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거의 끝나간다 회사일할때 심심해서 글을 올리곤 하는데 벌써 퇴근시간이 성큼 다가왔다 ㅋㅋ 그녀가 그립다 그녀를 생각하면 전화기를 하루에도 수십번씩 만지곤한다 내가 잘못된걸까 친구들은 이런날보고 이젠그만 잊으라고 한다 그녀가 널좋아하지도 않는데 너혼자 속앓이 해봤자 소용 없다고 말이다 안다 나두 지쳐가니까 하지만 그녀를 포기할수 없는 이유는 그녀만한 여자가 없기 때문이다 너무나도 어른스럽고 날이해해주고 나에대해 잘아는여자가 또있을까 주위를 백번이고 천번이고 둘러봤지만 없었다 그저 너는너 나는나 일뿐이다 울고 싶다 하루엗 천번이고 만번이고 그녀를 생각하며 울고 싶다 술도 마시고싶고 그녀를 원망하고도 싶다 하지만 그럴수없는 이유는 사랑하니까 내가그녀를 너무 사랑하기 때문이다 잊을수도 없고 만날수도 없는 그녀를 생각하며 오늘 또 눈물로 지낸다 제발 그녀가 돌아올수는 없는 것일까?? 이글은 아니 저에 관련된 글은 허구가 아닌 사실입니다 제가 진짜로 사랑하는 그녀를 위해 하루하루 생각을 쓰는 것입니다 이런 마음을 그녀가 알아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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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거의 끝나간다
회사일할때 심심해서 글을 올리곤 하는데
벌써 퇴근시간이 성큼 다가왔다 ㅋㅋ
그녀가 그립다 그녀를 생각하면 전화기를 하루에도
수십번씩 만지곤한다
내가 잘못된걸까
친구들은 이런날보고 이젠그만 잊으라고 한다
그녀가 널좋아하지도 않는데 너혼자 속앓이 해봤자 소용 없다고
말이다
안다 나두 지쳐가니까 하지만 그녀를 포기할수 없는 이유는
그녀만한 여자가 없기 때문이다
너무나도 어른스럽고 날이해해주고 나에대해 잘아는여자가
또있을까
주위를 백번이고 천번이고 둘러봤지만 없었다
그저 너는너 나는나 일뿐이다
울고 싶다 하루엗 천번이고 만번이고 그녀를 생각하며
울고 싶다 술도 마시고싶고 그녀를 원망하고도 싶다
하지만 그럴수없는 이유는 사랑하니까
내가그녀를 너무 사랑하기 때문이다
잊을수도 없고 만날수도 없는 그녀를 생각하며
오늘 또 눈물로 지낸다
제발 그녀가 돌아올수는 없는 것일까??
이글은 아니 저에 관련된 글은 허구가 아닌 사실입니다
제가 진짜로 사랑하는 그녀를 위해 하루하루 생각을 쓰는 것입니다
이런 마음을 그녀가 알아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