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많이 좋아했어요...비록 내 모든걸 주기엔 어린 나이라 당신과헤어졌지만정말 좋아했습니다.내 인생에 좋은 추억으로 남아줘서 고마워요...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2.서울여대 강의중 어떤 학생이"첫사랑을 아직도 사랑하세요??" 라고 물었답니다..그런데 너무나도 진지하고 당연하게"네,사랑합니다."라고 했답니다.와~~~~~우~~~~ 하는 관객의 반응에 웃으면서"제가지금 첫사랑을 사랑한 다는건 그립다는 거에요.그때의 그여자가 그리운게 아니고..그때의 우리가 그리운 거에요..." 3.맘것 달려보고 싶어...그 종착역이 네 곁이라면 그럼 모든힘을 다해서라도 난 끝까지달려낼수 잇어.. 4.어머니는 20년을 걸려서 한 소년을 남자로 만든다.하지만 여자는,20분 만에 그 남자를 바보로 만든다. 5.누가 그러는데..하루에 12번 이상하늘을 보는 사람은 여유가 많은 사람이레....하루에 12번쯤이어야 했는데..사실 하루에 하늘을 본건 한번두 없어.. 6.수백번 스쳐가는 그저 그럼 만남중에 하나였다고 생각해야지 해도내 마음은,내 머리는 그런비겁함을 인정하지 못한다. 7.갑자기 보고 싶어지는 날 있잖아요...오늘인가 봐요..당신의 사소한 행동, 아무렇게도 느껴지지 않던 말투,하하거리고 웃던 웃음소리하나하나 모든게 그리워 지는 날이에요.. 8.데이트 메이트.친구보다는 가깝고 그렇다고애인은아닌 그런 관계혹시 새로운 애인이 생겨서 소홀해 지고 멀어져 갈때는조금 궁금하거나 서운해 지기도 하겠지만절대 후회하거나 비참해지지 않을수 있는 그런 사랑... 9.그냥 시간이 지나갔다.무언가를 해보려 하지만 그래서 어느정도노력은 해 보지만 그 무언가가 무엇인지를 모르기 때문에..문제점이 무엇인지 찾아내기가 힘들다.결국에는 도 원점...열심히 사는수 밖에 없다.. 10.사랑은 그렇다.목적이 있어서 찾아오는것도 아니고다 준비가 된 후에 찾아온는것도 아니다.그냥 아무렇지 않던 일상속에서 사랑을 발견하다. 11.겁장이 대장인 나를 언제나 항상 옆에서 지켜주는 네가 있어나 너무너문 안심이 되는거 알아??고..마...워..잉..~! 12.웃기지 않니??좋아한다고...사랑한다고..함께하고 싶다고 그렇게 말하더니어느 하나가 마음에 안든다고가차없이 헤어지자는 거야...이게 말이나 되니?길들여 놓았으면 책임은 져야하는 거잖아.. 13. 미국 클린턴 전 대통령부부가 주유소에 갔다가 우연히 힐러리 여사의 옛 남자친구를 만났다.돌아오는 길에 클린턴이 물었다."당신 저 남자와 결혼했으면.. 지금 주유소 사장 부인이 됬겠지??"그러자 힐러리가 말했다."아니,바로 저사람이 대통령이 되었을 꺼야." 14.내인생의 장면은 내가 담아요..아직 미완성인 내 인생이지만누구의 도움도 없이,나 혼자 스스로 내인생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힘들고 어려운 일이있어도 꿋꿋이.... 15.원목으로 만들어진 나무냄새 나는 책꽂이 위에내가 좋아하는 것들 하나 둘 셋...아기자기 한 이쁜것들로만 만들고 싶다. 16.남자, 사귀다 보면 연락 잘 않하는 남자들 있잖아요...이사람 뭔가 바쁜 일이 있겠지....생각하는데요...남자들 연락 잘 안하는건 아무 이유도,아무 변명도 없이 그냥"하기 싫어서"레요.... 17.그대한테 매일매일 내가가진 사랑을 줄께요.어떠한 비바람에도 끄떡이지 않고그대 말라 비틀어지지 얺도록아주 조심스레,아주 정성스레,그대를 가꾸고 아낄께요..그러니 부디 내 사랑만 먹고 쑥쑥 자라야 돼요.. 18."원레 처음에는 별이 하나도 없었데요..그런데 사람이 사랑을하면서 헤어지고 난 후,그 이별이 하늘로 올라가 별이되었 데요..그래서 하늘에 별이 많은가 봐요.. 19.너에게 만큼은..나도 나무처럼 늘 변하지 않는 사람이었으면..언제라도 쉬고싶을때면 개대어 안을수 있는...그런 사람이었으면..간절히 바랍니다. 20소중함...있잖이 하치,사람을 잃어버리고 나서그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고 하지만진정한 의미로 깨닫는건다시 마주쳤을때 였던거 같아..-요시모토 바나나(하치의 마지막 연인)중-
연애....
1.많이 좋아했어요...
