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 현씨 중랑장공파 [현수겸]후손들의 묘지 이전을 반대하며

이상미2007.02.26
조회472
 

아래의 글은 연주 현씨 중랑장공파 자손분들의 소중한 선조의 얼을 기리고자  

남양주 선산묘지의 토지공사를 반대하는 전국 연주현씨 중랑장공파 수자겸자 종중일동을 대표하여 올린 공문들입니다. 천천히 읽어보시고 종중 모두의 뜻을 모아 문화재 지정 신청서에 서명을 해주시리라 간곡히 청합니다. ㅠ,.ㅠ

(서명에 참여하실 종친분들께서는 맨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

 

 

// 연주 현씨 중랑장고파 수겸 종중의

                  가족공동묘역의 토지공사 수용을 반대하며 //

 

 

 

 600년 전부터 연주 현씨 14世 수겸 자 시조를 필두로 그의 5아들(형제)를 포함하여

그 외 25세손까지의 가족묘 100여기가 있는 묘지동산이 남양주군 별내면 화접리 山 35번지에 있다.

 

 그 곳은 6.25 전쟁을 통해 많이 훼손되었지만 2006년 오늘날까지 전국각지와 해외에 흩어져 있는 그의 후손들은 매년 시향제로 그 곳에 모여 제를 지내오고 있다.

연주 현씨는 고려시대 모두 양반이었으나 이조건설에 비협조적이 되자 이조초기에 소외되었다가 이조중기에 14世 중랑장공파의 수겸은 역관으로 나서게 되었고 그의 후손들 또한 역관의 대를 이어갔고 구한말에는 특히 많은 인물들을 배출하였다.

 

 그의 후손들 중에는 굵직한 문인, 예술인, 학자, 독립운동가, 법조인, 정치가, 외교관등이 배출되었고 계속 배출되고 있다.

 

 최근에 정부는 토지공사를 앞세워 이 수겸종중 묘지동산을 수용하여 수도권 배후 주택단지로 삼고자 헐값 보상과 강제 이주를 획책하고 이주를 획책하고 있다. 따라서 연주 현씨 중랑장공파 수겸종중은 선산 선영의 파괴, 문중의 집성촌 괴멸, 종원들의 재산권침해와 생존권박탈, 자랑스러운 종중의 문화유산의 터를 송두리채 잃게 되는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이에 대해 중랑장공파 수겸자 종중은 연주 현씨 대종회의 지원하에

다음과 같은 요구사항을 주장하는 바이다.

 

 1. 정부 당국은 이 묘역을 보수하여 남양주시의 향토문화재로 지정하여 사적공원 및 추모 공원화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한국 내 역관가계의 집성촌은 이곳이 유일한 곳으로 국내 역사 학자들과 일본 역사학자들이 인증,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립묘지에 안치 되어있는 상해 임정의 산파역할을 한 현순목사의 묘를 이곳에 옮기고 이곳에 역사박물관을 건립하고 그가 남긴 유물 유품들을 비롯하여 그의 선조 및 자손들중에 국가 사회적으로 공이 큰 인물들의 유물 유품들을 이곳에  진열해 둘 때 국민교육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효과가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남양주군의 문화유산물로 자랑거리가 되기도 할 것입니다.

 

 2. 문중 일부인사들은 당시 역관의 사회적인 지위가 크지 않았다는 의식때문에 그 일을 부끄럽게 생각하며 그 터 자체를 말살하고자 옛 사고의 틀을 벗어나지 못한 이들이 있다.

그러나, 당시의 격관은 오늘날의 무역인, 상공인으로 외국어 실력을 바탕으로 선진 외국의 문물과 문화를 먼저 수입하고 무여고가 상업을 발달시키고, 그런 과정 속에서 일어나는 외교와 법적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식을 습득하다보니, 현대 사회에서 정치, 경제, 통신문화, 법률, 의료활동에 전문인을 낼 수 있는 바탕을 이루게 되었던 것이다. 따라서 현대에는 이들의 대한 새로운 역사적 평가와 더불어 새로운 선진계급으로 부상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주자학의 세계관 속에서는 별 빛을 보지 못하였으나 구미 서양문화의 교류속에서는 크게 각광을 전문인들로 나서게 된 것이다.

