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형제사랑교회는 성결교 목사인 박주현 목사가 목회를 하며 , 현재 CM&A 교단에 속해있습니다. 현재 소속된 The Christian and Missionary Alliance of Australia는 선교에 주력하는 국제적인 교단으로 한국의 성결교단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으며 전 세계 60여 개국, 교단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습니다. 현재 1400여명의 선교사를 전 세계에 파송하고 있으며, 세계 선교 사역에 큰 몫을 담당하고 있는 교단입니다
1. "오병이어" 사역이란 무엇인가?
“오병이어”
신약성경 마태복음(14장), 마가복음(6장), 누가복음(9장), 요한복음(6장)에 계속해서 소개되는 예수님의 사역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가르치시고 그 사람들이 배가고파할 즈음에 한 소년이 드린 물고기 두마리와 보리떡 다섯개를 통해서 하나님은 수천명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을 베푸셨습니다.
우리가 품어주지 않으면 하나님은 그들을 품어주실 팔이 없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쓰다듬어주지 않으면 하나님은 그들을 쓰다듬어줄 손이 없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지 않으면 하나님은 그들을 바라볼 눈이 없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서 일하시는 분이십니다.
한 아이의 헌신이 수천명의 사람들을 배부르게 한 것과 같이
우리들의 작은 수고와 헌신을 통해서 하나님은 열방을 품고 그들에게 사랑을 베풀기를 원하십니다.
호주 시드니에서 청년사역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는 형제사랑교회는 2001년 사역 초기부터 세계선교를 위한 비전을 품고 기도해왔으며 2006년을 선교를 향한 새로운 도약의 시기로 삼고 오병이어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지역교회로서의 사역과 열방을 섬기는 교회로서의 사역에 기도와 물질의 동역자를 달라고 기도해오던 중, 형제사랑교회에서 훈련받고 은혜받은 청년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형제사랑교회를 후원하기 시작했고 이것이 교회의 비전인 선교사역을 위한 기초가 되면서 오병이어의 모체가 되었습니다.
형제사랑교회는 매년 호주에 머물고 돌아가는 수천명의 청년들을 섬기는 은혜를 경험하면서 이 시대의 미래이며 세계선교의 주역들인 청년들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열정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10년 뒤, 20년 뒤에 미전도 종족 한 부족 또는 한 도시를 정하여 미국, 캐나다,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호주, 남미등지에서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열정을 품은 그리스도인들이 연가를 내고 일정 기간을 그곳에 헌신하며 여러 모습으로 복음을 전하고 또 다시 흩어져 다음 해의 선교를 위해 준비하는 비전을 가집니다.
열방을 섬기는 이 사역이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드린 어린아이의 헌신과 같은 작은 헌신을 통해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를 이루는 작은 헌신에 동참하십시오.
한 소년이 드렸던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떡 다섯 개를 통해서 5000명을 먹이신 예수님의 사역과 같이 형제사랑교회를 통해 오병이어의 기적이 다시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호주는 흔히 기독교 국가로 알려져 있으며 2000만의 인구중 대부분이 기독교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권위있는 기독교 통계에 의하면 2005년 현재 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기독교인구가 호주 전체의 5-6%정도밖에 되지 않는 다고 합니다.
기독교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상당수 존재하지만 대부분이 부모님이 교회에 전에 다녔던 분들이거나 어려서 교회 나가본 적이 있는 사람들, 성당에 가족중에 한명이 다니면 '나도 기독교인' 뭐 이런식의 기독교인이 상당 수가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를 경험하고 구원의 은혜를 누리는 그리스도인들이 5-6% 중에서 얼마나 되는지도 알수 없는 일입니다.
매년 열리는 'Mardi Gras'(마디그라)행사-전 세계 동성연애자들의 쇼-를 통해서 볼 수 있는 것 처럼, 성적으로 타락해있고, 마약과 노숙자들의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는 호주 시드니의 모습을 보면서 세계적인 관광지로 명성을 날리는 도시 뒤에 깔려있는 영적인 심각한 상황을 가슴아파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세아니아 주의 큰 섬나라 땅 호주는 선진국이면서도 영적으로 아주 메말라있는 선교의 사각지대입니다. 호주도 미국과 마찬가지로 다민족으로 이루어진 국가입니다. 앵글로 색슨족(영국계)이 사회의 전반적인 주도권을 잡고 있다고 하지만 중국, 인도, 말레이시아, 싱가폴 계통의 인종들이 사회 각계에 걸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수십개의 인종이 모여 살고 있는 대도시들(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등..)은 다민족 국가임을 어디를 가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열방을 향한 계획을 호주를 통해 가지고 계십니다.
아직 한번도 부흥을 경험하지 않은 땅, 전 세계 각국의 민족이 모여 사는 땅,
그 가운데 한민족, 한인교회를 세우셨습니다.
