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하워드 슐츠,홍순명 (옮긴이)
-출판사:김영사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jh's telling)
기업 경영에 대해 관심 있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단순히 커피를 회사라고만 생각했던 생각을 깨버릴 것이다. 그리고 그저 성공한 사람의 수기라는 생각도 불식시킬 것이다. 지금 같은 브랜드 시대에 커피보다는 어떻게 문화와 분위기를 팔 수 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열정적으로 일에 임해야하는지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생각보다 빽빽한 글씨와 긴 분량이기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시간을 내서 꼭 읽어보길 바란다.
-책소개
빈민가에서 입신, 한 개의 소매점에서 출발하여 10년 만에 세계의 커피를 제패하고 최고급 커피 브랜드로 자리잡은 스타벅스의 위력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소개한 책. 1000년 커피 역사를 뒤집는 10년의 성공신화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나는 모든 커피 한 잔 한 잔에 나의 마음을 쏟아 붓는다. 만일 지금 하고 있는 일에, 혹은 어떤 가치 있는 기업에 마음을 쏟아 붓는다면, 다른 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꿈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이 바로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것이다."라고 말하는 저자는 진정 프로다운 프로다.
-jh's feeling
단순히 수기형식의 책인줄 알았더니 스타벅스가 지금까지 어떻게 설립되고 여기까지 어떻게 왔는지.. 경영기법까지 세세하게 나온 책이었다.. 한마디로 대단하다 말밖에 못하겠다.
뉴욕 브루클린의 빈민가에서 자란 그가 여기까지 온 것은.. 기적이 아니라 정말 뼈를 깎는 노력과 시행착오.. 더없는 열정이 있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싶다. 그냥 단순히 커피 잘 만드는 회사다.. 프랜차이즈로 성공했나보지.. 뭐 이정도 생각이었는데.. 그의 성공이 나의 가슴에 불을 지피게 되었다.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말이다..
생각을 넓게 가지고 꿈을 크게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도 그 못지 않다. 오히려 주어진 환경은 더 나을 수 있다. 그의 시작은 졸업 뒤 회사 입사 후 시작됐다. 아직 나에게도 가능성은 무궁무진 하다.
책을 읽고 느낀건.. 그가 대단하다라는 것 외에 될 거라 믿으면 그대로 실천해나가는 믿음, 그리고 끝없는 열정.. 이 두가지를 꼭 본받자는 것이다. 그리고 책을 읽고 생각한 것이 있다면 나중에 꼭 스타벅스에서 일을 해보자는 것. 커피에 대한 매력이 느껴졌다. 스타벅스에서 일하다보면 커피 하난 기가막히게 탈 수 있지 않겠는가? 돈보다는 그런 가치를 염두에 두고 꼭 일해봐야겠다.
커피를 파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를 판다.. 문화를 판다..
정말 멋진 말이다..
-작가의 말
기업은 단지 이윤 추구만이 아닌, 진정한 가치에 의해 경영될 때 열정과 개성을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마음이다. 나는 모든 커피 한잔 한잔에 나의 마음을 쏟아 붓는다. 스타벅스에서 일하는 나의 파트너들도 마찬가지이며, 고객들 역시 그것을 감지 할 때 우리와 공감하게 되는 것이다.
만일 지금 하고 있는 일에 혹은 어떤 가치 있는 기업에 마음을 쏟아 붓는다면, 다른 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꿈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이 바로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것이다. - 하워드 슐츠
-미디어 리뷰
동아일보 : 빈민촌에서 태어나 `스타벅스`의 신화를 이룬 슐츠 회장의 자서전. 겨우 4개의 스토어를 가진 `스타벅스`에 합류한 슐츠는 최고 경영자에 취임한 후 10년만에 이 회사를 2만5000명의 사원과 1300여개 스토어를 가진 거대한 기업으로 키워냈다.
이 책의 매력은 흔해 빠진 성공담이 아니라 그 성공의 비결에 대한 친절한 안내서라는 데 있다.더구나 진부하고 평범한 상품인 커피 하나로 성공에 이르렀던 이야기여서 그 경영기법에 관심이 모아진다.