 

  남양주시 문화적인 인물들을 낸 문화유적지로 소개되었던 이 곳이 정부의 비역사적인 졸속 정책으로 좋은 문화유산 유적이 소멸되려는 위기를 맞아 연주 현씨 중랑장공파 수겸종중은 연주 현씨 대종회와 더불어 마구잡이 수용정책에 반대하며 지역문화재를 보호 보수하여 광광명서와 국민교육의 장으로 만들게 되기를 바라는 바이다. 이를 무시하고 추진하려는 비문화적 비역사적인 주택단지 조성 작업에 대해서는 연주 현씨 대종회의와 더불어 중랑장공파의 모든 종원들은 해외 종원들과 연합하여 결사 반대를 결의하오며 국민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는 것입니다.

 

 

 연주현씨중랑장공파수겸종중회

대 표 회 장       현   천   홍

 

 

연 주 현 씨 대 종 회  종 친 회 장 단

전 국 연 주 현 씨 종 친 회 회 장 단

전 국 연 주 현 씨 종 친 회 이 사 진

전 국 연 주 현 씨 종 친 회 대 의 원

연 주 현 씨 종 친 회 해 외 종 친 회

( 서명인 별지첨부 )

 

 

------------------------------------------------------------------------------------

 

 

//  남양주시 별내면 화접3리 (샛말) 山 35-36

                      현수겸 후손들의 묘지동산 이전을 반대하며....   //

 

 

 14세손 玄壽謙(증시조) 묘지동산 이전을 반대하며 이 곳은 역사적 문화적 가치가 있는 종중산으로 묘역 보존 할 것이며 앞서 제출한 바 이 묘사 동산은 대한민국의 근간이 되는 삼일 독립 만세 운동의 배후 인물 중 한 분으로써 주모자들에 특사로 상해에 미리 잠입하여 독립선언문을 세계 언론에 알리고 상해 보창로에 근거지를 마련하고 망명중인 애국지사 들을 모아 상해 임시정부와 의정원을 만드는데 총무로써 산파 역할을 하고 본인은 실무진으로 내외무부차장과 의정의원이 되어 활약한 민족의 영웅 현순의 조상들이 묻혀 있는 곳입니다.

 예를 들면, 현계근(22세손)은 한성부 죄윤 및 오호동 총무관에 현일(22세손)은 뛰어난 시인으로 연천군수와 대원군의 자문 역할을 했고 현제승은 적성현감으로 구한말 프랑스 군대를 외교로 물리친 공이 있었고, 현채(27세손)는 평강군수 학부 편집국 위원으로 여러 저작을 남긴 계몽운동가였고 현제창이나 현순은 독립운동가로 활약하였습니다.

이렇게 중국, 일본 역관의 후예로서 주 한국 개화기에 국가와 민족의 이익을 위해 크게 활약한 분들이 묻혀있는 이 묘지 선영동산은 이 나라의 역사적 문화적인 가치로 인해 존중되고 보존되어 가꾸어져야 합니다.

 이에 현순의 유일하게 생존한 아들 현다윗(28세손)이 묘지동산이 정부의 개발 계획에 넘겨지거나 수용하는데 반대하여 뜻을 같이모아 서명한 분들과 더불어 강력히 반대합니다.

 

# (문화재 지정 및 묘지동산 선영 묘역 보존)

 

삼일 독립 운동의 배후 인물오 상해 임시정부의 산파역할을 한 현순의 역대조상 및 민족과 국가의 보위를 위해 국가의 외교 유공자들이 묻혀 있는 이 묘지 동산은 역사적 문화적 교육가치가 있는 유적으로 존중되고 보존 되어야 한다는 뜻에 동의합니다.

 

전국 국외 延洲玄氏 종친 및 中郞*公 壽字謙字 종원

아래의 서명에 동참합니다.

 

 

------------------------------------------------------------------------------------

 

 

 

 

 //   대통령께  올린 청원서  //

 

 

 

대통령님께

 

 자주정신과 선린외교를 통해 평화적인 통일국가를 이루고자 늘 고심하시며 애쓰고 계신 대통령님, 급변하는 국내외의 정세애 대응하시느라고 얼마나 수고가 많으십니까?

자주의 민족국가 형성은 타의에 의해 분단된 국민과 그 국민의 대표로써는 당연한 여망이며 활동이라고 생각됩니다.

