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맘을 확 사로 잡은 봄·여름 위시 아이템.
1. 앤디앤뎁 화이트 재킷 이번 시즌 앤디앤뎁에서는 단순한 H 혹은 A 라인 디자인으로 모던한 느낌을 강조했다. 컬러에 있어서는 블랙&화이트, 라이트&핑크 베이지의 군더더기 없는 색상 조합이 특징이다. “성숙한 1960년대”라는 평가를 받은 앤디앤뎁 컬렉션에서는 미니멀한 디자인에 여성스러운 장식을 더한 의상들도 눈길을 끌었다.
2. 박윤수 실크 쇼츠 남성복에서 모티브를 따와 섹시한 느낌의 여성복으로 변형시켰다. 고급스러운 실크 소재는 이번 시즌 그가 즐겨 사용한 원단으로, 여성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장치로 사용되었다. 화려한 플라워 프린트 쇼츠는 그의 쇼에서만 볼 수 있었던 독특한 아이템.
3. 송자인 원피스 이번 시즌 송자인 쇼에서는 소녀적 나르시시즘을 표현한 작품들이 대거 소개되었다. 걸리시한 디자인의 의상들은 루스한 피트로 떨어지거나 풍성함을 강조해 몽환적인 무드로까지 해석되었다. 이 밖에도 송자인은 허리띠가 달린 긴 재킷의 어깨 윗부분을 싹둑 자른 원피스를 내놓아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주목 받았다.
4. 송자인 벌룬 슬리브리스 송자인은 치마나 원피스의 밑단을 접어 올려 둥글게 마무리하거나 달걀 형태의 입체 패턴을 디자인에 도입한 의상들도 소개했다. 공기가 꽉 차서 출렁이는 듯한 볼륨감은 페미닌한 매력을 극대화시킨다.
5. 에브노말 와이드 팬츠 에브노말은 염미, 박소영, 김은희 등 3명의 신진 디자이너가 모여서 만든 브랜드이다. 이들은 ’06 F/W 시즌에 서울콜렉션에 처음으로 등장해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뉴에이지와 아방가르드를 콘셉트로, 의상의 해체와 재결합이라는 신선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중.
6. 에브노말 언밸런스 슬리브리스 이번 시즌에도 에브노말은 컬러를 최대한 절제해 아방가르드한 실루엣을 세련되게 표현했다. 하나의 아이템이 완성되기까지 엄청난 시간이 필요했을 것 같은 독특한 라인과 장식에서 에브노말만의 독창적인 감성을 느낄 수 있다.
7. 박병규 How and What의 화이트 원피스 디자이너 박병규는 ‘Self Control’을 테마로 현대 여성에게 어울리는 모던 페미닌 룩을 제안했다. 미니멀한 디자인에 미래지향적인 장식을 가미해, 이성과 본능의 적절한 조화를 표현했다.
8. 양성숙의 실버 컬러 재킷 디자이너 양성숙 쇼에서는 ‘페미닌과 매니시의 결합’을 테마로 한 의상들을 만날 수 있었다. 남성복의 테일러드 칼라를 원피스에 결합시키거나 롱 스커트의 허리 부분을 테일러드 칼라로 디자인한 의상들이 바로 그것이다.
9. 양성숙의 블랙 드레스 양성숙은 브랜드 본래의 페미닌한 디자인에 미니멀리즘을 더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화려한 장식을 더한 것이 이번 시즌 디자인의 특징으로 퓨처리즘에서 영향을 받은 비즈 장식 등을 포인트로 활용했다.
[봄패션]국내 모델들의 봄·여름 위시 리스트
[봄패션]국내 모델들의 봄·여름 위시 리스트
그들의 맘을 확 사로 잡은 봄·여름 위시 아이템.![[봄패션]국내 모델들의 봄·여름 위시 리스트](https://tfile.nate.com/download.asp?FileID=28146573)
![[봄패션]국내 모델들의 봄·여름 위시 리스트](https://tfile.nate.com/download.asp?FileID=28146574)
![[봄패션]국내 모델들의 봄·여름 위시 리스트](https://tfile.nate.com/download.asp?FileID=28146575)
1. 앤디앤뎁 화이트 재킷 이번 시즌 앤디앤뎁에서는 단순한 H 혹은 A 라인 디자인으로 모던한 느낌을 강조했다. 컬러에 있어서는 블랙&화이트, 라이트&핑크 베이지의 군더더기 없는 색상 조합이 특징이다. “성숙한 1960년대”라는 평가를 받은 앤디앤뎁 컬렉션에서는 미니멀한 디자인에 여성스러운 장식을 더한 의상들도 눈길을 끌었다.
2. 박윤수 실크 쇼츠 남성복에서 모티브를 따와 섹시한 느낌의 여성복으로 변형시켰다. 고급스러운 실크 소재는 이번 시즌 그가 즐겨 사용한 원단으로, 여성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장치로 사용되었다. 화려한 플라워 프린트 쇼츠는 그의 쇼에서만 볼 수 있었던 독특한 아이템.
3. 송자인 원피스 이번 시즌 송자인 쇼에서는 소녀적 나르시시즘을 표현한 작품들이 대거 소개되었다. 걸리시한 디자인의 의상들은 루스한 피트로 떨어지거나 풍성함을 강조해 몽환적인 무드로까지 해석되었다. 이 밖에도 송자인은 허리띠가 달린 긴 재킷의 어깨 윗부분을 싹둑 자른 원피스를 내놓아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주목 받았다.
4. 송자인 벌룬 슬리브리스 송자인은 치마나 원피스의 밑단을 접어 올려 둥글게 마무리하거나 달걀 형태의 입체 패턴을 디자인에 도입한 의상들도 소개했다. 공기가 꽉 차서 출렁이는 듯한 볼륨감은 페미닌한 매력을 극대화시킨다.
5. 에브노말 와이드 팬츠 에브노말은 염미, 박소영, 김은희 등 3명의 신진 디자이너가 모여서 만든 브랜드이다. 이들은 ’06 F/W 시즌에 서울콜렉션에 처음으로 등장해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뉴에이지와 아방가르드를 콘셉트로, 의상의 해체와 재결합이라는 신선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중.
6. 에브노말 언밸런스 슬리브리스 이번 시즌에도 에브노말은 컬러를 최대한 절제해 아방가르드한 실루엣을 세련되게 표현했다. 하나의 아이템이 완성되기까지 엄청난 시간이 필요했을 것 같은 독특한 라인과 장식에서 에브노말만의 독창적인 감성을 느낄 수 있다.
7. 박병규 How and What의 화이트 원피스 디자이너 박병규는 ‘Self Control’을 테마로 현대 여성에게 어울리는 모던 페미닌 룩을 제안했다. 미니멀한 디자인에 미래지향적인 장식을 가미해, 이성과 본능의 적절한 조화를 표현했다.
8. 양성숙의 실버 컬러 재킷 디자이너 양성숙 쇼에서는 ‘페미닌과 매니시의 결합’을 테마로 한 의상들을 만날 수 있었다. 남성복의 테일러드 칼라를 원피스에 결합시키거나 롱 스커트의 허리 부분을 테일러드 칼라로 디자인한 의상들이 바로 그것이다.
9. 양성숙의 블랙 드레스 양성숙은 브랜드 본래의 페미닌한 디자인에 미니멀리즘을 더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화려한 장식을 더한 것이 이번 시즌 디자인의 특징으로 퓨처리즘에서 영향을 받은 비즈 장식 등을 포인트로 활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