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개념없는 윗층 사람들 때문에 짜증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아파트 층간 소음 때문에 방망이에 머해 해서 머리 터지고 하는 뉴스를 본 적이 있는데 정말이지 남의 일 같지 않더군요.. 지금은 분가한지 한 3개월 정도 되었지만 그전에 있었던 일을 아주 간단히 말씀 드릴려고 합니다. 우리집 윗층에 어린 초등학생이 사는냐 그것도 아닙니다. 현 고등학교 1학년 대학교 1학년 이렇게 삽니다. 문제는 .. 둘 다군요.. 상황 1. 지금 대학교 1학년 짜리 개념 없습니다. 작년 고3 때 12시 넘어서 샤워하면서 고래고래 노래 부릅니다. 다른 집 사람들 다 자는데 말이죠. 음정 박자 무시 것도 한시간 가까이 지속 됩니다. 미쳐 버립니다. 상황 2. 집이 무슨 운동장도 아니고 아래층 꺼져라 뛰어 다닙니다. 이거 밤 10시 정도까지면 이해 합니다. 이것도 12시 넘으면 ...그리고 초등학생이면 이해합니다. 고3 짜리가 그러고 집에서 뛰어다닙니다. 살살 열 받습니다. 상황 3. 부모님들 안 계시는 날이면 친구들 불러다 새벽까시 술마시고 별 지랄을 다 떱니다. 요즘.. 상황1, 2 는 고등학교 때 일이고 지금은 진화해서 술쳐마시고 해뜰때까지 지랄 떱니다. 친구들이랑..... 살살 칼 있는 쪽으로 손이 갑니다..ㅡㅡ;; 상황 4. 고등학교 1학년짜리 동생이야깁니다. 새벽 2시 무슨 소리가 들려서 잠에서 살포시 깨었습니다. 예전에 할머니들이 다듬이 방망이 두드리는 소리가 규칙적으로 들리더군요. 새벽 2시 넘어서 말이죠.. 10분을 기다렸습니다. 조용해 지는지.. 20분 30분 한시간을 가더군요.. 드디어 폭발 윗층으로 올라가서 벨을 누르니 한 넘이 살포시 나옵니다. 아무말도 안하더군요.. 밤에 잠 좀 자자고 홧김에 뺨 한대 때렸습니다. 저거 형의 악몽도 떠오르고 해서 한 대 때렸습니다. 나중에 알았는데 그 새벽에 드럼 연습했다고 합니다. 지딴에는 소리 안들리게 할 요령으로 이불인지 헝겊인지 깔고 두드렸답니다. 하~~~ 그 조용한 새벽에.... 이상으로 윗층집의 만행을 알려드렸습니다. 머 한번 그런거 가지고 그런다 그거 아닙니다. 상황 1,2,3 은 수시 반복이었고 그 때마다 올라갈 수도 없고 참기도 많이 참고 했습니다. 반상회에서 그 집 부모님한테 이야기도 했는데 개선의 정이 보이질 않더군요.. 더한거는 그 집 엄마가 문제더군요 우리집은 늦은 시간에 생활한다 밤 12시 이후부터 활동하는 시간이다. 자기네들이 무슨 야행성도 아니고.. 그집 아저씨는 목사하신다고 하는데 밤 12시에 생활시작해서 낮에는 어떻게 버티는지 참 용합니다. 보기에는 자기애들 기죽인다고 별로 머라고 하는 것 같지도 않고 자기들도 윗층 사람들 때문에 시끄럽다고.. 아무튼 짜증 지대롭니다. 저번주에 일요일에 상황 4 (친구들 불러서 술 먹고 지랄떨기) 때문에 어머니 한 숨도 못주무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게에서 낮에 잠깐 눈 부치셨다고 하더군요.. 먼가 해결의 기미가 안 보입니다. 어째 내가 본가 자러 갈 때마다 그런 일들이 생기는지.. 다른 사람 생각 조금만이라도 한다면 저렇게 행동 하지 않을 건데 말입니다. 저도 그리 많지 않은 나이지만 .. 32살이면 많은 건가.. 우쨌든 요즘 10대, 20대들 너무나도 남들 배려 할 줄 몰라서 정말이지 안타깝습니다. 그런거 옹호하고 감싸는 부모들도 안타깝구요.. 우쨌든 안타깝고 짜증도 나고 해서 긴 글 적어 봤습니다. ㅡㅡ 에효~~~~
개념없는 윗층 사람들.....