 

 최근 수도권주변 지역을 택지화하려는 기획속에 남양주군 별내면 화접리가 정부에 수용되어 주택단지가 되게 한다는 소식에 접하여, 역사와 문화의 가치에 대해 밝지 못한 개발 건축자들이 600년간 국가의 흥망성쇠와 더불어 국가와 민족을 지키는데 외교적 기여를 해온 임물들이 묻혀있는 화접리 천령 현씨 종산까지 일거에 수용하여 백지화하려고 있습니다. 이 일이야말로 우리 중랑장공파 천령현씨 종중의 뿌리를 뽑는 일이며 더 나아가 값으로 계산할 수 없는 국가의 문화유산을 없애고 자주교육과 관광사업의 길까지 막아 국가적인 피해를 입히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일의 부당성을 관계부처에 말하고 학자들의 고증을 얻어 문화재로 지정해달라고 청원하였고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었습니다.

 

 그런데 보상에 눈이 어두운 몇 몇 다른 종친들이 있어 이 일을 방해하여, 근거없는 이의를 제기하고, 이 일을 핑계로 삼아 토지공사 측에서는 수행을 강행하려 하고 있습니다. 하므로 종중대표인 본인은 종중 총회원들의 지지하에 대통령님께서 이 일을 살피시어 이 묘지동산(종산)을 문화재 보존지역으로 만들어 주십사고 청원하는 바입니다.

 

 본인은 천령현씨 수겸자 종중대표로써 오히려 이 지역에 있는 선산(묘지동산)을 단순한 주택지로 만들게 아니라 자주국가 형성과 선린외교에 두드러진 공헌이 있는 천령현씨의 묘지동산을 문화재로 지정하여 새롭게 단장하고 박물관도 세워 민족의 자랑스러운 문화와 유산을 보존하고 그들의 자주선린외교정신을 국민들에게 교육하며, 국가통일의 교육장과 중국, 일본, 미국인들을 비롯한 외국인들의 문화관광지로 꾸며놓아 향토문화의 보존과 선양과 더불어 관광자원으로서  소속지방은 물론이고 국가에게도 커다란 정신적 물질적 혜택을 줄 수 있는 문화재가 될 것이고 민족의 자주독립과 선린외교정신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현담윤의 14세손 수겸씨는 5세 고려 중랑장공의 후예로 9세 현수씨가 여주군수를 지낸 후 이조에 비협조적이라 하여 평민(상인)으로 전락되었다가 수겸대에 이르러 역관으로 재출발하고 그 후로 청, 일본 역관을 배출하여, 그 방면으로 당산관이 되었고 상해임정을 출발시키는가 하면 대한민국에 이르러서는 주미대사를 배출하였습니다.

 시조의 14世손 수겸씨의 아들은 모두 5명으로 *********** 이었습니다.

이 중에서 특히 3가계, 무, 용, 호가계가 역관들을 많이 배출하였고 특히 호 가계는 일본 역관을 많이 배출하였는데, 그 가계에서 일본 통신사 현덕윤이 나오고 일본과의 외교면에서 계속 중요한 역할을 해 온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출발이전에는 상해 임시정부를 출범시키는데도 이 가계의 현순(27世)이 그 산파역할을 하였고 그 후에도 이 가계에서 주미대사 현홍주(26世)씨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현순의 막내아들 현다윗(28世)은 하와이 초기 이주민으로 미국LA에 일본인 촌(리틀도쿄)을 건립하였고 그의 부친(현순)의 자주독립정신을 이어 남북한의 자주통일을 염원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순(목사)의 경우 공산주의 편향적인 김일성의 부친과 교류한 세대로서 대한민국 및 전조선의 자주자존 민주국가와 이웃나라에 대해서는 주도적인 선린외교를 염원하였습니다.

 

 연주 현씨 중랑장공파 수겸종중의 가족공동묘역의 토지공사 수용을 반대하며 600년전부터 연주현씨 14世 수겸자 시조를 필두로 그의 5아들(형제)를 포함하여 그의 5世손까지의 가족묘 80기가 있는 묘지동산이 남양주군 별내면 화접리 산 35번지에 있습니다. 그 곳은 6.25 전쟁을 통해 많이 훼손되었지만 2006년 오늘날까지 전국각지와 해외에 흩어져 있는 그의 후손들은 매년 시향제로 그 곳에 모여 제를 지내오고 있습니다. 연주 현씨는 고려시대 모두 양반이었으나 이조건설에 비협조적이 되자 이조초기에 소외되었다가 이조중기에 14世 중랑장공파의 수겸은 역관으로 나서게 되었고 그의 후손들 또한 역관의 대를 이어갔고 구한말에는 특히 많은 인물들을 배출하였습니다.

