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말이 공부는 하고싫고 그렇다고 놀기에도 귀찮았던 날씨좋은 일요일에서야 생각났던건지..ㅠ
그래도 한땐,,
지겹도록 홍콩영화만 보고 살던 우리들이 아니였던가..(홍콩대만중국,,??모두 같은거로 치자..!! 구별하기엔 머리가 뽀가지겠다)
내인생 첨으로 극장가서 본영화가 강시였으니..
그후 머 영웅본색 의천도룡기 천녀유혼 동방불패 천장지구 중경삼림 또 머가있니
음.. 성원 첨밀밀 심동 성월동화.. 기타등등..
왠지 성룡이나 이연걸, 주성치은 성격이 다른것 같으니 빼두도록 하자..
양조위..
어쩜,, 나는 어떻게 그를 잊고 살 수있었던 걸까..
그 미치도록 슬픈눈을 말이야..
양조위도 양조위지만, 유덕화 (고)장국영 여명 장학우 금성무.. 정말 까맣게 잊고있었다..
게다가
유덕화의 어릴시절을 연기한 진관희는 이미 여기저기서 많이 나오기두 하더라. 유덕화랑 닮기두 했구,, 하지만 양조위의 여문락이 훨씬 내스탈~♡
아무리 그래두 요 파릇파릇 돋아나는 것들은 아직 대도아나~ㅋ
하룻동안 1,2,3 다보고 나니 완전머리가 띵해죽겠능걸..
젠장,,이런 정통느와르에 눈물흘린건 처음이었다구.!!
억지로 눈물샘 건들고 눈살찌푸리게 만드는 욕설과 차마 눈뜨고 못봐줄 것 같은 폭력장면으로 러닝타임이나 겨우겨우 채워서 개봉관 죄다 차지하구 있는 그런 어줍잖은 조폭영화와 비교자체를 거부해야죠..
시간순은 분명 2-1-3 으로 전개 되지만,
내생각엔,
그래도 개봉순서대로 감상하는것이 훨씬 이해가 빠르다. 스타일은 1편이 젤 뛰어난것 같지만 개인적으로는 3편이 정말 맘에 들었다. 1편에 감동하고 2편부터 3중간까지 굉장히 복잡한 플롯에 약간 머리가 아퍼지려 했지만, 그 3편의 중간부분 어느순간 필이 팍오는게 진짜 시나리오 하나 예술이다.
시나리오가 1편의 성공 후 2,3 편 제작을 위해 나중에 쓰여 졌다면 보통의 시리즈물 처럼 짜맞춤을 위해 억지 부리는 장면 몇장면 정도 있을 법 싶은데 그런것 따위는 찾아볼수없다.
만일,
3편의 이야기가 하나의 시나리오 였다 할지라면,,
그건 정말 더더욱 이 작품이 보기드문 수작이고 걸작이며 대작이라고 말할 있지 않을까.
구성이 너무 완벽해서 너무 시나리오 쪽으로만 얘기한거 같은데.
화려한 캐스팅 만큼이나 배우들의 연기는 정말 이름값 톡톡히 한다.
양조위-
1편에서 죽어버리는 양조위, 정말 난 죽고 난 후 엘레베이터안 벽에 쓰러져 있는 그의 눈빛을 잊을 수가 없다.
1,2편에서는 스파이 노릇의 고충, 정체성 혼란 등 으로 인한 (결국은 착한사람이 되기 위한) 서글픈 모습으로만 비춰진다면,
3편에서는 그만의 그 특유의 편안함이 제일 많이 나타난다.
난 그의 그런 느낌이 너무 좋다.
유덕화-
절대 미워 할 수 없는 악역, 말 그대로 악역아닌 악역이다.
사실, 무간도에서의 완전한 악역은 존재하지 않는다.
3편의 유덕화는 살아남았기에 더욱 고통스럽고 암울하다 못해 절망적으로 치닫는다. 개인적으로 양조위의 연기가 젤 맘에 들었지만 유덕화의 캐릭터가 제일 매력있다고 생각한다.
황국장과 한침,
한침은 어찌보면 안어울리는 포스라 1편에서는 느껴지기도 했지만 편모두를 보고난 지금은 말도안대는 생각이라는거..
이둘의 캐릭터는 2편에서 두드러진다. 2편이 제일 어수선 하긴 하지만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이야기!!
그 밖에 여명이나 진도명은 3편에 새로이 추가되는데,,,
이둘의 비밀은 말하지 않겠어!!
1,2,3편을 따로이 별점을 준다면
1편 ★★★★☆
2편 ★★★★
3편 ★★★★★★★★★★
물론, 만점은 별5개다..!!
그만큼3편에서의 완결성이 맘에든다.
무간도,
장작 3편에걸친 스토리와 그 스토리에 얽힌 인물관계와 그개연성에 있어서의 치밀함과 팽팽한 긴장감,
서글픈 분위기와 탁월한 음악으로 그야말로 느와르 다운 연출력과 교차편집, (굳이 교차편집이라 쓴이유는 3편에서 확인하시라)
완벽에가까운 캐스팅에 더욱 완벽에 가까운 그들의 열연,
게다가 이 모든 것이 무한지옥에서 좋은사람이 되고 싶어한 그들의 바램 안에서 완벽하고 조화를 이루고 있다.
#무간도
머야머야머야...
나이거 왜 이제서야 본거야.. 속상하네 정말.ㅠ
그때말야. 디파티드를 볼때,
누구지누구지
무간도가 원작이라며 디파티드가 무간다보다는 못하지만 볼만하다고 ..