호주의 한인교회, 선교사들은 선진국이라는 이유로 모국으로부터 후원요청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반면, 30년을 갓 넘긴 짧은 이민 역사는 아직도 경제적으로 불안정한 이민가정들로 이루어진 이민교회들은 재정적으로 독립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시드니 내의 한인교회가 잠정적으로 200여개(가정교회 포함)가량 된다고 합니다. 그중에 재정적인 자립이 가능한 교회는 10%가 채 되지 않으며 400-500명 이상의 주일예배 출석인원을 가진 교회들도 10개 미만으로 집계가 됩니다.
호주! 호주는 선교지입니다.
기도와 물질의 섬김이 분명히 필요한 선교지입니다.
선교의 사각지대, 영적 전투가 치열한 땅 호주는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일하실 선교지입니다.
3. "오병이어" 후원사역 동참 방법
(1) 한국: 가까운 은행에 가거나 인터넷을 통해 자동이체 신청을 한다.
개인이 혹은 단체가 매월 자동이체가 되도록 은행에 가셔서 창구에서 또는 집에서 인터넷으로 자동이체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후원금액은 매월 3000원 혹은 5000원 또는 자유롭게 하시면 됩니다.
[계좌번호]
(한국) 국민은행 446001-01-153197 유일한 농협 100067-56-079205 유일한 한미은행 463-07039-269 유일한 우리은행 1002-731-583008 유일한 신한은행 215-12-192413 유일한 제일은행 187-20-385925 유일한 하나은행 397-910063-04007 유일한 조흥은행 671-05-029462 유일한 부산은행 103-12-004617-0 유일한
오병이어..
이글은 제가 호주에있던시절 섬겼던 형제사랑교회라는곳에서 하고있는 후원사역입니다
호주에있는 영혼들을 생각했을때 올리고 싶었습니다.
시드니 형제사랑교회는 성결교 목사인 박주현 목사가 목회를 하며 , 현재 CM&A 교단에 속해있습니다. 현재 소속된 The Christian and Missionary Alliance of Australia는 선교에 주력하는 국제적인 교단으로 한국의 성결교단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으며 전 세계 60여 개국, 교단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습니다. 현재 1400여명의 선교사를 전 세계에 파송하고 있으며, 세계 선교 사역에 큰 몫을 담당하고 있는 교단입니다
1. "오병이어" 사역이란 무엇인가?
“오병이어”
신약성경 마태복음(14장), 마가복음(6장), 누가복음(9장), 요한복음(6장)에 계속해서 소개되는 예수님의 사역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가르치시고 그 사람들이 배가고파할 즈음에 한 소년이 드린 물고기 두마리와 보리떡 다섯개를 통해서 하나님은 수천명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을 베푸셨습니다.
우리가 품어주지 않으면 하나님은 그들을 품어주실 팔이 없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쓰다듬어주지 않으면 하나님은 그들을 쓰다듬어줄 손이 없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지 않으면 하나님은 그들을 바라볼 눈이 없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서 일하시는 분이십니다.
한 아이의 헌신이 수천명의 사람들을 배부르게 한 것과 같이
우리들의 작은 수고와 헌신을 통해서 하나님은 열방을 품고 그들에게 사랑을 베풀기를 원하십니다.
호주 시드니에서 청년사역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는 형제사랑교회는 2001년 사역 초기부터 세계선교를 위한 비전을 품고 기도해왔으며 2006년을 선교를 향한 새로운 도약의 시기로 삼고 오병이어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지역교회로서의 사역과 열방을 섬기는 교회로서의 사역에 기도와 물질의 동역자를 달라고 기도해오던 중, 형제사랑교회에서 훈련받고 은혜받은 청년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형제사랑교회를 후원하기 시작했고 이것이 교회의 비전인 선교사역을 위한 기초가 되면서 오병이어의 모체가 되었습니다.
형제사랑교회는 매년 호주에 머물고 돌아가는 수천명의 청년들을 섬기는 은혜를 경험하면서 이 시대의 미래이며 세계선교의 주역들인 청년들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열정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10년 뒤, 20년 뒤에 미전도 종족 한 부족 또는 한 도시를 정하여 미국, 캐나다,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호주, 남미등지에서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열정을 품은 그리스도인들이 연가를 내고 일정 기간을 그곳에 헌신하며 여러 모습으로 복음을 전하고 또 다시 흩어져 다음 해의 선교를 위해 준비하는 비전을 가집니다.
열방을 섬기는 이 사역이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드린 어린아이의 헌신과 같은 작은 헌신을 통해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를 이루는 작은 헌신에 동참하십시오.
한 소년이 드렸던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떡 다섯 개를 통해서 5000명을 먹이신 예수님의 사역과 같이 형제사랑교회를 통해 오병이어의 기적이 다시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세계선교의 밑걸음이 될 오병이어 사역에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호주 시드니 형제사랑교회
박주현 목사
2. 호주! 호주도 선교지인가?