  그의 후손들 중에는 굵직한 문인, 예술인, 학자, 독립운동가, 법조인, 정치가, 외교관등이 배출되었고 계속 배출되고 있습니다.

 최근에 정부는 토지공사를 앞세워 이 수겸 종중 묘지동산을 수용하여 수도권 배후 주택단지로 삼고자 헐값 보상과 강제이주를 획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연주 현씨 중랑장공과 수겸종중은 선산 선영의 파괴, 문중의 집성촌 괴멸, 종원들의 재산권침해와 생존권 박탈, 자랑스러운 종주의 문화유산의 터를 송두리째 잃게 되는 위기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중랑장공과 수겸자 종중은 연주 현씨 대종회의 지원하에 다음과 같은 요구사항을 주장하는 바입니다.

 

 1. 정부 당국은 이 묘역을 보수하여 남양주시의 향토문화재로 지정하여 사적공원 및 추모공원화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한국 내 역관가계의 집성촌은 이 곳이 유일한 곳으로 국내 역사학자들과 일본 역사학자들이 인증,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립묘지에 안치되어있는 상해임정의 산파역할을 한 현순목사의 묘를 이 곳에 옮기고 이 곳에 역사박물관을 건립하고 그가 남긴 유물, 유품들을 비롯하여 그의 선조 및 자손들중에 국가 사회적으로 공이 큰 인물들의 유물과 유품들을 이 곳에 진열해 둘 때 국민교육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효과가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남양주군의 문화유산물로 자랑거리가 되기도 할 것입니다.

 

2. 문중 일부인사들은 당시 역관의 사회적인 지위가 크지 않았다는 의식 때문에 그 일을 부끄럽게 생각하여 그 터 자체를 말살하고자 예 사고의 틀을 벗어나지 못한 이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당시의 역관은 오늘날의 무역인, 상공인으로 외국어 실력을 바탕으로 선진외국의 문물과 문화를 먼저 수입하고 무역과 상업을 발달시키고, 그런 과정속에서 일어나는 외교와 법적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식을 습득하다보니, 현대사회에서 정치, 경제, 통신문화, 법률, 의료활동에 전문인을 낼 수 있는 바탕을 이루게 되었던 것입니다. 따라서 현대에는 이들에 대한 새로운 평가와 더불어 새로운 선진계급으로 부상하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주자학의 세계관속에서는 별 빛을 보지 못하였으나 구미 서양문화와의 교류 속에서는 크게 각광을 받는 전문인들로 나서게 된 것입니다.

 

 

  이 마을에 이 역관배출의 집성촌과 묘지동산의 복원은 남북통일의 정신적 원천이 여기에 또한 있었다는 사실과 더불어 북한의 왜곡된 자주통일정신보다 앞서있는 그 정신의 원천이 이 곳에 있다는 사실을 밝히는 바가 될 것입니다.

  모쪼록 대통령님의 민족자주 평화통일의 이념이 잘 실현되기를 기원하면서 우리 종중의 염원을 담아 우리 종중의 뿌리가 있는 이 곳을 문화재로 설정하여 보존해 주시기를 대통령님께 간곡히 청원을 올리는 바입니다.

 

 

 

2006년 12월

 

연주현씨 중랑자공 수자겸자파 종중     회   장    현   천   홍(26세손)

부 회 장   현   덕   규(28세손)

사무국장   현   덕   재(28세손)

 

 

 

------------------------------------------------------------------------------------

 

 

// 건설교통부 장관님께  //

 

 

존경하는 장관님 안녕하십니까?

새 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장관님께서는 적당한 택지를 찾아 주택을 건설함으로 국민들의 주택공급요구에 부응하여 국민의 행복을 추구하고자 사신는 의례 노고가 많으십니다.

그러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노력과 더불어 민족의 문화와 역사를 보존하는 일 또한 장관님의 관장하에 있는 일이라 여겨집니다.

