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나이 25인데 연애는 두번해봤습니다 한번은 군대가기전에 2년정도 한번은 제대하고 한달정도... 요즘 이제 슬슬 나도 졸업도 가까워졌고 사회생활하며 만나는 여자보다는 그냥 지금 만날수있는 여자들이 좀더 사회의 찌든때에 묻지 않았을거 같아서 여자친구를 만들까 하는데.... 힘드네요... 주위에 좀 맘에 든다 싶으면 다 남친이 있네요.. 요즘 어떤 생각이 드냐면 그냥 뺏어 버리고싶네요 ㅡㅡ; 솔직히 어느정도는 자신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계속 이렇게 지겨운 생활일지 아니면 사랑은 용기있는자가 얻는다고 쟁취를 해야할까요 드라마나 역사적 인물이나 모두 연인있어도 뺏은 경우가 허다한데 요세 사회분위기는 그냥 무조건 뺏는 것은 나쁜거다 이런것 같습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 사랑은 투쟁인가요 아니면 그냥 평범하게 없는 사람들끼리 이어지는 그런 건가요
사랑은 쟁취하는 것인가요 ?
현재나이 25인데 연애는 두번해봤습니다
한번은 군대가기전에 2년정도 한번은 제대하고 한달정도...
요즘 이제 슬슬 나도 졸업도 가까워졌고 사회생활하며 만나는 여자보다는
그냥 지금 만날수있는 여자들이 좀더 사회의 찌든때에 묻지 않았을거 같아서
여자친구를 만들까 하는데....
힘드네요...
주위에 좀 맘에 든다 싶으면 다 남친이 있네요..
요즘 어떤 생각이 드냐면 그냥 뺏어 버리고싶네요 ㅡㅡ;
솔직히 어느정도는 자신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계속 이렇게 지겨운 생활일지 아니면 사랑은 용기있는자가 얻는다고
쟁취를 해야할까요
드라마나 역사적 인물이나 모두 연인있어도 뺏은 경우가 허다한데
요세 사회분위기는 그냥 무조건 뺏는 것은 나쁜거다 이런것 같습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
사랑은 투쟁인가요 아니면 그냥 평범하게 없는 사람들끼리 이어지는 그런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