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만큼 꾼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는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통상적으로 찌재료에는 스기목 ,오동,발사,백발사 등이 있는데 소재의 무게는 스기목>오동 >발사> 백발사 순인데 무게가 무거우면 찌가 다소 둔감하고 무게가 가벼우면 찌가 예민한 장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요즘 나오는 만원짜리 보다 가벼운 찌들은 대부분 발사 , 백발사로 만들어 집니다. 예민한 찌가 항상 좋은 찌 라고 할 수는 없으나 물고기의 예민한 입질을 표현하는 데에는 많이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몸통의 형태에는 오뚜기형 , 유선형, 절충형으로 구분이 되는데, 유선형은 찌올림이 빠르고 높이 솟는 장점이 있는 반면, 사선입수가 발생하는 경우가 다소 있습니다 오뚜기 형은 사선입수 부분이 적고 다소 중후한 올림이 있는 반면, 유선형 찌보다는 상승 폭이 다소 작습니다 요즘은 예민한 찌가 사랑을 받는것 같습니다 발사목을 완전히 태워 소재 무게를 줄인 숯찌도 있고 최소한 방수만 실시한 찌도 있습니다만 예민한 찌가 만능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찌의 특징 !!
찌만큼 꾼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는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통상적으로 찌재료에는 스기목 ,오동,발사,백발사 등이 있는데
소재의 무게는 스기목>오동 >발사> 백발사 순인데
무게가 무거우면 찌가 다소 둔감하고
무게가 가벼우면 찌가 예민한 장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요즘 나오는 만원짜리 보다 가벼운 찌들은 대부분 발사 , 백발사로
만들어 집니다. 예민한 찌가 항상 좋은 찌 라고 할 수는 없으나
물고기의 예민한 입질을 표현하는 데에는 많이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몸통의 형태에는 오뚜기형 , 유선형, 절충형으로 구분이 되는데,
유선형은 찌올림이 빠르고 높이 솟는 장점이 있는 반면, 사선입수가 발생하는
경우가 다소 있습니다
오뚜기 형은 사선입수 부분이 적고 다소 중후한 올림이 있는 반면,
유선형 찌보다는 상승 폭이 다소 작습니다
요즘은 예민한 찌가 사랑을 받는것 같습니다
발사목을 완전히 태워 소재 무게를 줄인 숯찌도 있고
최소한 방수만 실시한 찌도 있습니다만
예민한 찌가 만능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