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죄 - 씨야(Seeya)

박철200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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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죄 - 씨야(See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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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죄 - 씨야(Seeya)


 

어디서부터 손을대야
내맘 곳곳에 박혀있는 너를 꺼내낼까
얼마나 더 울어야 눈물에
섞여 너의 기억이 흘러갈까


가슴속을 쓸고 또 닦아내도
또 다시 와 어지르는 너


허락도 없이 나의 마음을 가져간 죄
너를 용서치 못해 보내지 못해
영원히 그 댓가로 내안에 살아야해
사랑해서는 안될 사람을 사랑한 죄
나도 갖고 있잖아 아파하잖아
죽도록 한사람만 너를 그리워하면서

 

사랑이란건 그런가봐
항상 더 사랑한 사람이 죄인인건가봐
이세상 가장 나쁜 그리움이란
벌을 받아야만 하니까

 

늘 가슴속에 여미도 또 여며도
또 다시 와 흐트리는 너

 

허락도 없이 나의 마음을 가져간 죄
너를 용서치 못해 보내지 못해
영원히 그 댓가로 내안에 살아야해
사랑해서는 안될 사람을 사랑한 죄
나도 갖고 있잖아 아파하잖아
죽도록 한사람만 너를 그리워하면서 
내맘속에 또 니가 왔나봐
눈물이 또 흐르는걸 보면 ..
너를 원하고 사랑한다는 그 이유로
매일 아프게 산대도

 

나의 가슴은 영원히 너를 놓지 못해
너를 지워버리면 잊어버리면
그때는 지금보다 더 큰 죄가 될테니까
나를 살게한 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