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히스토리 X (American history X ) 인종차별주의 와 분노에 의한 이야기 영화는 결국 인종차별은 빛좋은 허울일뿐 분노에 대한 일그러진 감정의 비상구일뿐임을 이야기한다 영화속의 어떤 화면 장면 속에서든 대립과 갈등, 그리고 대조(흑과 백 또는 백과 흑, 아니면 유색과 흰색ㅋ)가 나타나는데 문제는 그 누구의 편도 들 수 없다는 것이다 팽팽한 긴장감을 늦출 수 없이 계속되는 마찰 속에서도 말이다 잠깐 생각했다 내가 누런색의 피부를 가졌기 때문에 게다가 누런 피부를 가진사람이 다수로 구성된 사회에서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저들의 이야기가 남의 일이라고 치부해 버릴 수 있는 자리에 앉아있기 때문에 누구의 편도 들 수 없는게 아닐지 하지만, 곧 생각은 바뀌었다. 영화의 의도가 누구의 편도 들 수 없게끔 한데에 있다고 영화는 아주 친절한 척 했다 섬세하게 알려주는 척 했다 인종차별은 단지 분노의 배설물일 분이라고 말이다 앞으로 그런 차별 없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자고 하는 듯 했다 하지만 이영화는 불친절했다 결단코 이 싸움은 태고적부터 시작되었고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며 끝날 수 없다는 것을 알려주는 영화였다 좋다, 해보자. 나의 자손이 너의 자손을 멸할때까지 또 너의 자손이 나의 자손을 멸할때까지 제길, 그래서 사람들은 먹고, 자고, 섹스하고 종족을 번식시키는 거다.
06:47AM - 영화보기
인종차별주의 와 분노에 의한 이야기
영화는 결국 인종차별은 빛좋은 허울일뿐
분노에 대한 일그러진 감정의 비상구일뿐임을 이야기한다
영화속의 어떤 화면 장면 속에서든 대립과 갈등,
그리고
대조(흑과 백 또는 백과 흑, 아니면 유색과 흰색ㅋ)가 나타나는데
문제는 그 누구의 편도 들 수 없다는 것이다
팽팽한 긴장감을 늦출 수 없이 계속되는 마찰 속에서도 말이다
잠깐 생각했다
내가 누런색의 피부를 가졌기 때문에
게다가
누런 피부를 가진사람이
다수로 구성된 사회에서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저들의 이야기가 남의 일이라고
치부해 버릴 수 있는 자리에 앉아있기 때문에
누구의 편도 들 수 없는게 아닐지
하지만, 곧 생각은 바뀌었다.
영화의 의도가 누구의 편도 들 수 없게끔 한데에 있다고
영화는 아주 친절한 척 했다
섬세하게 알려주는 척 했다
인종차별은 단지 분노의 배설물일 분이라고 말이다
앞으로 그런 차별 없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자고 하는 듯 했다
하지만 이영화는 불친절했다
결단코
이 싸움은
태고적부터 시작되었고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며
끝날 수 없다는 것을 알려주는 영화였다
좋다, 해보자.
나의 자손이 너의 자손을 멸할때까지
또 너의 자손이 나의 자손을 멸할때까지
제길, 그래서 사람들은 먹고, 자고, 섹스하고
종족을 번식시키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