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저 말들을 가장 듣기 싫어하는 것도 사실이다. 솔직히 딱 어떤 뮤지션만 죽어라 듣긴 하지만 추천해주는 일은 무리이다. 내가 남의 감정을 어찌 헤아려 그에 딱 맞는 곡을 추천해 줄 수 있단 말인가? 어짜피 추천해줘도 자기 성미에 안 맞으면 금방 휴지통에 버려질 곡이 될 수도 있기에 왠만해선 음악에 대한 내 편견을 드러내려 하지 않는당.
딱히 내 영웅들을 꼽자면 첫번째도 두번째도 역시 British 이다. 브릿팝을 대표하는 밴드로 Oasis 와 Radiohead를 꼽지만, 난 여기에 위대한 락밴드로서 Suede 와 Blur 그리고 Deep Purple 을 제일 먼저 말하고 싶다. 브릿팝의 든든한 지지대, 정신적지주의 뮤지션들이다.
다들 Creed, Coldplay, Muse, Travis, Starsailor는 빼놓지않고 브릿팝을 일컬을 때 항상 회자에 거론되는 환상의 밴드라 생각하는데 이에 절대적으로 동의한다. 이들을 빼곤 감히 영국, 넓게 이야기하면 유럽의 모던락을 말할 수 없다.
요즘은 신인영국밴드들을 알려고 하는 노력에 전력을 기울이는 편이다. 이제는 신인이라고 하기엔 시간이 조금 지나 세계적 슈퍼스타로 성장한 Franz Ferdinand, Keane, Jet 또한 나의 소중한 아티스트이고 이제 막 데뷔한 풋풋한 슈퍼루키 밴드인 Arctic Monkeys, Bloc Party 는 영국 젊은이들의 혼을 빼놓고 있다.
시선을 북아메리카로 두고 사랑하는 밴드를 꼽자면 Hoobastank, Nickelback, The Calling, The Killers, Switchfoot 그리고 우리의 피터팬 Greenday, The Papa Roach 가 있다. 물론 Marlyn Manson의 앨범과 스모키 아이또한 사랑한다. Red Hot Chili Peppers 도 아이팟에 늘 빠지지 않는 나의 넘버원 아메리칸 뮤지션이다.
뭐 락만 고집하는 건 아니다. 가끔은 힙합도 듣고 재즈도 즐기지만 역시 U2 만큼의 인간의 정서 중에 가장 감정을 맛보기 쉬운 부분인 희열을 느끼게 해주는 락도 없다. 뭐 원래 내 영혼의 좌가 락에 서려있기 때문이라 락에 더 정이 가는지도.
앞으로도 계속 Music searching 하면서 무궁무진 사랑할 브릿팝과 북미락에 찬미를 보낸다.
My Hero Of British
브릿팝과 아메리칸의 락을 거의 달고 사는 나에게 항상 이런 질문이 들어온다.
'어떤 뮤지션의 곡을 자주 들으세요?' ' 좋은 곡 추천 좀 해주세요'
하지만 저 말들을 가장 듣기 싫어하는 것도 사실이다. 솔직히 딱 어떤 뮤지션만 죽어라 듣긴 하지만 추천해주는 일은 무리이다. 내가 남의 감정을 어찌 헤아려 그에 딱 맞는 곡을 추천해 줄 수 있단 말인가? 어짜피 추천해줘도 자기 성미에 안 맞으면 금방 휴지통에 버려질 곡이 될 수도 있기에 왠만해선 음악에 대한 내 편견을 드러내려 하지 않는당.
딱히 내 영웅들을 꼽자면 첫번째도 두번째도 역시 British 이다. 브릿팝을 대표하는 밴드로 Oasis 와 Radiohead를 꼽지만, 난 여기에 위대한 락밴드로서 Suede 와 Blur 그리고 Deep Purple 을 제일 먼저 말하고 싶다. 브릿팝의 든든한 지지대, 정신적지주의 뮤지션들이다.
다들 Creed, Coldplay, Muse, Travis, Starsailor는 빼놓지않고 브릿팝을 일컬을 때 항상 회자에 거론되는 환상의 밴드라 생각하는데 이에 절대적으로 동의한다. 이들을 빼곤 감히 영국, 넓게 이야기하면 유럽의 모던락을 말할 수 없다.
요즘은 신인영국밴드들을 알려고 하는 노력에 전력을 기울이는 편이다. 이제는 신인이라고 하기엔 시간이 조금 지나 세계적 슈퍼스타로 성장한 Franz Ferdinand, Keane, Jet 또한 나의 소중한 아티스트이고 이제 막 데뷔한 풋풋한 슈퍼루키 밴드인 Arctic Monkeys, Bloc Party 는 영국 젊은이들의 혼을 빼놓고 있다.
시선을 북아메리카로 두고 사랑하는 밴드를 꼽자면 Hoobastank, Nickelback, The Calling, The Killers, Switchfoot 그리고 우리의 피터팬 Greenday, The Papa Roach 가 있다. 물론 Marlyn Manson의 앨범과 스모키 아이또한 사랑한다. Red Hot Chili Peppers 도 아이팟에 늘 빠지지 않는 나의 넘버원 아메리칸 뮤지션이다.
뭐 락만 고집하는 건 아니다. 가끔은 힙합도 듣고 재즈도 즐기지만 역시 U2 만큼의 인간의 정서 중에 가장 감정을 맛보기 쉬운 부분인 희열을 느끼게 해주는 락도 없다. 뭐 원래 내 영혼의 좌가 락에 서려있기 때문이라 락에 더 정이 가는지도.
앞으로도 계속 Music searching 하면서 무궁무진 사랑할 브릿팝과 북미락에 찬미를 보낸다.
By Dorot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