 

 자칫 역사가들이 그 문화적인 가치가 높아 잘 보존해야 한다고 하는 문화재를 건설이라는 미명속에 영원히 역사속에 사라지게 만드는 일은 당대의 요구에 일시적인 부응은 했는지 모르나 역사적으로 그 무지함을 대대로 지탄받게 된 것입니다.

 

 이미 역사가들의 고증으로 아시는 바처럼 별내면 화접3리 샛말에 있는 연주현씨 중랑장공파 수자겸자 5형제 공동묘역은 일개 종중의 선산만이 아니라 역사적 유물의 보존이라는 의미에서 지역 문화재로서 잘 보존하고 박물관까지 지움으로써 관광명소 및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는 소중한 자원이기도 한 것입니다.

 

 우리 수겸종중의 선산보존만이 아니라 민족문화 유산의 보존이라는 역사적 가치때문에 이 지역은 반드시 지역문화재로 보존되어야 할 것이며 이를 위해 전종원은 대통령께 진정을 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언론에 공개 및 헌법소원등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을 재천명합니다.

 

 부디 장관님께서는 일시적인 자리에 눈이 어두워 불의한 수단을 사용하여 자기선조의 선영과 훼손과 민족의 문화유산을 파괴하려는 무리들의 얄팍한 수단에 흔들리시어 값진 문화유산을 파괴하는 역사적인 우를 범하지 마시고 국민과 민족으로부터 그 역사적인 인식과 선견지명에 찬사를 받게 되시기를 간곡히 부탁올립니다.

 

 

 

2007년 1월

 

연주현씨 중랑장공파 수자겸자종중

전국 연주현씨 중랑장공파 수겸자 종중 일동

대표회장 : 26세손   현 천 홍

 

 

 

------------------------------------------------------------------------------------

 

 

 

// 남양주 시장님께  //

 

 

동절기에 국사에 연념하시는 남양주 시장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현씨 *** 회장이름으로 현해천씨가 이의 신청서를 남양주 시장님 앞으로 제출하였는데 그것은 잘못된 사실이라는 것을 알려드린 바 있습니다. 그 사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화접리 묘소는 정5품 중랑장공 14세손 수겸 중시조의 아들 5형제(무,용,작,호,황)분을 중심으로 사방으로 화접리 샛말에 이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사신 선조들의 선영을 약 600년간 일가의 묘지동산으로 모셔오고 있습니다.

 또한 경기도 시지, 문화재 인물사에는 12분이 이 곳 현씨 선조들이 기록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매년 10월(음)에 시향제를 모시고 후손들이 참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4째 아들 虎자의 후손중 일부가 금전 목적으로 현수겸 중시조가 마련한 임야를 가등기하여 따로 종중이 있는 양 7사람의 이름으로 (호자파의) 가증기소유로 등기부 등본에 기재하였습니다.

 이 문건은 사문서 위조로 형사건 법리 해석도 가능합니다.

 

또한 연주현씨 대동보에도 그런 기록이 없으며 인정 안되는 일로 중랑장공파 수겸종중으로서는 용서하기 어려운 일을 저질렀습니다.

 참고로 7~8명이 모여 현해천을 회장으로 선정하고 역할 분담으로 동생 현해문을 이사라고 칭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 6월 3일 문화재 지정신청에 동의를 하고 찬사까지 해놓고 지금에 와서 황금에 눈이 어두워 보상을 받아서 이장하려한다는데 이런 행위는 종중땅과 선영을 자기소유인양 생각하는 것이며 선조의 묘를 종중의 허락없이 이장하려는 행위 또한 용납할 수 없는 처사입니다.

 

 이 들이 호자파가 따로 있는 양 행세하므로 문화재 팀에서는 두 종중이 있는 것으로 심사과정에 혼돈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서 또한 이 동산의 문화재 지정에 방해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동산을 문화재로 지정받는 일을 위해 1년 이상을 관계부처를 찾았고 국내 국외 학자들을 통해 자문을 받았고 자료수집을 하여 제출한 바 있습니다.

 

남양주 시장님께서 참고하시어 이 지역의 문화재 지정노력에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2006년 12월

 

연주현씨 중랑자공 수자겸자파 종중     회      장    현  천  홍(26세손)

부  회  장    현  덕  규(28세손)

사무국장   현  덕  재 (28세손)

 

 

 

 

------------------------------------------------------------------------------------

 

 

 

 

// 경기도 문화관광과  송 대 남  연구사님께  //

 

 

 경기도내 문화재 선정과 보존활동에 얼마나 수고가 많으십니까?

