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년 의 일... 즉,1년전의 일이다. 그때 당시엔...3학년 그전, 2학년때 좋아햇던애가 남자친구가 생겻다는 친구의 말에 충격이엇을 당시... 처음으로 가슴에 무게감을 느꼇다 어제그젓게 알바가면서 그이의 남자친구를 봣다. 어디가느냐고 물엇더니 바로 앞에 그여자가 걸어오고 있엇다 그저 그랫다... 기분이 훗,.... 좋아할수밖에 없엇던 때. 아무능력없어 잠깐 농담이나 어색한 인사나누던 사이엿다. 이런나를 위로 받고자.. 친구의 조언을 얻고자 믿을만한 친구들한테 같은반 애한테 털어놓앗다.. 다들 그여자에가 못됫다~라고 하더라.. 결국,그렇게 끗낫다... 근데 그중 1명이랑 대화했을때. 갑자기,몸이떨렷다 옆자리에 잇던애가 느껴질정도로.....갑자기 왜이렇지.? 뭐랄까... ... ........ 그뒤로 내 얘길들어준 애랑 급속도로 친해졋다 전에 그애처럼 달리, 다가가지못햇던 계랑달리.. 나는 이렇게 생각햇다. '이 애랑 시작하면 잘될꺼 같네,아니 잘된것이다!' 라고 말이다... 라는 생각이 맞아떨어졋는지 나는 처음으로 여자에게서 그러한 대접;(?!)을 받앗다.. 저녁도 같이먹고 먹여주고, 계가 공부도갈켜주고. 같이 우산도사고 같이 서점도 가고, 그외의 많은일이 있엇다, 난 수능공부란걸 무시하고, 매일매일 그이와의 환상에 잡혀잇엇다 엄청 행복햇다, 그리고 점점 미묘하게 빠져들엇다.... 그렇다,...처음으로 느꼇다... ...... ...... .. 하지만.... 그것은 나한테만 그런것이 아니엇다... ..... .. ...... 같은반애한테도 그랫다, 다만 다른것은 나보다 다른애랑 있을때가 대화량이 많고, 더 잘웃던것이엇다..난 그래도 참앗다 그치만 참는것도..한계.. 쓸데없는 일에 그애한테 투정을 부렷다. 미쳣다, 지금 쓰면서,생각하면서, 되세겨 보는데 왜 계한테 그런 투정을 부렷는지. 왜그랫는지... 내자신을 알고싶다 그밤 늦은밤 문자로 미안하다고 계속 햇다. 해명이아닌 변명햇다, 질투심때문에 그랫다고 말하면 나를 속좁다고 판단해, 멀리할까봐.... 그게 두려웟던것이다... 답장은 오지않앗다.. 후회햇다, 순간의 충동때문에.... 이때부터 담배를 물엇다... ....... .. .. ..... 다음날 친구랑 쉬는시간에 군것질하러 나갈때. "나~쫄쫄이 사조~" 그여자애엿다. 순간 멍~햇다.. 바로 달려가 미안하다고, 괜찮냐고 온갖 말을 햇다.. 생각햇던거와는 달리, 쌩긋쌩긋 웃으며 아무일도 없엇듯이 나에게 대해줫다.. 나가서 사들고 오며 엄청 미안햇다. 그날 야자시간, 그이랑 같이 잠깐 땡땡이를 쳣다, 사유는 그여자애의 문제집사러.... 들켯다... 바로 교무실로..갓다... 혼낫다 하지만 어느 한선생님께서.. "너희 둘이 수상한데? 야자안하고 둘이 어디서 뭘한거야?~ㅋㅋㅋ둘이 사귀나?ㅋㅋㅋ " 난 "그런거 아님니다" 하고 그이를 데리고 나왓다.. 그이얼굴은 빨개져 있엇다 또 나만의 착각에 빠졋다..예도 날 좋아하나보다.. 진짜 그때엔 착각이란 바다속에서 헤엄쳣엇다; 바로 놀토엿고 바로다음주.... 평소에 말도걸어주던애가 말이없던것이다.! 