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에게 상처받지 않기 위해 때론 강한척 하기 위해.. 사람들은 각자 저마다의 마음속에 벽돌을 쌓고 사는건 아닐까? 나이가 먹을수록 그 한장 한장이 더 견고해져서 이젠 누군가를 받아들이는것도 어렵게 되고.. 누군가에게 받아들여지는것도 어렵게 되고. 그러다 결국 자기만의 벽돌속에 마음을 다둬둔채. 점점 더 외로워져가는건 아닐까? 과연 외로움은... 상처보다 견디기 쉬운것일까? 1
[달자의봄]벽돌한장의 무게~
- 서로에게 상처받지 않기 위해
때론 강한척 하기 위해..
사람들은 각자 저마다의 마음속에 벽돌을 쌓고 사는건 아닐까?
나이가 먹을수록 그 한장 한장이 더 견고해져서
이젠 누군가를 받아들이는것도 어렵게 되고..
누군가에게 받아들여지는것도 어렵게 되고.
그러다 결국 자기만의 벽돌속에 마음을 다둬둔채.
점점 더 외로워져가는건 아닐까?
과연 외로움은...
상처보다 견디기 쉬운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