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섯살이 되면

김은정2007.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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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I Get To Five...

내가만약 다섯살이 된다면...

 

앞에있는 아이의 기도하는 사진을 보고선 생각했다.

'굼금했다 이책은 어떤 맛이 나는 책일까?'

 

이 책은 우연히 읽게 된 책이다.

이책에 대해서 말하자면 

실패하고 슬픔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인간은 마음 먹기에 달려있다는것 그리고 아픔을 통해서 더더욱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이책은 INN이라는 소아과 병동의 한 의사가 쓴 겸험 이야기 이다.

INN 이곳은 몸안에있는 종양과 관련된 병원이다.

이곳의 아이들은 검사를 받고 수술을한다.

하지만 다른 병원과는 달리 의사와 환자 모두 따스한 병원이다.

모두 친구이자 가족같은 병원 이곳은 그런곳이다.

 

여기는 소아과 병원이기 때문에 많은 아이들의 사례가 나온다.

어떤 아이는 이미 다른 세상에 있기도 하고

어떤 아이는 건강하게 자신의 길을 개척해 나아 가기도 한다.

 

이책에서 내가 배운점은 아이들은 대단하다 이다.

아이들은 자신의 몸 상태를 알고있다.

하지만 그것에 대해서 낙담하지 않는다.

그것을 받아 들이고 용기와 희망을 갖는다.

 

항생제를 투여하고 방사선 치료를 하고 수술을 받는다.

나는 아직 이런 경험은 해보지 않았지만 무척 고통스러운 일일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이들은 이런 치료 과정에도 불구하고 하루하루를 밝게 살아간다.

이 아이들을 통해 그들의 부모님들과 의사 간호사 그리고 모든 병원안의 공기가 밝게 변하는 것이다.

아이들은 대단한 존재이다.

 

아픈만큼 성숙하다는 말이 있듯이

병의 완쾨되는 아이들은 자신의 일생을 조금더 열심히 살아가게된다고 한다.

병이 그들의 일생에는 걸림돌이 될 수 는 있지만

하루하루를 열성적으로 살아간다고 한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했다.

나는 하루하루를 열정적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친척 동생이 감기로 인해서 한 2주동안 많이 아팠다.

그렇게 아픈적은 처음 있는 일이라서 모두들 걱정을 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생각한다. 아픈만큼 그 아이는 더 성숙해 질꺼라고...

INN에 있는 아이들 처럼 말이다.

(윤지야 빨리 낳아라...)

 

 

삶에 열정적이지 못한 분들께 한번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을 읽고 거기에 나오는 아이들을 보면서-

조금이라도 더 힘을 내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