먼저 말을 걸려해도 좀처럼 기회가 생기지 않앗고 분위기가 심각햇다. 몃달동안 말을걸수가 없엇다.... 그저 담배만 물뿐... ... ...... ... 수능이 끗낫다.다시 관계를 개선시킬려해도 또 기회가 없고 심각햇다... 아니, 내가 용기가 없던것이다, 또 그깟 두려움에... ..... 교실에서 영화나 보면서 시간보내던때. 친구에게 PMP를 맡겨둔체 몰레 겜방을 갓다왓다. .... 그이가 내 PMP를 보고 있엇다...내용물은 "노트북" 이라는 100% 멜로물이엇다;;쑥스럽고 부끄러웟다 그이는 진지한 태도로 시청하고 있엇다...마침 옆자리가 비엇다 바로 앉아서 같이 봣다 냄새가 난다고 햇다... 담배냄새다..바로 친구놈한테 로션을 빌려서 바르고 다시 앉앗다. 또 냄새가 난다고 햇다, 그 두냄세가 섞인게 싫엇나보다. 바로 이어폰 빼고 미안하다며 자리를 떠낫다. 또 후회한다 담배피고 오는게 아니엇는데, 순순히 겜만 하고 올걸.. 한동안 학교를 나와야느데고 그이는 보이지않앗다... 겨울방학이다.. 보고싶다... ... ..... 개학전 없던 용기를 내어 전화를 햇다. 받아주엇다. 기쁨과 동시,가슴이 쥐어왓다... 짧게나마 예기하고 만나자고 햇다, ..... .. 약속한날짜.. 그이는 기족끼리 잇어서 못온다고 햇다.. 아쉬웟다... 하지만 와준다고 햇다.. 기다리며.. 백화점 주위를 맴돌앗다... 몃분뒤 문자가 왓다.. 어디냐고... 난 약속장소에서 좀떨어져 있엇다.. 바로 전화햇다... 받질않앗다, 뛰어갓다..엄청뛰엇다 그이와의 약속의장소로.... 그렇지만.. 없엇다, 갑자기 그이가 전화를 받앗다.. 그이도 날찾는다고 돌아다녓다고.. 감동이엇다....만나진 못햇지만 엄청 통화해서 뒤에 쓸 알이 없을정도엿다....하지만.. 너무 반가웟다..목소리를 들을수 있어서... 통화후 1시간뒤.. 문자를 보냇다고... 만나서 하고싶은말은 고백하려고 엿다.. 라고.. 역시나..답장이 없다 몃일뒤 졸업식, 계단에서 친구랑 있는 그이를 봣다. 이뻣다.. 하지만 말을 건넬수가 없엇다... 또 이렇게 되버렷다. 졸업식끈나고 모두들 사진찍을때..그이랑 사진을찍자고 햇다 찍겟다고 해주엇다, 고마웟다.. 찍고난뒤.. 나는..."커서 데리러 갈께"라고 말해버렷다; 순간이엇다.. 그이의 답변은 웃음섞인 "허어엇;" 난 또 부질없는 착각속에 그말을 햇다 미쳣나보다... ... 또 이렇게 한사람을 보내야햇다... 몃일전.친구 대학간다는 전날 술마시고 삼산동에서 오고 나서 그이한테 문자를 햇다. /이런 어정쩡한 관계인데도 문자보낸다는건 미친짓이겟지?/ 라고 말이다 그때가 새벽 4시좀 넘엇다.. 다음날 답장이 왓다.. /자고잇엇다고/ 간단햇다..하지만 가슴이 또 죄여 왓다. 답장햇다.. /답장고마워,하지만 가슴이 아프네.../ 너무 솔직하게 표현해 버렷다.. 또 미친짓을 한거지.. 답장은 /머라노ㅡㅡ^/ 이런답장을 기대했엇다....끗낫다.... 이렇게....내가 스스로 그이와의 관계를 엉망으로 만든것 같앗다... 그이를 놓치기 아깝지만 서서히 열정이 식어간다.. 하지만 졸업식때 한말..책임을 져야할까.. 지금도 고뇌한다.... 그이가 원하는 남자가 되어 데리러 갈지...1
나의 고등학교시절 마지막....