정말이지 개념없는 윗층 사람들 때문에 짜증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아파트 층간 소음 때문에 방망이에 머해 해서 머리 터지고 하는 뉴스를 본 적이 있는데
정말이지 남의 일 같지 않더군요..
지금은 분가한지 한 3개월 정도 되었지만 그전에 있었던 일을 아주 간단히 말씀 드릴려고 합니다.
우리집 윗층에 어린 초등학생이 사는냐 그것도 아닙니다. 현 고등학교 1학년 대학교 1학년
이렇게 삽니다.
문제는 .. 둘 다군요..
상황 1. 지금 대학교 1학년 짜리 개념 없습니다. 작년 고3 때 12시 넘어서 샤워하면서 고래고래
노래 부릅니다. 다른 집 사람들 다 자는데 말이죠. 음정 박자 무시 것도 한시간 가까이
지속 됩니다. 미쳐 버립니다.
상황 2. 집이 무슨 운동장도 아니고 아래층 꺼져라 뛰어 다닙니다. 이거 밤 10시 정도까지면 이해
합니다. 이것도 12시 넘으면 ...그리고 초등학생이면 이해합니다. 고3 짜리가 그러고
집에서 뛰어다닙니다. 살살 열 받습니다.
상황 3. 부모님들 안 계시는 날이면 친구들 불러다 새벽까시 술마시고 별 지랄을 다 떱니다. 요즘..
상황1, 2 는 고등학교 때 일이고 지금은 진화해서 술쳐마시고 해뜰때까지 지랄 떱니다.
친구들이랑..... 살살 칼 있는 쪽으로 손이 갑니다..ㅡㅡ;;
상황 4. 고등학교 1학년짜리 동생이야깁니다. 새벽 2시 무슨 소리가 들려서 잠에서 살포시
깨었습니다. 예전에 할머니들이 다듬이 방망이 두드리는 소리가 규칙적으로
들리더군요. 새벽 2시 넘어서 말이죠.. 10분을 기다렸습니다. 조용해 지는지..
20분 30분 한시간을 가더군요.. 드디어 폭발 윗층으로 올라가서 벨을 누르니 한 넘이
살포시 나옵니다. 아무말도 안하더군요.. 밤에 잠 좀 자자고 홧김에 뺨 한대 때렸습니다.
저거 형의 악몽도 떠오르고 해서 한 대 때렸습니다.
나중에 알았는데 그 새벽에 드럼 연습했다고 합니다. 지딴에는 소리 안들리게 할 요령으로
이불인지 헝겊인지 깔고 두드렸답니다. 하~~~ 그 조용한 새벽에....
이상으로 윗층집의 만행을 알려드렸습니다. 머 한번 그런거 가지고 그런다 그거 아닙니다.
상황 1,2,3 은 수시 반복이었고 그 때마다 올라갈 수도 없고 참기도 많이 참고 했습니다.
반상회에서 그 집 부모님한테 이야기도 했는데 개선의 정이 보이질 않더군요..
더한거는 그 집 엄마가 문제더군요 우리집은 늦은 시간에 생활한다 밤 12시 이후부터 활동하는
시간이다. 자기네들이 무슨 야행성도 아니고.. 그집 아저씨는 목사하신다고 하는데 밤 12시에
생활시작해서 낮에는 어떻게 버티는지 참 용합니다. 보기에는 자기애들 기죽인다고 별로 머라고
하는 것 같지도 않고 자기들도 윗층 사람들 때문에 시끄럽다고.. 아무튼 짜증 지대롭니다.
저번주에 일요일에 상황 4 (친구들 불러서 술 먹고 지랄떨기) 때문에 어머니 한 숨도 못주무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게에서 낮에 잠깐 눈 부치셨다고 하더군요.. 먼가 해결의 기미가 안 보입니다.
어째 내가 본가 자러 갈 때마다 그런 일들이 생기는지..
다른 사람 생각 조금만이라도 한다면 저렇게 행동 하지 않을 건데 말입니다.
저도 그리 많지 않은 나이지만 .. 32살이면 많은 건가.. 우쨌든 요즘 10대, 20대들 너무나도 남들
배려 할 줄 몰라서 정말이지 안타깝습니다. 그런거 옹호하고 감싸는 부모들도 안타깝구요..
우쨌든 안타깝고 짜증도 나고 해서 긴 글 적어 봤습니다. ㅡㅡ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