래서 그녀에게 god 앨범과 이니셜목걸이를 주엇습니다 근데 그때 제가 만약 고백했더라면 지금 이글을쓰지않고 잘됫으면 잘된거고 안됬으면 그나마 후회가 없을것같앗는데 지금까지 끙끙 혼자 맘고생하며 이제는 더이상 접을수가 없는 그런 상황까지와버렷습니다. 유학을 오게 된게 결정되고 가기 하루전날 그녀와 친구들과 같이 함께 송년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도 저는 그녀에게 말하고싶었지만 지금 말하고 나면 제가 정말 유학을 못가게되고... 가서 공부도 안될것같아서 그냥 혼자 생각하다가 그런말을 하게되면 혹시 그녀와 제가 친구도 안되고 연인도 안될까봐 겁이나서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집가기 전에 버스정류장에서 버스가와서 버스를탔는데 그녀와 제친구들이 울고있었습니다. 마음이 정말아팠어요.. 하지만 저는 어떻게 할수가없었죠. 그래서 그다음날 공항에서 전화를해 건강히 지내라는 한마디 전하고... 전 미국으로 왔습니다. 이제 미국온지 8개월 째 됬는데 향수병이라고 아시죠? 제가 그 향수병에 걸렸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부모님이 보고싶을텐데.. 저는 그녀가 보고싶습니다. 자기전 항상생각합니다. 저는 그리고 결심했습니다 차라리 지금 이렇게 혼자 고생하느니 그냥 말하고 말겠다고 허나 만약 제가 고백해서 안받아 주면 어떻게 하나? 그러다가 친구도 안되고 영원히 모른척하고 지내는건 아닌지? 답답합니다. 화가 납니다. 그녀는 절대 모릅니다 제가 이런 마음을 가지고있엇는지. 미국와서 다른여자 사귈라고해도 안되고 home coming이라는것이 있는데 거기도 파트너 구해서 가는건데 같이 파트너 하자고 해도 그녀한테 미안해서 못하겠고.. 제가 여기서 성공해서 그녀에게 고백하면 받아줄까요? 아님 너무 늦는 건가요? 역시 남녀간에는 친구가 될수없는건가요? 정말 답답합니다. 좀 도와주세요...
혼자 끙끙 아는 바보...
안녕하세요?
이글을 쓰게 된건 조금이나마 저에 답답함을 풀고자 쓴겁니다...
이글 읽으시고 많은 분들이 조언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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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 19살이 되는 지금은 미국에 있는 유학생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처음 들어가서 만나게 된 여자분이 있습니다.
그분은 정말 저희학교에서 얼짱이엇어요.
저한테는 너무 과분한 여자라고 처음 봤을때부터 생각했죠.
그녀와 저는 시간이 갈수록 점점 친해졋습니다.
그러다가 저두 모르게 그녀를 사모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녀와 저는 시간이 갈수록 정말 격없는 친구가 되엿죠.
서로 장난도 많이치고 서로 자주싸우고
그러다보니 전 그녀에게 좀 더 가까이 갈수있었던거죠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그녀는 저를 친구로 좋아하게됬고 저두 그래야만햇는데
친구가 아닌 이성으로 좋아하게되엇습니다.
고백하고싶엇습니다. 그래서 고백할 비용을 마련하기위해 아르바이트를하게됫고
곧 그녀의 생일이 오게됬습니다.
알바비를 받고나서 그녀에게 고백할선물 이니셜목걸이를 사게됬죠.
그리고 주유소에서 일하다보니깐 사장님께서 god앨범을 주시더라고요;;
저는 남자라 필요도없고 그래서 그녀에게 god 앨범과 이니셜목걸이를 주엇습니다
근데 그때 제가 만약 고백했더라면 지금 이글을쓰지않고 잘됫으면 잘된거고
안됬으면 그나마 후회가 없을것같앗는데
지금까지 끙끙 혼자 맘고생하며 이제는 더이상 접을수가 없는 그런 상황까지와버렷습니다.
유학을 오게 된게 결정되고 가기 하루전날 그녀와 친구들과 같이 함께 송년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도 저는 그녀에게 말하고싶었지만 지금 말하고 나면 제가 정말 유학을 못가게되고...
가서 공부도 안될것같아서 그냥 혼자 생각하다가 그런말을 하게되면 혹시 그녀와 제가
친구도 안되고 연인도 안될까봐 겁이나서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집가기 전에 버스정류장에서 버스가와서 버스를탔는데 그녀와 제친구들이
울고있었습니다. 마음이 정말아팠어요..
하지만 저는 어떻게 할수가없었죠.
그래서 그다음날 공항에서 전화를해 건강히 지내라는 한마디 전하고...
전 미국으로 왔습니다.
이제 미국온지 8개월 째 됬는데 향수병이라고 아시죠?
제가 그 향수병에 걸렸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부모님이 보고싶을텐데..
저는 그녀가 보고싶습니다. 자기전 항상생각합니다.
저는 그리고 결심했습니다 차라리 지금 이렇게 혼자 고생하느니 그냥 말하고 말겠다고
허나 만약 제가 고백해서 안받아 주면 어떻게 하나? 그러다가 친구도 안되고 영원히
모른척하고 지내는건 아닌지? 답답합니다. 화가 납니다.
그녀는 절대 모릅니다 제가 이런 마음을 가지고있엇는지.
미국와서 다른여자 사귈라고해도 안되고 home coming이라는것이 있는데
거기도 파트너 구해서 가는건데 같이 파트너 하자고 해도 그녀한테 미안해서 못하겠고..
제가 여기서 성공해서 그녀에게 고백하면 받아줄까요?
아님 너무 늦는 건가요?
역시 남녀간에는 친구가 될수없는건가요?
정말 답답합니다.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