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여성분들 이해할수가...

김영식2007.02.25
조회170

안녕하세요

 

하도 답답하고 짜증나서 글을 써봅니다.

 

문제의 발단은 군대문제와 가산점. 즉 여성부에 관한일.ㅡㅡ;

 

전 당연히 가산점이나 그에 동등한 혜택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군대에 갔다 와서 그런것 보다 이런문제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그에 따른 권리를 요구하는것이 어떻게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십니까....ㅡㅡ;

 

몇 일전 xx문화센터에서 토론을 했는데 여성분들이 그러더군요

 

가산점이 이런건 없어져야 된다. 그리고 생리휴가나 여성의 권익을 보호해야 한다

 

목청을 높이시더라구요.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제가 반대 입장을 말했는데

 

감정적으로 인신공격을 하더군요. 그리고 하는 말 애를 안 낳아 봤으니 그런말을

 

하지 하면서 말입니다. ㅡㅡ;  그 토론장에 있던 사람중에 아줌마는 4..아가씨가 11명

 

남자는 8명 이었는데 어이가 없었음.

 

물론 산모가 격는 고통은 남자가 잘 모른다고 치더라도 군대라는 사회에 2년간 격리 되어

 

있는 남자들의 심정은 여성분들이 알까나... 그리고 그로 인해 학업에 끼치는 영향과 젊은

 

날에 2년이라는 시간 그걸 무시하는건  이기주의적인것입니다.

 

남자가 그런말 하면 그러죠 남자잔아..라고 그러면 여자는요?

 

임신과 출산은 인류의 존속성과 번영에 직결된 일 그런걸로 무기 삼는게 더 유치해 보입니다.

 

그리고 임신은 선택이지 결코 강제성을 띤 일이 아닙니다. 그건 출산장여 정책이 나오는것만

 

봐도 알겠죠? 하지만 군대는 선택이 아니라 강요입니다. 안가면 육군교도소를 가고 빨간줄

 

끄이죠.. 여자가 애 안낳는다고 해서 빨간줄 끄이나요?

 

답답합니다. 젊은 여성분들 분명 생리 때문에 수영장 1주일 정도 못가는건 수영장측에서

 

배려를 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건 여성부에서 해야 할일 이라고 보이네요

 

하지만 군문제 가산점 문제는 여성부에서 관여할 문제라고 보기에는 억지가 보이네요

 

이건 수용 못하겠죠 여성부에서 ........

 

여성들도 군대에 가라는 것은 아니고 그에 상응하는 고아원 노인정 사회복지건물에서

 

남자가 군대가는것처럼 봉사를 하라는 거죠 그러면 가산점 문제는 자연적으로 없어집니다.

 

그런데 여성부에서는 그런건 안된다고 하죠..

 

즉 여성천하를 만들겠다고 생각하는거죠. 남자라는 제물을 삼아서

 

여러가지로 여성부도 맘에 안들고 그에 찬동하는 여성들도 참 맘에 안듭니다.

 

저한테는 이런말도 하더군요. 그럼 가지 말지..ㅡㅡ;

 

그럼 나라는 누가 지키죠? 여성부가 그런말을 할 수가 있는것도 나라를 지키고 있는 장병들이

 

있기에 가능한것입니다. 그것을 알 필요가...

 

하도 짜증이나서 주절 주절 그렸네요.. 이문제로 예전에 여친이랑 대판 싸우고 했는데

 

결론적으로 헤어졌지만....마지막으로 여성분들에게 한마디 하겠습니다.

 

군 가산점이나 이런 문제에 이의를 제기 하기 앞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시고 권리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권리만 바라고 책임과 의무를 외면한다면 탐관오리나 다를 바

없겠지요.

남자는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정부에 권리를 요구하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생각이지만 여성분들이 애를 핑계된다면 여성분들 만 21세가 되면 의무적으로 애를 두명씩 나아라 그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