호주는 흔히 기독교 국가로 알려져 있으며 2000만의 인구중 대부분이 기독교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권위있는 기독교 통계에 의하면 2005년 현재 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기독교인구가 호주 전체의 5-6%정도밖에 되지 않는 다고 합니다.
기독교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상당수 존재하지만 대부분이 부모님이 교회에 전에 다녔던 분들이거나 어려서 교회 나가본 적이 있는 사람들, 성당에 가족중에 한명이 다니면 '나도 기독교인' 뭐 이런식의 기독교인이 상당 수가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를 경험하고 구원의 은혜를 누리는 그리스도인들이 5-6% 중에서 얼마나 되는지도 알수 없는 일입니다.
매년 열리는 'Mardi Gras'(마디그라)행사-전 세계 동성연애자들의 쇼-를 통해서 볼 수 있는 것 처럼, 성적으로 타락해있고, 마약과 노숙자들의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는 호주 시드니의 모습을 보면서 세계적인 관광지로 명성을 날리는 도시 뒤에 깔려있는 영적인 심각한 상황을 가슴아파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세아니아 주의 큰 섬나라 땅 호주는 선진국이면서도 영적으로 아주 메말라있는 선교의 사각지대입니다. 호주도 미국과 마찬가지로 다민족으로 이루어진 국가입니다. 앵글로 색슨족(영국계)이 사회의 전반적인 주도권을 잡고 있다고 하지만 중국, 인도, 말레이시아, 싱가폴 계통의 인종들이 사회 각계에 걸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수십개의 인종이 모여 살고 있는 대도시들(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등..)은 다민족 국가임을 어디를 가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열방을 향한 계획을 호주를 통해 가지고 계십니다.
아직 한번도 부흥을 경험하지 않은 땅, 전 세계 각국의 민족이 모여 사는 땅,
그 가운데 한민족, 한인교회를 세우셨습니다.
호주의 한인교회, 선교사들은 선진국이라는 이유로 모국으로부터 후원요청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반면, 30년을 갓 넘긴 짧은 이민 역사는 아직도 경제적으로 불안정한 이민가정들로 이루어진 이민교회들은 재정적으로 독립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시드니 내의 한인교회가 잠정적으로 200여개(가정교회 포함)가량 된다고 합니다. 그중에 재정적인 자립이 가능한 교회는 10%가 채 되지 않으며 400-500명 이상의 주일예배 출석인원을 가진 교회들도 10개 미만으로 집계가 됩니다.
호주! 호주는 선교지입니다.
기도와 물질의 섬김이 분명히 필요한 선교지입니다.
선교의 사각지대, 영적 전투가 치열한 땅 호주는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일하실 선교지입니다.
3. "오병이어" 후원사역 동참 방법
(1) 한국: 가까운 은행에 가거나 인터넷을 통해 자동이체 신청을 한다.
개인이 혹은 단체가 매월 자동이체가 되도록 은행에 가셔서 창구에서 또는 집에서 인터넷으로 자동이체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후원금액은 매월 3000원 혹은 5000원 또는 자유롭게 하시면 됩니다.
[계좌번호]
(한국)
국민은행 446001-01-153197 유일한
농협 100067-56-079205 유일한
한미은행 463-07039-269 유일한
우리은행 1002-731-583008 유일한
신한은행 215-12-192413 유일한
제일은행 187-20-385925 유일한
하나은행 397-910063-04007 유일한
조흥은행 671-05-029462 유일한
부산은행 103-12-004617-0 유일한
*참고로 국민은행에서 국민은행으로 자동계좌이체 수수료는 없습니다. 농협에서 농협도 물론 자동계좌 이체시 수수료가 없습니다.
(2) CMS 후원
한 번의 CMS 양식 작성을 통해 일정기간 동안 자동이체로 후원을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러므로 은행에 직접 가지 않으셔도 ‘CMS양식’을 정성껏 기록하셔서 FAX나 편지로 한국 오병이어 사업부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한국 오병이어 사업부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지동 482-21(우/ 442-838) / FAX: 031-254-6719 / 후원계좌는 위와 같습니다.
(3) 호주에서도 시작하는 오병이어 후원사역!!
호주에서도 함께 이 운동에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매월 3불, 5불.오병이어 헌금 봉투를 사용하시거나 은행에 가서 혹은 인터넷을 통해 계좌이체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이것은 마음이고 정성입니다.
(호주)
예금주: BRETHREN LOVING CHURCHES INCORPORATED
은행: Commonwealth Bank of Australia
지점주소: 19-23 Lyons Rd Drummoyne NSW
지점번호(BSB): 062157
구좌번호(Account Number): 1009 3553
SWIFT Code: CTBAAU2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