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로 무엇에 몰두할 때 발동.. - 심오한 만화책이나 영화, 드라마 등을 볼 때 발동. (두 손이 놀고 있을 때) - 스킬이 발동했다는 사실을 감지 했으면서 취소하지 않는다. - 오른손 엄지의 껍질(지문부분)이 상당히 두꺼워졌고 촉감이 둔해졌다. - 심할 땐 상처가 많이 나서 연필을 잡기 힘들 정도.
◎ 오른쪽 이로 음식물 씹기.
- 사랑니가 나면서부터 입 안쪽이 자꾸 씹혀 무의식적으로 발동. - 가끔 발동하지 않아 입 안쪽이 씹히고 씹혀 너덜너덜해졌음. - 최근 의식적으로 발동하려 노력중. - 대안책 : 입에 공기를 잔뜩 머금고(볼을 부풀리고) 음식을 씹기(미관상 좋지 않음).
◎ 상처 뜯기.
- 딱지가 앉은 상처를 계속 뜯는다. - 온몸의 모든 상처에 적용. 특히 얼굴에 있는 상처를 많이 뜯는다. - 몸에 흉이 많은편.
◎ 눈 가늘게 뜨기.
- 입시미술을 시작하면서 얻은 스킬. - 잘 보이지 않는것을 보려고 하거나, 그림을 그릴 때 형태를 파악하기위해 사용. - 시력이 계속 나빠지고 있음. 미간과 콧등에 주름이 생김.
◎ 손톱 물어뜯기.
- 아주 어릴 때 부터 간직해온 스킬. - 손톱이 모두 못생기고 너덜너덜함. - 최근엔 입으로 뜯지 않고 다른 손으로 뜯음. - 손톱깎이를 사용한 적이 평생 손에 꼽을 정도. - 손톱 주변 껍질을 뜯는것으로 확장.
◎ 입술 뜯기.
- 주로 이로 뜯음. 봄.가을에 입술이 메마를 땐 손으로 뜯기도 함. - 입술에 항상 상처가 있음. - 매운 것을 먹을 때 상당히 고통스러움.
◎ 가방을 무릎위에 올려놓기
- 학교의 책상에서나, 교통수단에서.. 가방을 무릎 위에 올려놓음. - 2005년 언젠가 바지의 대문이 열린채로 활보하고 다닌걸 집에와서 알게 된 후 무의식적으로 발동. - 집이 아닌 곳에서 어딘가에 앉았을 때 다리위에(배 앞에) 뭔가 없으면 허전하고 불안함.
◎ 한쪽 어깨로 가방메고 다니기.
- 고등학교때 얻은 스킬. - 한쪽 면에 지퍼가 달린 가방을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점점 습관화. 이젠 베이스 스킬. - 가방을 급하게 쓸 때 편리하지만, 만원버스 같은곳에서 가방이 상당히 걸리적. - 자세가 삐딱해져서 서 있을 때 '짝다리 스킬' 이 같이 발동. 척추에 상당히 무리가 감. - 가방 끈이 한쪽만 닳아 헤짐.
◎ 귀(귀걸이) 만지기
- 귀에 피어싱을 하면서 습득. - 구슬을 돌려 끼는 피어스를 하게 되면서, 구슬이 빠졌을 까봐 수시로 점검. - 특히 바닥에 뭔가 작은게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면 바로 발동.
습관...;;;;;
◎ 오른손 엄지 뜯기.
- 주로 무엇에 몰두할 때 발동..
- 심오한 만화책이나 영화, 드라마 등을 볼 때 발동. (두 손이 놀고 있을 때)
- 스킬이 발동했다는 사실을 감지 했으면서 취소하지 않는다.
- 오른손 엄지의 껍질(지문부분)이 상당히 두꺼워졌고 촉감이 둔해졌다.
- 심할 땐 상처가 많이 나서 연필을 잡기 힘들 정도.
◎ 오른쪽 이로 음식물 씹기.
- 사랑니가 나면서부터 입 안쪽이 자꾸 씹혀 무의식적으로 발동.
- 가끔 발동하지 않아 입 안쪽이 씹히고 씹혀 너덜너덜해졌음.
- 최근 의식적으로 발동하려 노력중.
- 대안책 : 입에 공기를 잔뜩 머금고(볼을 부풀리고) 음식을 씹기(미관상 좋지 않음).
◎ 상처 뜯기.
- 딱지가 앉은 상처를 계속 뜯는다.
- 온몸의 모든 상처에 적용. 특히 얼굴에 있는 상처를 많이 뜯는다.
- 몸에 흉이 많은편.
◎ 눈 가늘게 뜨기.
- 입시미술을 시작하면서 얻은 스킬.
- 잘 보이지 않는것을 보려고 하거나, 그림을 그릴 때 형태를 파악하기위해 사용.
- 시력이 계속 나빠지고 있음. 미간과 콧등에 주름이 생김.
◎ 손톱 물어뜯기.
- 아주 어릴 때 부터 간직해온 스킬.
- 손톱이 모두 못생기고 너덜너덜함.
- 최근엔 입으로 뜯지 않고 다른 손으로 뜯음.
- 손톱깎이를 사용한 적이 평생 손에 꼽을 정도.
- 손톱 주변 껍질을 뜯는것으로 확장.
◎ 입술 뜯기.
- 주로 이로 뜯음. 봄.가을에 입술이 메마를 땐 손으로 뜯기도 함.
- 입술에 항상 상처가 있음.
- 매운 것을 먹을 때 상당히 고통스러움.
◎ 가방을 무릎위에 올려놓기
- 학교의 책상에서나, 교통수단에서.. 가방을 무릎 위에 올려놓음.
- 2005년 언젠가 바지의 대문이 열린채로 활보하고 다닌걸 집에와서 알게 된 후 무의식적으로 발동.
- 집이 아닌 곳에서 어딘가에 앉았을 때 다리위에(배 앞에) 뭔가 없으면 허전하고 불안함.
◎ 한쪽 어깨로 가방메고 다니기.
- 고등학교때 얻은 스킬.
- 한쪽 면에 지퍼가 달린 가방을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점점 습관화. 이젠 베이스 스킬.
- 가방을 급하게 쓸 때 편리하지만, 만원버스 같은곳에서 가방이 상당히 걸리적.
- 자세가 삐딱해져서 서 있을 때 '짝다리 스킬' 이 같이 발동. 척추에 상당히 무리가 감.
- 가방 끈이 한쪽만 닳아 헤짐.
◎ 귀(귀걸이) 만지기
- 귀에 피어싱을 하면서 습득.
- 구슬을 돌려 끼는 피어스를 하게 되면서, 구슬이 빠졌을 까봐 수시로 점검.
- 특히 바닥에 뭔가 작은게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면 바로 발동.