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토요일날 // 뽀미언니랑 을왕리 놀러갔다가 내 샤인이를 모래사장에 버려둔채 나와버렸다 // 집에 다 도착해서야 알게 된 나 // 심장이 벌렁벌렁 손이 부들부들 .. 태양이는 그것도 모르고 놀고 왔단거에 기분좋아서 애교질 ㅠ 결국엔 언니가 다시 그 밤에 을왕리를 들어가서 샅샅히 뒤져봤지만 샤인이는 .. 그 자리에서 기다려주지 않았고 // 어떤 이름모를이에게 잡혀가버렸던것이다 ㅠ 내 핸드폰은 꺼져있고 ㅠ 난 .. 단념을 해야했다 / 중고로 팔아도 몇십만원은 족히 나올녀석을 다시 돌려주는일이란// 정말 아주 아주 운이 좋아야지만 ㅠ 그래도 포기않고 계속 담날까지 전화를 해봤지만 여전히 목소리 이쁘신 여자분께서 대답해주셔따 .. '전원이꺼져이써 ...' 이런 된장 !! 근데 !! 4시쯤 전화하니 신호가 울렸고 // 어떤 낯선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와따 >_< ㅇ ㅏ !! 떨리는 목소리로 , " 저 핸드폰주인인데여 ... 찾을러가라구여 ! " 결국 난 급하게 4시쯤 집을 나섰다 -_- 한번도 가보지 않은 정발산으로 !!! 길을 몰라서 전철을 4번갈아타고 7시쯤 도착 .. 내 샤인이를 건네 받는순간 나는 너무 기쁘고 감사해서 "감사합니다 x10 " 반복했고 // 무사히 샤인이를 데리고 인천으로 고고씽~ 집에 도착하니 긴장했던 마음이 노여서 순간 다리에 힘이 풀리고 말았다// 기쁜마음에 쏘주 3병 살짝 걸쳐주고 >_< 파천일검들어가서 꼬장 좀 펴주고 ~ ㅋㅋㅋ 지금 내 이쁜 샤인이와 가치 이따 >_
샤인폰은 분실하다 ! ㅋ
ㅋㅋㅋ
토요일날 // 뽀미언니랑 을왕리 놀러갔다가
내 샤인이를 모래사장에 버려둔채 나와버렸다 //
집에 다 도착해서야 알게 된 나 //
심장이 벌렁벌렁 손이 부들부들 ..
태양이는 그것도 모르고 놀고 왔단거에 기분좋아서 애교질 ㅠ
결국엔 언니가 다시 그 밤에 을왕리를 들어가서 샅샅히 뒤져봤지만
샤인이는 .. 그 자리에서 기다려주지 않았고 //
어떤 이름모를이에게 잡혀가버렸던것이다 ㅠ
내 핸드폰은 꺼져있고 ㅠ 난 .. 단념을 해야했다 /
중고로 팔아도 몇십만원은 족히 나올녀석을 다시 돌려주는일이란//
정말 아주 아주 운이 좋아야지만 ㅠ
그래도 포기않고 계속 담날까지 전화를 해봤지만 여전히
목소리 이쁘신 여자분께서 대답해주셔따 .. '전원이꺼져이써 ...'
이런 된장 !! 근데 !! 4시쯤 전화하니 신호가 울렸고 //
어떤 낯선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와따 >_<
ㅇ ㅏ !! 떨리는 목소리로 ,
" 저 핸드폰주인인데여 ... 찾을러가라구여 ! "
결국 난 급하게 4시쯤 집을 나섰다 -_- 한번도 가보지 않은
정발산으로 !!!
길을 몰라서 전철을 4번갈아타고 7시쯤 도착 ..
내 샤인이를 건네 받는순간 나는 너무 기쁘고 감사해서
"감사합니다 x10 " 반복했고 //
무사히 샤인이를 데리고 인천으로 고고씽~
집에 도착하니 긴장했던 마음이 노여서 순간 다리에 힘이 풀리고 말았다//
기쁜마음에 쏘주 3병 살짝 걸쳐주고 >_<
파천일검들어가서 꼬장 좀 펴주고 ~ ㅋㅋㅋ
지금 내 이쁜 샤인이와 가치 이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