왜 그말이 공부는 하고싫고 그렇다고 놀기에도 귀찮았던 날씨좋은 일요일에서야 생각났던건지..ㅠ
그래도 한땐,,
지겹도록 홍콩영화만 보고 살던 우리들이 아니였던가..(홍콩대만중국,,??모두 같은거로 치자..!! 구별하기엔 머리가 뽀가지겠다)
내인생 첨으로 극장가서 본영화가 강시였으니..
그후 머 영웅본색 의천도룡기 천녀유혼 동방불패 천장지구 중경삼림 또 머가있니
음.. 성원 첨밀밀 심동 성월동화.. 기타등등..
왠지 성룡이나 이연걸, 주성치은 성격이 다른것 같으니 빼두도록 하자..
양조위..
어쩜,, 나는 어떻게 그를 잊고 살 수있었던 걸까..
그 미치도록 슬픈눈을 말이야..
양조위도 양조위지만, 유덕화 (고)장국영 여명 장학우 금성무.. 정말 까맣게 잊고있었다..
게다가
유덕화의 어릴시절을 연기한 진관희는 이미 여기저기서 많이 나오기두 하더라. 유덕화랑 닮기두 했구,, 하지만 양조위의 여문락이 훨씬 내스탈~♡
아무리 그래두 요 파릇파릇 돋아나는 것들은 아직 대도아나~ㅋ
하룻동안 1,2,3 다보고 나니 완전머리가 띵해죽겠능걸..
젠장,,이런 정통느와르에 눈물흘린건 처음이었다구.!!
억지로 눈물샘 건들고 눈살찌푸리게 만드는 욕설과 차마 눈뜨고 못봐줄 것 같은 폭력장면으로 러닝타임이나 겨우겨우 채워서 개봉관 죄다 차지하구 있는 그런 어줍잖은 조폭영화와 비교자체를 거부해야죠..
시간순은 분명 2-1-3 으로 전개 되지만,
내생각엔,
그래도 개봉순서대로 감상하는것이 훨씬 이해가 빠르다. 스타일은 1편이 젤 뛰어난것 같지만 개인적으로는 3편이 정말 맘에 들었다. 1편에 감동하고 2편부터 3중간까지 굉장히 복잡한 플롯에 약간 머리가 아퍼지려 했지만, 그 3편의 중간부분 어느순간 필이 팍오는게 진짜 시나리오 하나 예술이다.
시나리오가 1편의 성공 후 2,3 편 제작을 위해 나중에 쓰여 졌다면 보통의 시리즈물 처럼 짜맞춤을 위해 억지 부리는 장면 몇장면 정도 있을 법 싶은데 그런것 따위는 찾아볼수없다.
만일,
3편의 이야기가 하나의 시나리오 였다 할지라면,,
그건 정말 더더욱 이 작품이 보기드문 수작이고 걸작이며 대작이라고 말할 있지 않을까.
구성이 너무 완벽해서 너무 시나리오 쪽으로만 얘기한거 같은데.
화려한 캐스팅 만큼이나 배우들의 연기는 정말 이름값 톡톡히 한다.
양조위-
1편에서 죽어버리는 양조위, 정말 난 죽고 난 후 엘레베이터안 벽에 쓰러져 있는 그의 눈빛을 잊을 수가 없다.
1,2편에서는 스파이 노릇의 고충, 정체성 혼란 등 으로 인한 (결국은 착한사람이 되기 위한) 서글픈 모습으로만 비춰진다면,
3편에서는 그만의 그 특유의 편안함이 제일 많이 나타난다.
난 그의 그런 느낌이 너무 좋다.
유덕화-
절대 미워 할 수 없는 악역, 말 그대로 악역아닌 악역이다.
사실, 무간도에서의 완전한 악역은 존재하지 않는다.
3편의 유덕화는 살아남았기에 더욱 고통스럽고 암울하다 못해 절망적으로 치닫는다. 개인적으로 양조위의 연기가 젤 맘에 들었지만 유덕화의 캐릭터가 제일 매력있다고 생각한다.
황국장과 한침,
한침은 어찌보면 안어울리는 포스라 1편에서는 느껴지기도 했지만 편모두를 보고난 지금은 말도안대는 생각이라는거..
이둘의 캐릭터는 2편에서 두드러진다. 2편이 제일 어수선 하긴 하지만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이야기!!
그 밖에 여명이나 진도명은 3편에 새로이 추가되는데,,,
이둘의 비밀은 말하지 않겠어!!
1,2,3편을 따로이 별점을 준다면
1편 ★★★★☆
2편 ★★★★
3편 ★★★★★★★★★★
물론, 만점은 별5개다..!!
그만큼3편에서의 완결성이 맘에든다.
무간도,
장작 3편에걸친 스토리와 그 스토리에 얽힌 인물관계와 그개연성에 있어서의 치밀함과 팽팽한 긴장감,
서글픈 분위기와 탁월한 음악으로 그야말로 느와르 다운 연출력과 교차편집, (굳이 교차편집이라 쓴이유는 3편에서 확인하시라)
완벽에가까운 캐스팅에 더욱 완벽에 가까운 그들의 열연,
게다가 이 모든 것이 무한지옥에서 좋은사람이 되고 싶어한 그들의 바램 안에서 완벽하고 조화를 이루고 있다.
정말 퍼펙트다.
훗 ^^
이게바로 느와르지.. 그것도 그 명성그대로의 홍콩느와르..!!
하지만..뒷북도 이런 뒷북이 없을 거라는거..
도대체 왜 이제서야 보게 된거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