06년 의 일...
즉,1년전의 일이다.
그때 당시엔...3학년 그전, 2학년때 좋아햇던애가
남자친구가 생겻다는
친구의 말에 충격이엇을 당시...
처음으로 가슴에 무게감을 느꼇다
어제그젓게 알바가면서 그이의 남자친구를 봣다.
어디가느냐고 물엇더니 바로 앞에 그여자가 걸어오고 있엇다
그저 그랫다... 기분이
훗,....
좋아할수밖에 없엇던 때.
아무능력없어 잠깐 농담이나
어색한 인사나누던 사이엿다.
이런나를 위로 받고자.. 친구의 조언을
얻고자 믿을만한 친구들한테
같은반 애한테 털어놓앗다..
다들 그여자에가 못됫다~라고 하더라..
결국,그렇게 끗낫다...
근데 그중 1명이랑 대화했을때.
갑자기,몸이떨렷다 옆자리에 잇던애가
느껴질정도로.....갑자기 왜이렇지.?
뭐랄까... ...
........
그뒤로 내 얘길들어준 애랑 급속도로 친해졋다
전에 그애처럼 달리, 다가가지못햇던 계랑달리..
나는 이렇게 생각햇다.
'이 애랑 시작하면 잘될꺼 같네,아니 잘된것이다!'
라고 말이다...
라는 생각이 맞아떨어졋는지 나는 처음으로
여자에게서 그러한 대접;(?!)을 받앗다..
저녁도 같이먹고 먹여주고, 계가 공부도갈켜주고.
같이 우산도사고 같이 서점도 가고,
그외의 많은일이 있엇다, 난 수능공부란걸
무시하고, 매일매일 그이와의 환상에 잡혀잇엇다
엄청 행복햇다, 그리고 점점 미묘하게 빠져들엇다....
그렇다,...처음으로 느꼇다...
......
......
..
하지만.... 그것은 나한테만 그런것이 아니엇다...
.....
..
......
같은반애한테도 그랫다, 다만 다른것은
나보다 다른애랑 있을때가 대화량이 많고,
더 잘웃던것이엇다..난 그래도 참앗다
그치만 참는것도..한계..
쓸데없는 일에 그애한테 투정을 부렷다.
미쳣다,
지금 쓰면서,생각하면서, 되세겨 보는데
왜 계한테 그런 투정을 부렷는지. 왜그랫는지...
내자신을 알고싶다
그밤 늦은밤
문자로 미안하다고 계속 햇다.
해명이아닌 변명햇다, 질투심때문에
그랫다고 말하면 나를 속좁다고
판단해, 멀리할까봐.... 그게 두려웟던것이다...
답장은 오지않앗다..
후회햇다, 순간의 충동때문에....
이때부터 담배를 물엇다...
.......
..
..
.....
다음날 친구랑 쉬는시간에 군것질하러 나갈때.
"나~쫄쫄이 사조~"
그여자애엿다. 순간 멍~햇다..
바로 달려가 미안하다고, 괜찮냐고 온갖 말을 햇다..
생각햇던거와는 달리, 쌩긋쌩긋 웃으며 아무일도 없엇듯이
나에게 대해줫다.. 나가서 사들고 오며 엄청 미안햇다.
그날 야자시간, 그이랑 같이 잠깐 땡땡이를 쳣다,
사유는 그여자애의 문제집사러....
들켯다...
바로 교무실로..갓다... 혼낫다
하지만 어느 한선생님께서..
"너희 둘이 수상한데? 야자안하고 둘이
어디서 뭘한거야?~ㅋㅋㅋ둘이 사귀나?ㅋㅋㅋ "
난 "그런거 아님니다" 하고 그이를 데리고
나왓다.. 그이얼굴은 빨개져 있엇다
또 나만의 착각에 빠졋다..예도 날 좋아하나보다..
진짜 그때엔 착각이란 바다속에서 헤엄쳣엇다;
바로 놀토엿고 바로다음주....
평소에 말도걸어주던애가 말이없던것이다.!