저는 경기도 남양주군 별내면 화접3리에 있는 연주현씨 중랑장공파 현수겸 종중산이 문화재 지정가치가 있는 동산으로 여러 학자들의 고증을 거쳐 신청해 놓고 있었습니다.

 

 최근 수겸자파 종중 선영의 묘를 토지공사에 수용시키고 보상을 책정함으로 문화재 지정을 방해하고 있는 일에 대해 유감을 표하면서 그 들의 사기행위나 불합리한 작업에 현혹되지 마시고 이 곳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인정하시어 문화재로 꼭 지정하는 일에 힘써주시기를 다시 앙망하는 바입니다. 아울러 이 곳은 단순한 일본과의 선린우호 외교만이 아니라 이 곳에 뿌리가 있는 27세손 현순은 한국독립과 자주정신을 세계만방에 알린 사람입니다.

 

 그는 3.1운동거사모의에 참여하였던 사람으로서 거사 직전에 상해로 잠입해 들어갔고 3.1 독립운동이 일어나자 최남선의 독립선언문을 영어로 번역하여 해외언론에 보도했고 상해임정과 의정원의 산파역할을 하였습니다.

 

 국립묘지 현충원에 있는 그의 묘지를 그 곳에 이장하고 박물관을 만들어 놓고 이들 선조들의 유물을 전시하고 연구 홍보함으로서 통일한국의 기조가 될 수 있는 자주독립과 선린외교 교육의 장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 까닭에 이 곳을 꼭 지방문화재로 지정해 주십사 하는 것입니다.

 

 현순(목사)의 막내아들 또한 미국 하와이 초기 이민이 되어 미국에서 최초 동양인 건축가가 되고 LA에 리틀도쿄(일본인 촌)건립을 하여 한민족의 우수성을 드러내었습니다.

 

 대한민국이 건립된 후 주미대사를 지낸 현홍주 전 국회의원도 이 집안 자손이라는 것은 이 집안이 지난날에는 1등급 역관가계였으나 현대에 이르러 자주독립과 선린외교를 선도한 인물들을 계속 배출하는 가계라는 것을 또한 입증하고 있습니다.

 

 역사가들은 이들의 집안 후손들은 고려, 조선,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역사의 무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인물을 배출해 왔다는 의미에서도 그 들이 남긴 역사적 유물과 함께 문화재 보존가치가 충분한 지역이라는 것을 밝히오며, 문화재로 지정해 놓고 박물관을 건립, 이들의 가족하를 전시해 놓아도 충분한 국민교육의 장이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이미 일본에서는 이 지역이 문화재로 확정되면 선린우호차원에서 중고교생 관광지로 선정하겠다는 말도 나오고 있고 상해 임정후원과 리틀도쿄의 원천이 되는 이 지역마을과 묘지동산은 미국의 극동외교에 있어 한국인들이 자주평화 외교의 얼을 배우기 위한 교육의 장으로 탐방할만한 장소가 되기도 할 것입니다.

 

 남북한이 통일된 다음에는 북한인들에게도 자주통일의 이념의 원조는 김일성부자가 아니라 현순(목사)에게 먼저 있었고 그 들이 오히려 영향을 받았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문화관광과  송대남 연구사님께서는 이 지역의 문화재 선정에 적극협조해 주시기를 당부올리는 바입니다.

 

 

 

2006년 12월

 

연주현씨 중랑자공 수자겸자파 종중     회      장    현  천  홍(26세손)

부  회  장    현  덕  규(28세손)

사무국장   현  덕  재 (28세손)

 

 

 

------------------------------------------------------------------------------------

 

 

//  토지개발공사 사장님께  //

 

 

 용의 토지를 더욱 효용성있게 주택지로 개발하여 국민의 주택공급 요구에 호응하고 경제적인 이익도 창출할 수 있게 되는 보람된 일을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러나 한편 민족문화의 가치가 있는 것은 잘 보존하며 택지를 조성하게 될 때 그 토지개발이 더욱 훌륭한 일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역사가들을 고증으로 아시는 바처럼 별내면 화접3리 샛말에 있느 연주현씨(구. 천령현씨)묘역은 문화재 가치가 충분히 있는 것이며 더 나아가 3.1운동 독립선언문을 해외에 홍보하고 상해 임정을 수립한 현순의 업적이 드러나면서 그 역시 이곳에 뿌리를 둔 연주현씨(천녕현씨)이며, 

  그의 막내아들은 미국내 동양최초의 건축가로 리틀도쿄(일본인촌 마을)를 건립한 대표로서 역할을 하여 LA의 관광명소가 되었습니다.