자서전적 성공담이면서도 마치 경영학 개론서 같은 형식을 취하고 있다. 어린 시절의 추억에서부터 커피와의 만남, 경영의 노하우, 인생철학 등을 조목조목 이야기하듯이 풀어낸 것도 돋보인다.
`스타벅스`는 최고의 커피와 이런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안락한 공간의 결합을 통한 감동의 제공이 목표. 커피 생두의 구입에서부터 한 잔의 커피를 판매하기까지 직영 스토어만 운영, 볶은 지 일주일 이상 되는 커피는 폐기하거나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철저한 품질관리, 그리고 성공은 나눠 가져야 한다는 인생관. 아울러 커피에 관한 유용한 상식도 풍부하다. - 김형찬 기자 ( 1999-07-24 )
-best sentence
-대부분의 사람들은 직업을 구하고자 할 때 거절 당하면 그냥 떠나 버린다. 나의 인생에서는 이와 비슷한 시나리오들이 다른 환경 속에서 다른 문제들과 더불어 이따금씩 발생했다. 나는 너무나도 여러번 " 그것은 불가능합니다."라는 말을 들었다. 그럴 때마다 나는 "다시 한번", 그리고 "또 다시 한번"을 외치면서, 모든 인내와 설득을 마지막 순간까지 동원해서 일을 성사시켰다.
인생이란 '놓칠뻔한' 순간들의 연속이다. 그러나 단순히 행운으로 돌릴 수 있는 경우는 결코 많지 않다. 오히려 그것은 미래에 대한 책임을 받아들이고, 그 기회를 붙잡는 것이다. 그것은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먼저 깨닫고, 누가 뭐라고 하든 그 비전을 추구하는 것이다.
-비전이란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먼저 깨닫는 것이다.
-성공한 기업은 예외없이, 누군가 한때 용기있는 결정을 내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불운은 뜻밖에 찾아오는 반면, 행운은 그것을 계획한 사람들에게만 찾아온다.
-무엇이든 할 수 있다면, 아니. 할 수 있다는 꿈을 갖고 있다면, 그것을 시작하라. 대담하다는 것. 그 자체가 천재성이고 힘이며, 마력이다.
2004.09.22
스타벅스, 커피 한잔에 담긴 성공 신화
-글쓴이:하워드 슐츠,홍순명 (옮긴이) -출판사:김영사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jh's telling) 기업 경영에 대해 관심 있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단순히 커피를 회사라고만 생각했던 생각을 깨버릴 것이다. 그리고 그저 성공한 사람의 수기라는 생각도 불식시킬 것이다. 지금 같은 브랜드 시대에 커피보다는 어떻게 문화와 분위기를 팔 수 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열정적으로 일에 임해야하는지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생각보다 빽빽한 글씨와 긴 분량이기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시간을 내서 꼭 읽어보길 바란다. -책소개 빈민가에서 입신, 한 개의 소매점에서 출발하여 10년 만에 세계의 커피를 제패하고 최고급 커피 브랜드로 자리잡은 스타벅스의 위력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소개한 책. 1000년 커피 역사를 뒤집는 10년의 성공신화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나는 모든 커피 한 잔 한 잔에 나의 마음을 쏟아 붓는다. 만일 지금 하고 있는 일에, 혹은 어떤 가치 있는 기업에 마음을 쏟아 붓는다면, 다른 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꿈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이 바로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것이다."라고 말하는 저자는 진정 프로다운 프로다. -jh's feeling 단순히 수기형식의 책인줄 알았더니 스타벅스가 지금까지 어떻게 설립되고 여기까지 어떻게 왔는지.. 경영기법까지 세세하게 나온 책이었다.. 한마디로 대단하다 말밖에 못하겠다. 뉴욕 브루클린의 빈민가에서 자란 그가 여기까지 온 것은.. 기적이 아니라 정말 뼈를 깎는 노력과 시행착오.. 더없는 열정이 있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싶다. 그냥 단순히 커피 잘 만드는 회사다.. 프랜차이즈로 성공했나보지.. 뭐 이정도 생각이었는데.. 