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이 땅그지였는지 이런것만 보면 가져오질 못해 안달이 난다구요~ 겉면에 조생, 서귀포산 이런글씨들이 있는걸보아하니 이놈들은 귤박스인것 같네요 사이즈도 사과박스보다 조금더크고 아주좋은데 올겨울이나되어야 이놈들을 다시만날수 있겠죠~? 그립겠네요 모양은 대충이렇구요 별다른 설명이 필요없네요. 박스 세개를 목공용 본드로 붙여주고 각박스마다 문을달아주었어요 맨윗칸은 위로 열수있도록 아랫부분에 목재를 대고 문틀만든후에 경첩을 위에 달아주었구요 아래 두칸은 뚜껑으로 달려있던 부분을 잘라 양쪽으로 열리는 문을 만들어 주었어요 맨윗칸의 반투명은 초등학생들 책싸는 비닐이 요즘은 이케 반투명으로 나오더라구요 타카로 붙여주고 다이소 스티커 붙여주었어요 그래도 핸드메이드라고 손잡이 걸쇠부분을 신경좀 썼는데 어떤가요~?? 저는 컨트리가 좋아서 대충하고 싶었는데 딸아이가 자기거니까 흰색으로 해달라는 주문에 의해 컬러는 이렇게 되었답니다. 지난번 공구때 샀던 페인트가 반광이더라구요 무광만 썼던 터라 울집 가구들하고 좀 동떨어지는듯 하지만 그래도 같은 화이트라서 예쁘게 어우러지네요 바니쉬 안하고 걍쓰다가 사포질할까부네요~^^
사과박스리폼 많이들하시죠....??
전생이 땅그지였는지
이런것만 보면 가져오질 못해 안달이 난다구요~
겉면에 조생, 서귀포산 이런글씨들이 있는걸보아하니
이놈들은 귤박스인것 같네요
사이즈도 사과박스보다 조금더크고
아주좋은데 올겨울이나되어야
이놈들을 다시만날수 있겠죠~?
그립겠네요
모양은 대충이렇구요
별다른 설명이 필요없네요.
박스 세개를 목공용 본드로 붙여주고
각박스마다 문을달아주었어요
맨윗칸은 위로 열수있도록 아랫부분에 목재를 대고
문틀만든후에 경첩을 위에 달아주었구요
아래 두칸은 뚜껑으로 달려있던 부분을 잘라
양쪽으로 열리는 문을 만들어 주었어요
맨윗칸의 반투명은 초등학생들 책싸는 비닐이
요즘은 이케 반투명으로 나오더라구요
타카로 붙여주고 다이소 스티커 붙여주었어요
그래도 핸드메이드라고 손잡이 걸쇠부분을
신경좀 썼는데 어떤가요~??
저는 컨트리가 좋아서 대충하고 싶었는데
딸아이가 자기거니까 흰색으로 해달라는 주문에 의해
컬러는 이렇게 되었답니다.
지난번 공구때 샀던 페인트가 반광이더라구요
무광만 썼던 터라 울집 가구들하고 좀 동떨어지는듯 하지만
그래도 같은 화이트라서 예쁘게 어우러지네요
바니쉬 안하고 걍쓰다가 사포질할까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