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에게 있어 최고의 팬서비스를 보여준 준수,,, 웃어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그런게 아니라,, 내가 얼마나 컸는지, 크고 있는지, 얼마나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지를 몸짓으로, 목소리로 보여주는 거,,, 준수는 정말 우리를 너무너무 사랑하더군요,, 몸이 부서질 듯 무대를 가르고, 목이 터질 듯 사랑한다고 외치는 통에 전 너무나 황홀해서 눈물이 다 날 정도였어요,, 준수야,, 너가 보여준 사랑 잊지 않을게.. -소울 "샤인지저스"님- 몸을 추스리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난 아직도,,어린 팬이였어,,아주,,한참 어린 팬,,, 내가 콘서트를 간 이유는,,대체 무엇 때문이였을까,, 널 가까이에서 보기위해? 너의 노래를 듣기 위해? 너의 손스침을 당해보고, 너와 눈맞춤을 해보기 위해서? 그간,,너의 무대를 ,,가까이서든, 멀리서든,, 그저 내 눈에 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던 나는,, 대체,,어디로 사라지고,,,,,,,, 무엇 때문에,, 내가 공연이 끝나고,,그렇게 속상했던걸까,,,, 사람 욕심이란게,,참 웃기지,, 한없이 커져,,, ... 나,,자꾸,,너의 그 눈빛이,,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 그 숱한 사람들 틈에서, 너와 눈을 마주쳤다하면,, 역시,,나만의 착각인가,,?^^ 확실치도 않은데, 그저 나랑 눈 마주쳤다고, 미친듯 좋아하는 것처럼,,,^^ remember를 부를 때였지. 저 의상^^ 무대가 살짝 올라가 돌 때, 라이브로 듣는 너의 목소리에,, 온 몸에 감동이 밀려와,, 나름 어떻게든 표현해보겠다구, 샤봉과 엄지손가락을 세우곤, 그저 조용히,,너의 그 두눈을 좇았는데,, 그 촉촉한 두 눈이,,내 눈과 마주치잖아,,, 근데,,,그 눈이,,,넘 아련해서,,,너의 그 두 눈이,,너무나,,아련해서,,, 눈물이,,왈칵 쏟아질 것 같은거야,,,, 그리곤 어느틈에,,다시 너의 파트가 되고,, 그 아련함을 담은 채,, 눈을 지긋이 감더라,, 땀방울은,, 얼굴부터 시작해,,보슬보슬,,흘러내리고,,, 꿈만 같더라,,,내 눈 앞에서,,노래부르는 너의 모습은,,정말,, 늘,,그렇게,,꿈꿔왔던,,일들이였으니까,,,,,,,, 순간,,다시 눈을 뜨곤,, 한번 더,,나와 눈이 마주쳤었지,, 아련함이,,아직도 가시지 않은 그 눈빛에,, 그냥,,,웃어주고 싶더라,,, 행복하게,,밝게,,, 너 오늘,,정말 최고라구,,, 니 노래,,정말,,감동이라구,,, 역시,,,김준수라구,,, 니 덕에,,나 이렇게,,웃고 있다구,,,,,, 그래,,,그거면 됐어,,, 전하지 못했던 그 말들,,, 그렇게라도,,전했음 됐어,,, 난,,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너무 행복해,,, 니 노래, 니 춤, 그 모든 것을 내 눈앞에서 보고,, 들었다는 것만으로도 벅차고,,기쁘지만. 나 혼자만의 두번의 착각이건 뭐건,,그저,,그냥,, 너에게,, 그 마음을,,전할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미칠듯이,,숨막히게 행복해,,,^^ 2
<콘서트-준수>니가보여준사랑잊지않을게..
가수에게 있어 최고의 팬서비스를 보여준 준수,,,
웃어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그런게 아니라,,
내가 얼마나 컸는지, 크고 있는지,
얼마나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지를
몸짓으로, 목소리로 보여주는 거,,,
준수는 정말 우리를 너무너무 사랑하더군요,,
몸이 부서질 듯 무대를 가르고,
목이 터질 듯 사랑한다고 외치는 통에
전 너무나 황홀해서 눈물이 다 날 정도였어요,,
준수야,,
너가 보여준 사랑 잊지 않을게..
-소울 "샤인지저스"님-
몸을 추스리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난 아직도,,어린 팬이였어,,아주,,한참 어린 팬,,,
내가 콘서트를 간 이유는,,대체 무엇 때문이였을까,,
널 가까이에서 보기위해? 너의 노래를 듣기 위해?
너의 손스침을 당해보고, 너와 눈맞춤을 해보기 위해서?
그간,,너의 무대를 ,,가까이서든, 멀리서든,,
그저 내 눈에 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던 나는,,
대체,,어디로 사라지고,,,,,,,,
무엇 때문에,, 내가 공연이 끝나고,,그렇게 속상했던걸까,,,,
사람 욕심이란게,,참 웃기지,,
한없이 커져,,,
...
나,,자꾸,,너의 그 눈빛이,,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
그 숱한 사람들 틈에서, 너와 눈을 마주쳤다하면,,
역시,,나만의 착각인가,,?^^
확실치도 않은데, 그저 나랑 눈 마주쳤다고,
미친듯 좋아하는 것처럼,,,^^
remember를 부를 때였지.
저 의상^^ 무대가 살짝 올라가 돌 때,
라이브로 듣는 너의 목소리에,, 온 몸에 감동이 밀려와,,
나름 어떻게든 표현해보겠다구, 샤봉과 엄지손가락을 세우곤,
그저 조용히,,너의 그 두눈을 좇았는데,,
그 촉촉한 두 눈이,,내 눈과 마주치잖아,,,
근데,,,그 눈이,,,넘 아련해서,,,너의 그 두 눈이,,너무나,,아련해서,,,
눈물이,,왈칵 쏟아질 것 같은거야,,,,
그리곤 어느틈에,,다시 너의 파트가 되고,,
그 아련함을 담은 채,, 눈을 지긋이 감더라,,
땀방울은,, 얼굴부터 시작해,,보슬보슬,,흘러내리고,,,
꿈만 같더라,,,내 눈 앞에서,,노래부르는 너의 모습은,,정말,,
늘,,그렇게,,꿈꿔왔던,,일들이였으니까,,,,,,,,
순간,,다시 눈을 뜨곤,, 한번 더,,나와 눈이 마주쳤었지,,
아련함이,,아직도 가시지 않은 그 눈빛에,,
그냥,,,웃어주고 싶더라,,, 행복하게,,밝게,,,
너 오늘,,정말 최고라구,,, 니 노래,,정말,,감동이라구,,,
역시,,,김준수라구,,,
니 덕에,,나 이렇게,,웃고 있다구,,,,,,
그래,,,그거면 됐어,,,
전하지 못했던 그 말들,,,
그렇게라도,,전했음 됐어,,,
난,,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너무 행복해,,,
니 노래, 니 춤, 그 모든 것을 내 눈앞에서 보고,, 들었다는 것만으로도
벅차고,,기쁘지만.
나 혼자만의 두번의 착각이건 뭐건,,그저,,그냥,,
너에게,, 그 마음을,,전할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미칠듯이,,숨막히게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