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은 기대와 착각을 잡아 먹고산다.

정남백200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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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은 기대와 착각을 잡아 먹고산다.

 

 

기대는,

항상 솜사탕 처럼 달콤하다.

 .

 .

    

착각은,

무미건조하던 삶의 이유가되기도 한다.

 .

 .

        

자각은,

잠깐에 부정후 오랜절망에 빠트려 버리고.

         .        

 .

 

 후회는,

정말 죽을것만 같은 고통속에서 

영원히 견디도록 만들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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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아픔은,

차츰차츰 아물고 결국잊혀지게 되지만,

또다른 기대와 착각 속에 빠지도록

  절망은 조용히 그것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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