 

그 또한 이곳이 자기들의 뿌리라는 인식과 더불어 애착을 가지고 있으며 이 곳을 문화재화 하고 박물관 건립을 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천녕과 현씨 수겸씨의 종중은 600년의 역사가 묻혀있고 자주독립정신이 서려있는 이 지역을 결코 정부나 토지공사에 수용시켜 없앨 수 없음을 재천명합니다.

 

따라서 이 곳을 역사와 문화와 교육의 장으로서 문화재 형성에 협조해 주시기를 바라오며

일시적인 재리에 눈이 어두워 불의와 영합하는 이들에게 현혹당하여 역사와 문화를 파괴하는 죄를 짓지 않고 역사적 문화유산을 잘 보존함으로 수겸과 종중뿐만 아니라 국민과 민족으로부터 그 선견지명과 현명함에 찬사를 받을 수 있게 되기를 정중히 앙망하는 바입니다.

 

 

2006년 12월

 

연주현씨 중랑자공 수자겸자파 종중     회      장    현  천  홍(26세손)

부  회  장    현  덕  규(28세손)

사무국장   현  덕  재 (28세손)

 

 

 

 

------------------------------------------------------------------------------------

 

 

 

//  한국 토지공사 사장 귀하  //

 

 

우리 연주현씨 중랑장공파 수겸종중의 결의는 조상들의 묘지동산을 단순히 지키려는 뜻이 아니라, 역사와 문화적인 가치를 지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동안 여러차례 묘지동산을 지장 문화재로 지정하려고 추진 중에 있음을 알려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수용하려는 자세는 헌법이 있고 법치가 이루어지는 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행위입니다.

 

 민족문화의 말살을 가져오는 신도시. 계획은 민족문화보존의 신도시로 얼마든지 그 계획을 바꿀수 있고 바꾸어야 마땅할 것입니다. 민족의 역사와 문화에 무지의 죄를 짓고 그로 인해 빚어질 정신적 경제적 가치의 손실은 무엇으로 보상할 것입니까?

토지공사의 소수의 실무진들이 그 책임을 다 지겠다는 것입니까?

 

이런 역사적 문화적 경제적 손실을 가져오는 일을 계속 강행하려는 토지공사 소수 실무진들은 현법과 실정법을 무시하고 조급히 일을 처리 강행하려는 일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명예, 직위 상실과 경제적 손실을 고스란히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책임을 지지 못할 하위직의 무성의한 답변으로 이 일을 강행처리하려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우리 연주현씨 중랑장공파 수겸종중과 이에 뜻을 같이하는 연주 현씨 대종회와 역사학자 연대중이며, 우리는 헌법소원, 매스컴 홍보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이를 저지할 것이며 중랑장공파 회장 본인 또한 결사각오하고 종중의 유산을 지켜낼 것입니다.

 

 토지공사 사장께서는 우리의 결의와 의지를 읽으시고 책임없는 답변을 더 이상 안하시기를 기대합니다. 부디 지방 문화재로 지정된 후의 상황을 감안하시고 건설계획을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올립니다.

 

 

 

 

 

2007년 2월 7일

 

연주현씨 중랑공파 수자겸자종중

전국 연주현씨 중랑장공파 수겸자 종중 일동

대표회장 : 26세손 현 천 홍

 

 

 

------------------------------------------------------------------------------------

 

 

위의 글을 읽으신 연주현씨 중랑장공파 자손분들께서는 저희와 뜻을 같이 하시는 바

문화재 지정 신청서에 서명을 해주시리라 간곡히 청합니다. ㅠ,.ㅠ

 

 

서명에 참여하실 종친분들께서는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전국 연주현씨 중랑장공파 수겸자 종중

대표회장 : (26세손)   현   천   홍

 

 

 

핸드폰    011-261-0509

사무실     02-736-0508

Fax      02-739-6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