그의 성공이 나의 가슴에 불을 지피게 되었다.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말이다.. 생각을 넓게 가지고 꿈을 크게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도 그 못지 않다. 오히려 주어진 환경은 더 나을 수 있다. 그의 시작은 졸업 뒤 회사 입사 후 시작됐다. 아직 나에게도 가능성은 무궁무진 하다. 책을 읽고 느낀건.. 그가 대단하다라는 것 외에 될 거라 믿으면 그대로 실천해나가는 믿음, 그리고 끝없는 열정.. 이 두가지를 꼭 본받자는 것이다. 그리고 책을 읽고 생각한 것이 있다면 나중에 꼭 스타벅스에서 일을 해보자는 것. 커피에 대한 매력이 느껴졌다. 스타벅스에서 일하다보면 커피 하난 기가막히게 탈 수 있지 않겠는가? 돈보다는 그런 가치를 염두에 두고 꼭 일해봐야겠다. 커피를 파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를 판다.. 문화를 판다.. 정말 멋진 말이다.. -작가의 말 기업은 단지 이윤 추구만이 아닌, 진정한 가치에 의해 경영될 때 열정과 개성을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마음이다. 나는 모든 커피 한잔 한잔에 나의 마음을 쏟아 붓는다. 스타벅스에서 일하는 나의 파트너들도 마찬가지이며, 고객들 역시 그것을 감지 할 때 우리와 공감하게 되는 것이다. 만일 지금 하고 있는 일에 혹은 어떤 가치 있는 기업에 마음을 쏟아 붓는다면, 다른 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꿈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이 바로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것이다. - 하워드 슐츠 -미디어 리뷰 동아일보 : 빈민촌에서 태어나 `스타벅스`의 신화를 이룬 슐츠 회장의 자서전. 겨우 4개의 스토어를 가진 `스타벅스`에 합류한 슐츠는 최고 경영자에 취임한 후 10년만에 이 회사를 2만5000명의 사원과 1300여개 스토어를 가진 거대한 기업으로 키워냈다. 이 책의 매력은 흔해 빠진 성공담이 아니라 그 성공의 비결에 대한 친절한 안내서라는 데 있다.더구나 진부하고 평범한 상품인 커피 하나로 성공에 이르렀던 이야기여서 그 경영기법에 관심이 모아진다. 자서전적 성공담이면서도 마치 경영학 개론서 같은 형식을 취하고 있다. 어린 시절의 추억에서부터 커피와의 만남, 경영의 노하우, 인생철학 등을 조목조목 이야기하듯이 풀어낸 것도 돋보인다. `스타벅스`는 최고의 커피와 이런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안락한 공간의 결합을 통한 감동의 제공이 목표. 커피 생두의 구입에서부터 한 잔의 커피를 판매하기까지 직영 스토어만 운영, 볶은 지 일주일 이상 되는 커피는 폐기하거나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철저한 품질관리, 그리고 성공은 나눠 가져야 한다는 인생관. 아울러 커피에 관한 유용한 상식도 풍부하다. - 김형찬 기자 ( 1999-07-24 ) -best sentence -대부분의 사람들은 직업을 구하고자 할 때 거절 당하면 그냥 떠나 버린다. 나의 인생에서는 이와 비슷한 시나리오들이 다른 환경 속에서 다른 문제들과 더불어 이따금씩 발생했다. 나는 너무나도 여러번 " 그것은 불가능합니다."라는 말을 들었다. 그럴 때마다 나는 "다시 한번", 그리고 "또 다시 한번"을 외치면서, 모든 인내와 설득을 마지막 순간까지 동원해서 일을 성사시켰다. 인생이란 '놓칠뻔한' 순간들의 연속이다. 그러나 단순히 행운으로 돌릴 수 있는 경우는 결코 많지 않다. 오히려 그것은 미래에 대한 책임을 받아들이고, 그 기회를 붙잡는 것이다. 그것은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먼저 깨닫고, 누가 뭐라고 하든 그 비전을 추구하는 것이다. -비전이란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먼저 깨닫는 것이다. -성공한 기업은 예외없이, 누군가 한때 용기있는 결정을 내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불운은 뜻밖에 찾아오는 반면, 행운은 그것을 계획한 사람들에게만 찾아온다. -무엇이든 할 수 있다면, 아니. 할 수 있다는 꿈을 갖고 있다면, 그것을 시작하라. 대담하다는 것. 그 자체가 천재성이고 힘이며, 마력이다. 2004.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