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영화 특유의? 약간 졸린 현상.. 시카고도 그렇고 오페라의 유령도 그렇고(뮤지컬 영화 범주인지는 모르겠지만) 난 당신의 그 안타까운 심정을 이미 알아버렸는데 같은 내용으로 노래를 2분씩 3분씩 부르다보니 조금 졸린 감은 어쩔 수가 없다. 하지만 노래는 정말 잘하더라. 에피 화이트 역으로 나온 제니퍼 허드슨은 엊그제 아카데미에서 조연상을 수상하기도. 낯익었다 했더니 아메리칸 아이돌 3 우승자라는. OST 다 괜찮고 정말 노래는 잘한다. 에피 보면서 저정도 노래 하면 저런 몸매여도 괜찮겠다 생각했을 정도? (하지만 뒤에 비중이 늘어난 비욘세를 보며.. 아 저 몸매에 저만큼 노래까지 갖추는 구나.. 란 생각을) 제이미 폭스는 원래 안 좋아해서.. 여튼 비열하게 사는거야,하고, listen하고, 에피가 부르는 거 .. 제목은 모르겠지만 마이애미 어느 호텔인지 에서 부르는 노래 좋더라. 노래는 참 잘해.. 정말-_-..1
Dreamgirls, 2006
뮤지컬 영화 특유의? 약간 졸린 현상..
시카고도 그렇고 오페라의 유령도 그렇고(뮤지컬 영화 범주인지는 모르겠지만)
난 당신의 그 안타까운 심정을 이미 알아버렸는데 같은 내용으로 노래를 2분씩 3분씩 부르다보니 조금 졸린 감은 어쩔 수가 없다.
하지만 노래는 정말 잘하더라.
에피 화이트 역으로 나온 제니퍼 허드슨은 엊그제 아카데미에서 조연상을 수상하기도.
낯익었다 했더니 아메리칸 아이돌 3 우승자라는.
OST 다 괜찮고
정말 노래는 잘한다. 에피 보면서 저정도 노래 하면 저런 몸매여도 괜찮겠다 생각했을 정도?
(하지만 뒤에 비중이 늘어난 비욘세를 보며.. 아 저 몸매에 저만큼 노래까지 갖추는 구나.. 란 생각을)
제이미 폭스는 원래 안 좋아해서..
여튼 비열하게 사는거야,하고,
listen하고, 에피가 부르는 거 .. 제목은 모르겠지만 마이애미 어느 호텔인지 에서 부르는 노래 좋더라.
노래는 참 잘해.. 정말-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