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도록 사랑을 하고 싶을때가 있습니다.내것 니것 따지는 사랑이 아닌..하염없이 주어도 한없이 행복해 지는 사랑.마주보고도 심중을 숨키는 가식적인 사랑이 아닌다 보여주고 싶어도 더 보여줄게 없는 사랑.바보처럼 한사람만 사랑한다고 핀잔을 들어도씩 웃으며 바보처럼 한사람만 사랑하는 사랑..영화속의 멋진 대사와 로맨틱한 고백은 아니지만못 마시는 술 억지로 마셔가며고백하는 풋풋한 사랑.무심코 지나치는 한 여인의 머릿결에서 나는가벼운 샴푸냄새와 싱그러운 미소.다정한 연인들의 밀담과 행복한 표정.아이의 순수한 눈망울과 작은발 작은손.모두가 나를 사랑에 빠지게 하는것들입니다.밀고 당겨야 하는 연애의 법칙따위는 모르겠습니다.약속을 해야만 만나는 사람들의 생각을 모르겠습니다.만나고 싶을때 그사람의 목소리를 듣고 싶을때..볼수없고 만질수 없지만 느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이 사람도 나를 생각하는구나..나를 좋아하는구나..어떤것이 사랑의 올바른 방식인지는 알수 없습니다.그 수많은 정의중에 무엇이 옮은것인지 모릅니다.그저 난..사랑하는 사람과 플라타너스 가로수 길을 걷고 싶고내가 보는 그곳을 그녀와 같이 보고 싶고..같이 밥을 먹으며 그녀의 눈동자를 하염없이 바라보고 싶습니다.사랑을 하고 싶습니다.자그마한 것도 새롭게 보이게 하는 그런 소중한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짧은 만남일지라도.. 긴 여운으로 오래도록 기억될..그런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기다림은.. 이제.... 출처 ; klimt-악마적 퇴폐와 고질적 순수의 공존1
사 랑 하 고 싶 은 날
미치도록 사랑을 하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내것 니것 따지는 사랑이 아닌..
하염없이 주어도 한없이 행복해 지는 사랑.
마주보고도 심중을 숨키는 가식적인 사랑이 아닌
다 보여주고 싶어도 더 보여줄게 없는 사랑.
바보처럼 한사람만 사랑한다고 핀잔을 들어도
씩 웃으며 바보처럼 한사람만 사랑하는 사랑..
영화속의 멋진 대사와 로맨틱한 고백은 아니지만
못 마시는 술 억지로 마셔가며
고백하는 풋풋한 사랑.
무심코 지나치는 한 여인의 머릿결에서 나는
가벼운 샴푸냄새와 싱그러운 미소.
다정한 연인들의 밀담과 행복한 표정.
아이의 순수한 눈망울과 작은발 작은손.
모두가 나를 사랑에 빠지게 하는것들입니다.
밀고 당겨야 하는 연애의 법칙따위는 모르겠습니다.
약속을 해야만 만나는 사람들의 생각을 모르겠습니다.
만나고 싶을때 그사람의 목소리를 듣고 싶을때..
볼수없고 만질수 없지만 느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사람도 나를 생각하는구나..
나를 좋아하는구나..
어떤것이 사랑의 올바른 방식인지는 알수 없습니다.
그 수많은 정의중에 무엇이 옮은것인지 모릅니다.
그저 난..
사랑하는 사람과 플라타너스 가로수 길을 걷고 싶고
내가 보는 그곳을 그녀와 같이 보고 싶고..
같이 밥을 먹으며 그녀의 눈동자를 하염없이 바라보고 싶습니다.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자그마한 것도 새롭게 보이게 하는 그런 소중한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짧은 만남일지라도..
긴 여운으로 오래도록 기억될..
그런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기다림은..
이제....
출처 ; klimt-악마적 퇴폐와 고질적 순수의 공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