비록 내 모든걸 주기엔 어린 나이라 당신과헤어졌지만
정말 좋아했습니다.
내 인생에 좋은 추억으로 남아줘서 고마워요...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2.서울여대 강의중 어떤 학생이
"첫사랑을 아직도 사랑하세요??" 라고 물었답니다..
그런데 너무나도 진지하고 당연하게
"네,사랑합니다."라고 했답니다.
와~~~~~우~~~~ 하는 관객의 반응에 웃으면서
"제가지금 첫사랑을 사랑한 다는건 그립다는 거에요.그때의 그여자가 그리운게 아니고..
그때의 우리가 그리운 거에요..."
3.맘것 달려보고 싶어...
그 종착역이 네 곁이라면 그럼 모든힘을 다해서라도 난 끝까지
달려낼수 잇어..
4.어머니는 20년을 걸려서 한 소년을 남자로 만든다.
하지만 여자는,
20분 만에 그 남자를 바보로 만든다.
5.누가 그러는데..하루에 12번 이상
하늘을 보는 사람은 여유가 많은 사람이레....
하루에 12번쯤이어야 했는데..
사실 하루에 하늘을 본건 한번두 없어..
6.수백번 스쳐가는 그저 그럼 만남중에 하나였다고 생각해야지 해도
내 마음은,내 머리는 그런
비겁함을 인정하지 못한다.
7.갑자기 보고 싶어지는 날 있잖아요...
오늘인가 봐요..
당신의 사소한 행동, 아무렇게도 느껴지지 않던 말투,
하하거리고 웃던 웃음소리
하나하나 모든게 그리워 지는 날이에요..
8.데이트 메이트.
친구보다는 가깝고 그렇다고
애인은아닌 그런 관계
혹시 새로운 애인이 생겨서 소홀해 지고 멀어져 갈때는
조금 궁금하거나 서운해 지기도 하겠지만
절대 후회하거나 비참해지지 않을수 있는 그런 사랑...
9.그냥 시간이 지나갔다.
무언가를 해보려 하지만 그래서 어느정도
노력은 해 보지만 그 무언가가 무엇인지를 모르기 때문에..
문제점이 무엇인지 찾아내기가 힘들다.
결국에는 도 원점...
열심히 사는수 밖에 없다..
10.사랑은 그렇다.
목적이 있어서 찾아오는것도 아니고
다 준비가 된 후에 찾아온는것도 아니다.
그냥 아무렇지 않던 일상속에서 사랑을 발견하다.
11.겁장이 대장인 나를 언제나 항상
옆에서 지켜주는 네가 있어
나 너무너문 안심이 되는거 알아??
고..마...워..잉..~!
12.웃기지 않니??
좋아한다고...사랑한다고..
함께하고 싶다고 그렇게 말하더니
어느 하나가 마음에 안든다고
가차없이 헤어지자는 거야...
이게 말이나 되니?
길들여 놓았으면 책임은 져야하는 거잖아..
13. 미국 클린턴 전 대통령부부가
주유소에 갔다가 우연히 힐러리 여사의 옛 남자친구를 만났다.
돌아오는 길에 클린턴이 물었다.
"당신 저 남자와 결혼했으면.. 지금 주유소 사장 부인이 됬겠지??"
그러자 힐러리가 말했다.
"아니,바로 저사람이 대통령이 되었을 꺼야."
14.내인생의 장면은 내가 담아요..
아직 미완성인 내 인생이지만
누구의 도움도 없이,나 혼자 스스로 내
인생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있어도 꿋꿋이....
15.원목으로 만들어진
나무냄새 나는 책꽂이 위에
내가 좋아하는 것들 하나 둘 셋...
아기자기 한 이쁜것들로만 만들고 싶다.
16.남자, 사귀다 보면 연락 잘 않하는 남자들 있잖아요...
이사람 뭔가 바쁜 일이 있겠지....
생각하는데요...
남자들 연락 잘 안하는건 아무 이유도,아무 변명도 없이 그냥
"하기 싫어서"레요....
17.그대한테 매일매일 내가가진 사랑을 줄께요.
어떠한 비바람에도 끄떡이지 않고
그대 말라 비틀어지지 얺도록
아주 조심스레,
아주 정성스레,
그대를 가꾸고 아낄께요..
그러니 부디 내 사랑만 먹고 쑥쑥 자라야 돼요..
18."원레 처음에는 별이 하나도 없었데요..
그런데 사람이 사랑을하면서 헤어지고 난 후,
그 이별이 하늘로 올라가 별이되었 데요..
그래서 하늘에 별이 많은가 봐요..
19.너에게 만큼은..
나도 나무처럼 늘 변하지 않는 사람이었으면..
언제라도 쉬고싶을때면 개대어 안을수 있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간절히 바랍니다.
20소중함...
있잖이 하치,
사람을 잃어버리고 나서
그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고 하지만
진정한 의미로 깨닫는건
다시 마주쳤을때 였던거 같아..
-요시모토 바나나(하치의 마지막 연인)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