먼저 말을 걸려해도 좀처럼 기회가 생기지
않앗고 분위기가 심각햇다.
몃달동안 말을걸수가 없엇다....
그저 담배만 물뿐...
...
......
...
수능이 끗낫다.다시 관계를 개선시킬려해도
또 기회가 없고 심각햇다...
아니, 내가 용기가 없던것이다, 또 그깟 두려움에...
.....
교실에서 영화나 보면서 시간보내던때.
친구에게 PMP를 맡겨둔체 몰레 겜방을 갓다왓다.
....
그이가 내 PMP를 보고 있엇다...내용물은
"노트북" 이라는 100% 멜로물이엇다;;쑥스럽고 부끄러웟다
그이는 진지한 태도로 시청하고 있엇다...마침 옆자리가 비엇다
바로 앉아서 같이 봣다
냄새가 난다고 햇다...
담배냄새다..바로 친구놈한테 로션을 빌려서 바르고 다시 앉앗다.
또 냄새가 난다고 햇다, 그 두냄세가 섞인게 싫엇나보다.
바로 이어폰 빼고 미안하다며 자리를 떠낫다.
또 후회한다 담배피고 오는게 아니엇는데, 순순히 겜만 하고 올걸..
한동안 학교를 나와야느데고 그이는 보이지않앗다...
겨울방학이다..
보고싶다...
...
.....
개학전 없던 용기를 내어 전화를 햇다.
받아주엇다. 기쁨과 동시,가슴이 쥐어왓다...
짧게나마 예기하고 만나자고 햇다,
.....
..
약속한날짜..
그이는 기족끼리 잇어서 못온다고 햇다..
아쉬웟다... 하지만 와준다고 햇다..
기다리며.. 백화점 주위를 맴돌앗다...
몃분뒤 문자가 왓다..
어디냐고... 난 약속장소에서 좀떨어져 있엇다..
바로 전화햇다... 받질않앗다, 뛰어갓다..엄청뛰엇다
그이와의 약속의장소로....
그렇지만.. 없엇다, 갑자기 그이가 전화를 받앗다..
그이도 날찾는다고 돌아다녓다고..
감동이엇다....만나진 못햇지만 엄청 통화해서
뒤에 쓸 알이 없을정도엿다....하지만..
너무 반가웟다..목소리를 들을수 있어서...
통화후 1시간뒤.. 문자를 보냇다고...
만나서 하고싶은말은 고백하려고 엿다.. 라고..
역시나..답장이 없다
몃일뒤 졸업식, 계단에서 친구랑 있는 그이를 봣다. 이뻣다..
하지만 말을 건넬수가 없엇다... 또 이렇게 되버렷다.
졸업식끈나고 모두들 사진찍을때..그이랑 사진을찍자고 햇다
찍겟다고 해주엇다, 고마웟다.. 찍고난뒤..
나는..."커서 데리러 갈께"라고 말해버렷다;
순간이엇다.. 그이의 답변은
웃음섞인 "허어엇;"
난 또 부질없는 착각속에 그말을 햇다
미쳣나보다...
...
또 이렇게 한사람을 보내야햇다...
몃일전.친구 대학간다는 전날 술마시고 삼산동에서 오고
나서 그이한테 문자를 햇다.
/이런 어정쩡한 관계인데도 문자보낸다는건 미친짓이겟지?/
라고 말이다 그때가 새벽 4시좀 넘엇다..
다음날 답장이 왓다..
/자고잇엇다고/
간단햇다..하지만 가슴이 또 죄여 왓다. 답장햇다..
/답장고마워,하지만 가슴이 아프네.../
너무 솔직하게 표현해 버렷다.. 또 미친짓을 한거지..
답장은
/머라노ㅡㅡ^/
이런답장을 기대했엇다....끗낫다....
이렇게....내가 스스로 그이와의 관계를
엉망으로 만든것 같앗다...
그이를 놓치기 아깝지만 서서히 열정이 식어간다..
하지만 졸업식때 한말..책임을 져야할까..
지금도 고뇌한다.... 그이가 원하는 남자가 되어 데리러 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